넥서스 7을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을 느꼈던 부분이 소프트키입니다.

오작동 가능성과 불필요하게 공간을 점유했기 때문이죠.

G2가 그러네요.


전면 LG로고가 있는 부분 활용하면 충분히 물리버튼 넣을 수 있을텐데.


설마, 전원 버튼을 뒤로 보낸걸로 혁신이라고 하지는 않겠죠?

혁신이 필요했겠지만 지금까지의 제 생각은 그냥 "다른 것" 이상은 없어 보입니다.

(혁신의 역량이 부족한건가요? ㅠㅠ)

게임 하시는 분들 양손으로 잡으면 뒷면 손가락이 딱 전원 버튼 누르기 좋은 자리에 있네요.


아... 아쉽네요. 정말 아쉽네요.

실물이 나오고 직접 만져봐야겠지만...

기회봐서 LG전자 주식사려고 준비중인데... 고민 끝이네요.









LG전자.
옵티머스LTE로 선전하고 있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에 비하면 참담한 수준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명예를 회복하기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서, 차라리 구글TV를 잘 만들어서 LG전자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면 어떨까요?
TV가 스마트폰에 비해 교체주기가 훨씬 길긴하지만.

크롬브라우저가 굉장히 끌리네요.
쿼티자판이라고 하니 쓰기 또한 편리하겠고.
기대가 되지만 지난해 TV를 바꾼 관계로!! 

암튼 LG전자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출처 : LG 야심작 `프라다폰3.0` 첫선

LG전자의 프라다폰이 14일(수) 영국에서 발표가 되나봅니다.

이동통신사의 한 관계자는 "LG전자가 프라다폰과 관련한 사항은 모두 극비에 부칠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극비라서 그런지 관련 루머도 거의 없었죠.
해서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 듣보잡이기도 하구요.
조금씩 정보를 흘리면서 대기수요자를 확보하는 전략도 괜찮을 듯한데.

국내 출시도 준비중이네요.
갤럭시 포지션의 80% 정도만 되도 대박일텐데요.
대중적으로 아직 LG전자의 스마트폰 신뢰도가 낮고
고가 전략으로 인해 50%도 힘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스펙

프라다폰 3.0은 LG전자와 프라다가 공동으로 개발한 세 번째 제품이다. 일렉트로니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은 8.8mm 두께에 4.3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듀얼 코어 CPU, HSPA+ 등 고급 기능들을 탑재하고, 제품 외관과 UI에서 프라다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것으로 알려졌다.





  1. BlogIcon 블루 2011.12.13 15:04

    정성들인 포스팅 글 잘보고
    도움받고 갑니다^^
    블루 다녀가요~
    답방오실꺼죠?ㅎ



출처 : 명품 프라다폰의 귀환! LG전자, 프라다와 '프라다폰 3.0' 공동개발...내년 초 출시

예전, 전 서태지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서태지가 두 제품의 광고 모델을 하면서 제게 상반된 결과를 안겨줬었던 기억이 있네요.

A라는 상품은 그냥 국내 중저가 상품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서태지가 그 상품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미지 개선이 이뤄져서
좋은 상품이라는 이미지를 남겨줬었습니다.

B라는 상품은... 서태지까지 싫어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사실, 그 제품들이 뭐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만
B라는 제품으로 인해 십수년을 우리나라 가요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는 이미지에서
그냥 그저 그런 가수로 몰락해버린거죠.(개인적으로 말이죠)

LG전자의 스마트폰과 프라다...
요즘 LG전자는 점점 듣보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LTE로 조금 선전하는 듯하지만 조금 더 봐야 알겠죠.
이런 시점에서...
어찌보면 프라다는 조금 불안한 길을 걷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LG전자도 스마트폰 관련 적당한 내공이 쌓였으니 적절한 시너지 효과를 볼수있을 듯하기도 하지만...
예전 프라다폰 100만 팔던때와 지금은 많이 다르죠.

LG전자가 프라다의 등에 업혀 날아갈 것인가?
프라다가 LG전자와 함께 추락할 것인가?

정리되지 않은 제 생각입니다.






출처 : LG전자, 니트로HD로 美시장 공략 포문?


LG전자가 4.5인치 크기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미국에 론칭한다는군요.
그동안 옵티머스로 말아먹을만큼 말아먹었고
옵티머스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LG전자가 드디어 새로운 브랜드(니트로)를 내나봅니다.

기사에서와 같이, 옵티머스를 한방에 보급형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
(물론 기사에서는 중급형이라 했으나 소비자는 그렇게 판단안하죠.)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다네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1280x720 HD급 해상도를 지원
800만화소 카메라
1080p HD 영상 재생
그리고 4G가 아니라 3G라고 합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공개한 전파 승인 자료를 보면 WLAN, 802.11n, WCDMA 등만 포함돼 있어 4세대 통신 서비스인 LTE는 지원하지 않을 것)

삼성은 쳐다보지도 못하는 LG,
이제 HTC를 겨냥하는군요.

그래도, LG전자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 BlogIcon DanielKang 2011.11.26 00:48 신고

    lg 는 이렇게 계속 신모델 좀 고만 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제품들 제대로 지원도 못하면서 계속 신제품만 내놓으니.... ㅡ.ㅡ;;

    • BlogIcon 알통 2011.11.26 15:02 신고

      내년엔 소품종을 낼거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진작에 그랬어야하는건데 말이죠.
      옵티머스원 + 옵티머스2X, 옵티머스3D 정도만 가지고 밀어주고
      OS업그레이드 잘해줬음...

      LTE쪽에서 좀 팔리니 또 모르죠.
      이놈 저놈 막 만들어낼런지...






저는 현재 갤스2 사용자입니다.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불신이 컸었죠.
헌데 옵티머스 LTE로 인해서인지 
LG전자의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갤스 LTE와 충분히 경쟁할만하다 생각합니다.




  1. sunnyside715 2011.12.09 11:39

    제 생각에도 갤럭시s2 lte와 비교했을 때 옵티머스 lte도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들에게 깔려 있는 인식으로 인한 브랜드 네임이 많이 작용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참에 lg도 브랜드 구축을 제대로 해서 삼성과 비등비등해졌으면 좋겠네요.





옵티머스 LTE
1.5GHz 듀얼코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 
4.5인치 IPS-HD(1280×720) 채택
10.5㎜ 슬림 디자인
최대 20GB 저장공간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1830mAh 배터리

9월말이나 10월초에 출시 예정


4G를 계기로 LG전자도 선전하기를 기원해봅니다.


  1. BlogIcon 데빌씨 2011.09.09 19:37 신고

    최대 20기가라는것은 sd카드로 확장했을때의 용량을 뜻하는 것인가요 ㅎ?

  2. BlogIcon DanielKang 2011.09.11 00:29 신고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박기한(SteelHeart) 2011.09.13 23:55

    저거는 옵티머스LTE의 사진이 아니라 1Ghz 듀얼코어 스냅드래곤에 WVGA 액정을 가진 VS910 Rvolution 4G입니다만...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CES2011,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상품리뷰, 삼성전자, 삼성, 아이폰4, 아이패드, 리뷰, 갤럭시S, 애플, 옵티머스2X, CES, LG전자, 갤럭시탭, 블로그, APPLE, 사진, 앱스토어, LG, 휴대폰, 타운리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TV, 옵티머스, 옵티머스블랙, IPHONE, 구글


위 박스의 단어들은 블로거들이 지난 한주간 모바일 관련 글을 작성한 후 태그를 달때 주로 사용 단어들입니다. 지난 주 CES가 있어서 CES2011과 CES가 비교적 많이 사용되었고, 많은 언론에서 LG전자의 심기일전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B(블랙)에 관한 기사와 함께 이를 이용한 포스팅을 많았던 점이 LG 관련 태그를 다는데 큰 역할을 한 듯합니다.


오늘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2.3) 후속 버전에 관련 글을 봤습니다.  3.0 허니컴이 발표된 마당에 2.4 아이스크림이라니요. 암튼 5월에 발표하고 여름 (6월 혹은 7월)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잦은 업데이트는 절대 환영할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아직 2.2 베이스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2.4 관련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원글은 
http://www.intomobile.com/2011/01/10/android-ice-cream-launch-summer-version-2-4/


[알모]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피드를 파싱할때 자원 사용현황에서 4~5배 이상의 개선이 있었고 파싱된 글을 일일이 클릭으로 등록하던 절차를 인기태그를 이용해서 60~70% 자동으로 등록 처리되게 되었고 남은 30~40%의 글중에서 10% 정도만 수동으로 등록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나머지 20~30%는 일괄 삭제 처리되게 개선했습니다. 


[알로]도 그렇지만 몇일 [알모]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처리로 인한 의욕상실과 불필요한 시간의 허비는 의욕을 상실케 하는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5분 걸리던 프로그램은 1분 이내로 단축이 되었고 한시간 걸리던 포스트 분류는 5분 이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DB 쿼리에서도 많은 시간이 소모됐었는데 일부 튜닝으로 이 또한 시간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월 500원짜리 호스팅을 사용중인데 태그는 26,000여개가 등록이 되었고 포스트는 8,000여개나 수집이 되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조만간 쫒겨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출퇴근 길에 현재의 플랫폼에서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태그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