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코딩에 대한 한계 및 보다 고급스러운 코딩에 대한 갈증으로 인해 벌써 5~6년 전에 구입해서 봤고 또 필요 할 때 간간히 봐왔던 책을 다시 펴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책을 매번 가지고 다닐 수도 없고, 필요 할 때 참고하기 쉽게 정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머리속에 남기는게 제일 좋겠지만.. 가끔 출근길에 "내가 어디 가고 있지?" 이러는 머리를 믿자니 ㅡㅡ""

책에서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는 필수라고 이야기합니다. 프로그램의 재이용함으로 생산성 향상이라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공통 유틸성 프로그램의 사용법만 알면 되지 굳이 내면이 구현 알고리즘까지 알 필요가 있느냐?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고급스러운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이라는 자답으로 인해 책을 펴게 됐으니... 다른 분들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Part 1.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의 기본 
1장. 알고리즘이란? 
2장. 복잡도 
3장. 자료구조란? 
  
Part 2. 기본적인 자료구조 
4장. 배열 
5장. 연결 리스트 
6장. 트리 구조 
  
Part 3. 탐색 
7장. 탐색이란? 
8장. 해싱 
9장. 이진 탐색 트리 
10장. 균형 트리 
  
Part 4. 정렬 
11장. 정렬이란? 
12장. 단순 정렬 알고리즘 
13장. 쉘 소트 
14장. 퀵 소트 
15장. 머지 소트 
16장. 힙 소트 
17장. 비교를 이용하지 않는 정렬 
  
Part 5. 문자열 탐색 
18장. 문자열 탐색 
  
Part 6. 여러 가지 알고리즘 
19장. 백 트래킹 
20장. 동적 계획

 






  • MVC의 확실한 구분
    가끔 혼자서 사이트를 만들다보니 이런 정책따윈 필요없었는데 앞으로 계속 할 생각이라면 MVC 모델을 잘 구축해서 재활용성을 높여야겠다.









[인공지능 언어 JESS와 자바로 구현한 | 인공지능 퀘스트]

  제가 처음 프로그램이란 것에 관심을 가진것은 대학을 다닐때 놈팽이처럼 한게임 고스톱게임을 하다가였습니다.  게임을 하다 우연히 특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인터넷게임 + 스폰서에 관한 BM이었는데 혼자 열심히 준비해서 출원을 했지만... 당연히 거절됐습니다. ^^

  그것이 이상하게 발전해서 학원을 1년이나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TML부터 시작해서 ASP, PHP, JAVA, JSP, SQL, LINUX 등 하루에 8시간씩 참 많은 공부를 했는데 저는 자바와 리눅스쪽으로 관심을 가졌답니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보면 개발관련 책들이 책장 한면을 다 채우고 있네요.

  취업을 해서 웹프로그램을 하면서 C/S 프로그램에 대한 환상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클립스RCP, SWT/JFace에 대해 잠깐 공부를 했는데 초보자를 뽑는 곳이 거의 전무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곧 포기를 하고 말았답니다. 미국같은 경우 자바로 3D 온라인 게임도 만드는 곳이 있던데 ㅡㅡ^ 우리나라에서는 요원한 일인듯 합니다.

  검색엔진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루씬도 공부를 했지만... 너무 어려워 책을 1독도 못한체 포기를 했구요. 그러다 다시 스킬 확장 및 식어가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피기위해 구입한 책이 Jess에 관한 책입니다.

  "인공지능(AI)", 단어자체로도 많은 사람을 설레이게 만드는 단어라 생각합니다. 근데 Jess가 왜 인공지능 언어일까요? Jess로 개발하는 그 패턴대로 자바로 개발을 하면 안되는걸까요? 그리고 어차피 Jess에서도 자바를 그대로 사용한다는데... 이해가 쉽지않군요. 이상은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한 웹개발자의 무식한 의문사항입니다. ㅠ.ㅠ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장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AI)이란?
제2장 Jess(Java Expert System Shell)프로그래밍
제3장 탐색 방법(Search Methods)
제4장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
제5장 신경망(Neural Networks)
제6장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제7장 퍼지 시스템(Fuzzy Systems)



  현재의 각오는 이 책을 이해하기위해 필요하다면 다른 책도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수학책도 볼거구요. 책 분량은 450P로 그다지 부담스럽지는 않은 분량이네요. 올해가 가기까지 자바와 관련된 XML, I/O, 네트워크, 병렬프로그램정도까지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부디 자~알 되야~ 할텐데!! Jess에 대한 내용은 공부를 하면서 꾸준히 기록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Jess관련 자료가 정말 없더라구요 ^^)


  1. BlogIcon 아루카쿄 2008.08.30 20:12

    와~ 정말 많은 언어를 공부하셨네요^^

    종종와서 jess등 다른지식들 얻어갈게요

    사진또한 일품이네요^^

    • BlogIcon 알통 2008.08.31 21:42 신고

      오늘 Jess를 좀 봤는데요, 어렵네요 ㅡㅡ;;
      Java 객체를 이용한다지만 너무 낯설어요 ㅠ.ㅠ
      소화가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근데 잘한번 해보고 싶네요 ^^ 지식을 습득하는대로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