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LG 야심작 `프라다폰3.0` 첫선

LG전자의 프라다폰이 14일(수) 영국에서 발표가 되나봅니다.

이동통신사의 한 관계자는 "LG전자가 프라다폰과 관련한 사항은 모두 극비에 부칠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극비라서 그런지 관련 루머도 거의 없었죠.
해서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 듣보잡이기도 하구요.
조금씩 정보를 흘리면서 대기수요자를 확보하는 전략도 괜찮을 듯한데.

국내 출시도 준비중이네요.
갤럭시 포지션의 80% 정도만 되도 대박일텐데요.
대중적으로 아직 LG전자의 스마트폰 신뢰도가 낮고
고가 전략으로 인해 50%도 힘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스펙

프라다폰 3.0은 LG전자와 프라다가 공동으로 개발한 세 번째 제품이다. 일렉트로니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은 8.8mm 두께에 4.3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듀얼 코어 CPU, HSPA+ 등 고급 기능들을 탑재하고, 제품 외관과 UI에서 프라다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것으로 알려졌다.





  1. BlogIcon 블루 2011.12.13 15:04

    정성들인 포스팅 글 잘보고
    도움받고 갑니다^^
    블루 다녀가요~
    답방오실꺼죠?ㅎ



출처 : 명품 프라다폰의 귀환! LG전자, 프라다와 '프라다폰 3.0' 공동개발...내년 초 출시

예전, 전 서태지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서태지가 두 제품의 광고 모델을 하면서 제게 상반된 결과를 안겨줬었던 기억이 있네요.

A라는 상품은 그냥 국내 중저가 상품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서태지가 그 상품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미지 개선이 이뤄져서
좋은 상품이라는 이미지를 남겨줬었습니다.

B라는 상품은... 서태지까지 싫어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사실, 그 제품들이 뭐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에 남아있지 않습니다만
B라는 제품으로 인해 십수년을 우리나라 가요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는 이미지에서
그냥 그저 그런 가수로 몰락해버린거죠.(개인적으로 말이죠)

LG전자의 스마트폰과 프라다...
요즘 LG전자는 점점 듣보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LTE로 조금 선전하는 듯하지만 조금 더 봐야 알겠죠.
이런 시점에서...
어찌보면 프라다는 조금 불안한 길을 걷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LG전자도 스마트폰 관련 적당한 내공이 쌓였으니 적절한 시너지 효과를 볼수있을 듯하기도 하지만...
예전 프라다폰 100만 팔던때와 지금은 많이 다르죠.

LG전자가 프라다의 등에 업혀 날아갈 것인가?
프라다가 LG전자와 함께 추락할 것인가?

정리되지 않은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