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KT “뒤를 보라” LGU+ “뒷모습만 LTE?” LTE 광고 ‘전쟁’

평소 엘지유플러스 사용자의 입장에서
SKT의 광고는 굉장히 짜증스럽습니다. 

"저건 먹통이라 핸드폰을 뒤집어 놓는거야."
이게 저의 해석입니다. 

SKT는 LTE 미개통 지역에도 LTE 가입자를 유치하라며 강제 할당했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명했죠.
"LTE 가입자를 유치하면 보조금을 더 주는 것이지 패널티를 준게 아니다."
결과적으론 미친거죠.
LTE가 되지도 않는 지역에서 LTE 고객을 유치하라니. 

이런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역공이라 할 만한 광고를 시작했네요.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

2012년 12월 31일.
통신 3사의 LTE 가입자 쟁탈전의 결과가 어떨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4 09:59

    저도 엘지유플러스 광고 봤습니다. 기대되더군요.




저는 갤럭시S2를 LGU+를 통해서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그 놀라운 속도에 속이 터지고 있지요.
이제 석달 사용했으니 앞으로 33개월 남았군요. ㅠ.ㅠ

근데 요즘 LGU+가 4G에 목숨을 걸고 덤비고 있죠.
"어차피 나는 3년뒤에나 이용 가능한 4G구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반길만합니다.
이유요?
지금 LGU+에서 트래픽 일으키는 사람들 어여어여 4G망으로 가라는거죠.
그럼 저의 3G망 이용이 좀더 원할하지 않을까요?

뭐, 카톡이라도 원할하게 하고 싶은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참고로, 초기 LTE 전쟁에서 LGU+가 좋은 위치를 점하는듯합니다.
제발, 앞으로도 쭉~~ 잘하고 잘 성장해서 현재의 SKT 같은 존재가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가 어디 남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조 : “이것이 미친 화질·속도” 직접 써본 갤스Ⅱ HD LTE

요즘 전자제품은 자고나면 구형이 되어버리는 세상.
큰맘먹고 바꾼 갤스2이건만,
구입 당시에도
"몇달만 기다리면 LTE 사용 가능할텐데..."
하고 몇번을 되뇌었건만.

현재 갤스2를 사용하며 느끼는 가장 큰 불만은
1. 인터넷 속도
2. 
해상도
3. 배터리
정도 되는데

갤럭시SⅡ HD LTE는 4.65인치 HD슈퍼아모레드를 이용했고 해상도도 1,280×720으로 HD급을 지원 
4G의 속도가 미친속도라 표현하는데
LG유플러스 3G 속도 또한 미친속도인데
이글 긍정적인 "미친속도"으로 해결

일단 세가지 중 두가지가 말끔히 해소되었으니,
3년 약정을 사용하는 동안 속이 다 터져나가 3년뒤엔 남아있지도 않을지 모르지요.
어쩜 맛폰은 와이파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길지도 모르구요.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모르겠으나
현재 사용중인 갤스에 통신칩만 바꿔주면 3년 군소리 없이 사용가능 할 것 같네요.

앞으로 LTE 폰이 나올때마다 속이 터질 것 같은데...

그나저나 삼성 또는 애플 기사만 나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로 싸우는 분들,
보기 참 좋구려!!
 

 
  1. anne_dolphin 2011.12.09 11:44

    갤럭시s2 hd lte 생각보다 엄청 뛰어난 걸 잘 모르겠어요.. 배터리 용량면에서도 그렇고.. 벌써 두번째 lte폰인데도.. 별로 신경을 안썼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