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KT “뒤를 보라” LGU+ “뒷모습만 LTE?” LTE 광고 ‘전쟁’

평소 엘지유플러스 사용자의 입장에서
SKT의 광고는 굉장히 짜증스럽습니다. 

"저건 먹통이라 핸드폰을 뒤집어 놓는거야."
이게 저의 해석입니다. 

SKT는 LTE 미개통 지역에도 LTE 가입자를 유치하라며 강제 할당했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명했죠.
"LTE 가입자를 유치하면 보조금을 더 주는 것이지 패널티를 준게 아니다."
결과적으론 미친거죠.
LTE가 되지도 않는 지역에서 LTE 고객을 유치하라니. 

이런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역공이라 할 만한 광고를 시작했네요.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

2012년 12월 31일.
통신 3사의 LTE 가입자 쟁탈전의 결과가 어떨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4 09:59

    저도 엘지유플러스 광고 봤습니다. 기대되더군요.



아이리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바닐라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
3만5천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하면 사실상 '공짜폰'


3.5인치 WVGA(800x480) TFT LCD

오토포커싱 기능이 있는 500만 화소 카메라

DMB

최대 32GB 대용량 외장 메모리 슬롯

중·고교 수험생에 특화한 교육 콘텐츠를 탑재 











수없이 많은 스마트폰때문에 아직도 스마트폰을 손에 넣지 못한 제게 더 많은 고민을 안겨주는 기사가 있네요. (LG U+, 안드로이드용 내비게이션 출시) 지금 사용중인 핸드폰의 약정이 남아있긴하지만 위약금이 2~3만원 정도 나올 것 같고 위약금을 대신 내준다고 하니 위약금은 문제가 안되는데, 어떤 통신사, 어떤 기종의 스마트폰을 택하는게 좋을지 그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지금처럼 발전이 빠른 시기에 "2년 약정"이라는 단어가 마치 족쇄처럼 느껴지기때문이죠.


지금 사용중인 내비게이션이 GPS를 잡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립니다. 보통 10분정도 걸리고 가끔은 30분동안 바보같이 가만히 있기도 합니다. "가다가 힘들면 또 쉬어가겠지"라는 노래가사처럼 힘들어서 그러는지 주행중에 가끔 멈춰 서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DMB 방송중 KBS 방송은 아예 먹통이구요. 홈쇼핑을 보니 2~3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내비게이션의 맵은 엠앤소프트의 맵피가 탑재됩니다. 동생은 맵피가 탑재된 내비를 사용하다 최근에 아이나비가 탑재된 내비로 바꿨는데 불만이 이만 저만 아니더군요. (차를 바꿔서) 월 5,000원에 이용가능하고, 45이상의 오즈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하면 무료라고 합니다. 35요금제는 월 2,500원에 이용가능하구요.


글을 쓰다보니 내비게이션 앱이 스마트폰 구입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쓰기 급 종료합니다!! ㅋㅋ 



  1. 개인적으로는 네비대용은 아닌 듯 싶습니다.ㅎㅎ
    오늘 점심 때 HTC에서 나온 디자이어 HD를 보고 왔는데 마감이 좀 불만이긴 하지만 4.3인치의 액정이 참 맘에 들더군요.^^
    저도 앞으로 어떤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될지 고민이 참 많아집니다.ㅎㅎㅎ

    • BlogIcon 알통 2010.12.06 23:09 신고

      그쵸? 내비는 나중에 차 바꿀때까지 그냥 써야겠네요 ㅋㅋ

      전 금새 또 맘이 변해서 갤스2까지 기다릴까 ㅡㅡ;; 생각중입니다.
      가끔 동영상 통화를 해야하는데....(시골에 계신 어머니와 아이들) 아쉬울 것 같아서요.
      4.3~4.5인치가 스마트폰으로 적당할 것 같아요.
      해상도가 지금 노트북 1280 정도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