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

이렇게 사는게 그냥 죽어있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

업무에 대한 매너리즘인지 삶에 대한 매너리즘인지 모른체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거의 반쯤 인생 포기한 사람처럼 살아왔습니다.


이런 제게 "정보처리기술사"라는 단어가 삶의 등불이 되어 주었습니다.

응시자격이 되는 걸까?

어두운 밤 망망대해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질적인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해서, Q-Net에서 기술사 응시자격 자가진단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아직 다 빨간불이네요.

1년 뒤면 적어도 하나는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첫 시험을 위한 학습기간을 1년으로 잡는다면 나쁘지 않은 결과입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삶에 있어 "꿈"과 "도전"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1. BlogIcon lcpass 2012.11.06 09:3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BlogIcon 토댁 2013.03.02 23:44 신고

    화이팅요~~^^
    저도 시험준비 중이랍나다.
    건강조심하세요~~




멀리 또는 높이 날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하지만,
새로운 뭔가를 하고자 맘 먹을땐
내가 그리 멀리 또는 높이 날고 있지 않음에 감사한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모든 사람이 모든 순간, 모든 것에 절절하게 살수는 없다.
4월쯤이었던 것 같다.
일이 힘들어 도피를 목적으로 돌파구를 찾기위한 핑계였을지도 모르지만
"삶에 희망이 없다"라는 말이 나를 무섭게 짓눌러왔다.
내가 생각한 희망은 "행복"과 "성공"이었는데 둘의 비중은 비슷했다.
즉, 비슷하게 나를 힘들게했다.

나는 행복한가, 아내는 행복한가, 아이들은 행복한가에 대한 물음에 당당하게 '그렇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었다.
아니 자신이 없는 수준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 생각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고 그 미안함이 쌓여 모가난 나의 내면은 점점 파괴적으로 변해갔다.
얄궂게 변해가는 나를 인식 할수록 더 깊은 절망에 스스로의 몸을 담구는 듯 했고
거기에 대한 탈출구의 키워드를 (경제적) 성공에 두려고 했다.

하지만 세상사에서 성공이란 것이 쉽게 성취되는 것이던가.
"자고 일어나니 백만장자"는 직장인의 영원한 로망 "로또" 밖에 없지 않던가.
차라리 그 돈을 모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들때쯤 이건 아닌가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잘 하지 않는다. 
좋게 얘기하면 매주 5,000원을 궂히는 것이고 나쁘게 얘기하면 또 하나의 희망을 버린 셈이다.

직장 생활을 해서는 경제적인 부를 일구기 힘들다는(불가능하다는) 생각에 빠졌다.
현재의 상황에서 진일보한 생각이다.
근데, 이게 어디를 향해 내민것인지는 알 수 없다.
즉, 천국을 향한 계단을 향해 내민 발인지 지옥을 향한 계단을 향해 내민 발인지 말이다.
"내 일(사업)을 해야 돼!!" 
이 말이, 지옥행 열차를 타라는 것인지 천국행 열차를 타라는 것인지 알수없다.

지난 휴가때 (처)이모님과 (처)이모부님께 아주 소중한 교훈을 얻어 왔다.
내 불행의 씨앗은 "조바심"에 의한 것이었고 거기에 대한 처방은 "여유"를 가지는 것이었다.
물론, 문제를 알고 답을 안다고 해서 모두 100점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다.
인생은 객관식이 아니기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이 교훈은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될만하다 여겨진다.


PS. 문제가 "조바심"이 아닌데 위 답을 가지고 왜 자꾸 틀리느냐고 물으면 곤란하다. 
      문제부터 다시 확인하자.










민들레

작은 것에서 희망이 시작되었다고 말해주렴.




  1. BlogIcon 드래곤 2010.06.08 20:22

    정말 멋지게 포착하셨네요^^

  2. BlogIcon 머니냐 2010.06.09 10:32

    간만에 들렸더니, 스킨과 배치들에 변화가 많으신듯 합니다^^ 멋진순간포착 사진도 보기좋아요^^

    • BlogIcon 알통 2010.06.09 12:45 신고

      요즘 날씨 무지하게 덥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해야 하다는!!
      좋은 하루되세요~

  3. BlogIcon 맑은독백 2010.06.09 10:45

    와.. 정말 순간을 잘 포착하셨군요..
    저도 또또군 좀 크면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 BlogIcon 알통 2010.06.09 12:47 신고

      이 사진 찍는거 ㅡㅡ;; 전 무지 어렵더라구요.
      애가 어릴땐 입김이 약해서 안되고..
      바람이 조금 있으니 훽하니 날아가버려서 안되고...
      연사는 버벅거리고 ㅠ.ㅠ
      제 실력으로 볼때 운 좋게 찍은 사진이랍니다 ㅋㅋㅋㅋㅋ




근래에 들어 희망이나 행복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내일을 위해 오늘은 희생해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바로 지금 여기서 행복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늙어 지면 못노나니~"는 아닙니다.
하지만 위 노랫말이 영 틀렸다고도 생각하지 않구요.

나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가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 누군가 행복해 했으며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일상과 생활이 항상 내 생각처럼 긍정적이고 희망적이고 행복한 행동이 아니란걸 압니다.
하지만 그랬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은 있습니다.

비록 작고 약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어쩌면, 작다고 말하지만 세상 무엇보다 큰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왠지, 첫사랑이 생각나는 구절입니다.




  1. BlogIcon 36.5 몽상가 2010.05.26 09:05

    순간포착 잘 하셨네요. ^^ 민들레홀씨가 날아가요... 트랙백 하나 쏘고 갑니다. ^^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생긴 두려움
사실, 수영이가 태어났을땐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 내게도 아이가 생긴다는 생각만 했을뿐 내가 아빠가 된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한다. 2003년경에 "하치이야기"라는 비디오를 본적이 있다. 주인공이 비록 개이기는 하지만 주인이 떠난 자리를 홀로 지키며 힘겨운 삶의 무게를 혼자 감당해야하는 그 개를 바라보며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 했던, 나의 아버지가 혼자 짊어지고 하루하루를 버텨왔을 삶을 생각하며 혼자 참 많이도 울었던 기억이 난다. 수영이가 한살 한살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나 재희가 태어났다. 그 즈음해서 내게 어쩌면 당연하지만 여지껏 느끼지 못했던 "죽음"에 대한 공포가 생겼다. 


이기적인 두려움의 정체
처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인지했을때 나는 생각했다. '내가 죽으면 내 아이들은 어떻하나?' 가슴이 아파 당장이라도 빨간약을 발라야만 할 것 같았다. 정말 가슴이 아팠으니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내가 깨달은건 '내가 죽으면'에 대해 정말 두려워했던건 "내 아이들은 어떻하나?"가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없어도 수희가 아이들을 잘 키울 것이기 때문이다. 훌륭한 여자이고 훌륭한 엄마이고 훌륭한 아내이니까. 물론, 아빠 없는 아이들을 만드는 것에 대한 미안함 마저 없었던건 아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가 있었기에 그 미안함은 아주 작게 느껴졌다. 그 미안함을 작은 고통으로 만들어 버린 "두려움의 존재"가 뭐 였는지 아는가? 
아주 원초적인 것이다. "그리움과 잊혀짐" 만약 내가 지금 죽게되면 6살, 3살난 아이들이 나를 기억해줄까? 내 나이 13살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나는 가슴이 미어지게 기억한다. 그리고 그만큼 그립다. 하지만 6살, 3살의 나이라면... 나는 그게 너무나도 두려웠던 것이다. 아이들의 기억속에서 내가 지워지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면... 내가 죽어지는 고통보다 더 아플 것 같다. 하나의 문제는 그리움이다. 아이들이 나를 내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만큼 그리워하며 아파하면 어쩌나. 무엇하나 내가 감당할 수 있는게 없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은가...


나의 죽음에 대해서 혹은 아내의 죽음에 대해서...
만약, 내가 앞으로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하고 지하철에서 생각을 해봤다. 근데 그런 내 생각을 쉽게 누르고떠오른 다른 생각이 있었다. 정말 나의 죽음은 별거 아닌냥 말이다. 그 생각에 나는 지하철에서 울뻔했다. 다름 아닌 "수희가 6개월밖에 못 산다면"이다. 아주 미안한 얘기지만 정말 공포스러운 생각이다. 

만약, 아내가 6개월밖에 못 산다면...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아이들을 단단히 교육하겠지?라는 것이다. "수영아, 아빠는 잘 잊어버리고 꼼꼼하지 못하니까 수영이가 잘 챙기고 꼼꼼해야 돼. 그리고 수영이는 언니니까 재희 잘 돌봐줘야하고. 알았지?" 이건 정말이지 내가 지금 당장 죽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생각이다. 여기까지밖에 생각을 못 했다. 너무 아파 더 생각할 엄두가 나지도 않았다.

만약, 내가 6개월밖에 못 산다면...
아마도 돈을 한푼이라도 더 만들어 놓으려고 아둥바둥 할 것만 같다. 또한 아이들에게 아빠에 대한 기억을 하나라도 더 심어주려고 또 아둥바둥... 두 아이를 잡고 아빠를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눈물로 호소를 하지 않을까... 역시나 이기적인 발상이다.


저자가 얘기하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후회...
저자는 병원에서 근무하며 죽음을 앞 둔 사람들의 많은 후회들을 다음 25개로 정리했다. 많은 if중 세상에서 가장 슬픈 if는 다음과 같다. 제목을 보며 깊이 있게 몰입을 해보거나 잘 되지 않으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일반적인 얘기고 다 아는 얘기이지만 새롭게 다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 

1.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2.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3.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4.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5.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6.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7.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8.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9.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10.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11.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12.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13.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14.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
15.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16. 결혼을 했더라면
17. 자식이 있었더라면
18.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19.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20.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21.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22.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23.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24.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25. 신의 가르침을 알았더라면


마지막 순간 일말의 후회가 없는 삶이 있을 수 있을까? 단언컨데 없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죽음 앞에서 지나 온 삶의 후회에 대한 무게로 더 큰 고통을 받지 않기위해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는 삶을 살 수는 있을 것이다. 물론, 세상 모든게 생각처럼 쉽지 않지만... "노력"이라는 단어가 희망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1. BlogIcon ftd montreal 2010.09.03 06:50

    인생을 열심히 살기위해 이 책을 읽어야 겟군여



소나무

소나무가 꿈꾸는 별을 찾아보아요!!


  많은 사람들이 가슴 한구석에 품은 별을 꿈구며 삽니다. 멋진차, 큰집, 많은돈, 아름다운연인, 행복한삶... 외치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것들인데 우리는 품기만 하고 삽니다. [백만장자 시크릿]에 의하면 전 우주는 당신의 소망에 기를 기울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의 소망을 이루기위해 노력을 하면 우주의 모든 것도 그 소망을 이루어질 수 있게 돕는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사람들은 내 꿈이 이루어질수 있을지에 대한 믿음이 몹시도 부족해요. 우선 저부터 자기최면이 필요하겠군요. 우리 다 함께 믿어보아요. 가슴속에 품은 별을 향해 뛰어보아요!!


  1. BlogIcon PLUSTWO 2008.11.11 17:30

    저도 함께 뛰어보겠습니다...^^

  2. BlogIcon MindEater™ 2008.11.11 18:51

    꿈이 멋진 차에 멋진 집...이렇게 물질적인거라도 전 우주가 움직일까요?? ^^;;;;;

    • BlogIcon 알통 2008.11.11 21:19 신고

      당연합니다.
      아이의 꿈이 아이스크림을 맘껏 먹는거라고 우스운꿈이겠습니까?
      부도덕하지않다면 모든 사람의 꿈은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

  3. BlogIcon 편리 2008.11.11 20:13

    저는 어떤 별을 찾아야 할지.. 요즘은 좀 막막해집니다. ㅎ
    일단 오늘부터 충실히 살면 뭔가 찾아지는 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

    • BlogIcon 알통 2008.11.11 21:20 신고

      편리님 저랑 비슷하시네요.
      열심히 살다보면 나의 별이 나타나겠지...라는 마음이라도 ^^:;

  4. BlogIcon 초하 2008.11.12 02:21

    오랜만에 찾아온 것 같습니다.
    여전히 멋진 활동 중이시로군요. 즐거운 감상했습니다.
    올 한해 열산성님을 만나 저도 참 행복했고 그런 소통이 행운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요~~

    • BlogIcon 알통 2008.11.12 15:10 신고

      멋진 활동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행복한 모습으로 자주 자주 뵙겠습니다~~

  5. BlogIcon 한상천 2008.11.12 09:59

    열산성님 오랫만이죠??...^^
    간만에 와서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요즘 잠깐 슬럼프였는데...다시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야겠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8.11.12 15:08 신고

      한상천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셨네요?
      사진감상하러 자주 들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BlogIcon 쑈티 2008.11.12 16:26

    흠...꿈을 막연하게 꿈꾸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나마 꿈도 없이 사는것 같네요.
    다들 꿈하나씩 갖고서 살았으면 합니다.

  7. BlogIcon 임자언니 2008.11.14 12:40

    꿈을 이루기위해서 또 후회없기 위해서 치열하게 한판 살자구요~~~
    저는 요즘 뭐든지 치열하게 살아볼라고 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8.11.15 00:29 신고

      저도 딱 임자언니님 마음입니다.
      근데, 그게 잘안되요 ㅠ.ㅠ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안하는게 못하는거 맞죠?
      그래도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어금니 꽉 깨물고요...



불빛

칠흙 같은 어둠속에 앉아있을 수만은 없잖아. 그래, 밝지는 않지만 저 불빛이라도 쫒아가보는거야. (가만히 보고 있자니 불빛이 커지기도 작아지기도 하네요) 담주에 봐요~~~~



  1. 2008.07.02 12:47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Mashe 2008.07.02 15:07

    ...... 사진과 글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참을 사진과 글, 글과 사진을 본 1인입니다 ㅠ;

    • BlogIcon 알통 2008.07.02 22:10 신고

      아파트 지하 계단으로 가는길인데요 조그만 틈으로 빛이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사진을 클릭해서 사진을 보고있으니 파란색과 빨간색이 자꾸 작아지더라구요.

      뭐 지금 제 머리속이 복잡해서 ㅠ.ㅠ

  3. BlogIcon 넷물고기 2008.07.04 17:50

    불빛이 커지고,작아지는것 같진 않은디요 ? ,.. 내가잘못봤나 ? ㅎㅎ

    • BlogIcon 알통 2008.07.06 01:19 신고

      사진을 클릭해서 불빛부분을 쳐다보고 있으면 그 불빛이 자꾸 작아지는 느낌으 드는데.. 저만 그런가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