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의 시크릿

     이봐 당신?! 그래,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말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거위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거 알고 있나? 알면서도 그러고 살아? 왜? 당신따위에게 그렇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면 큰일이라도 나는건가? 현실을 직시하라고!! 당신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가졌고 앞으로 그 거위가 황금알을 낳도록 잘 보살펴주면 되는거야. 스스로 잡아먹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봐, 당신은 그만큼 대단해도 괜찮은 사람이야.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믿나요? [백만장자 시크릿]을 읽으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그보다 정확한 표현은 "나는 안돼"라는 패배주의 비슷한것에 사로잡혀 살아왔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과연 내가 부자가 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네... 우리(?)는 그것을 깨버려야 합니다. 그러기위해 책의 가르침대로 이렇게 외치는 겁니다. (책을 읽으며 책이 지시하는대로 따라해보기는 처음입니다.) "나는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졌다." 이 책은 저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께 꼭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우리는 부자가 될수있고 그보다 근본적으로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입니다. 저는 당신이 그러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졌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