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에스엔에스, 크라우드 컴퓨팅, 인포테인먼트, 텔레메틱스, 보안, XX 등이 제가 생각하는 2011년 핵심 키워드입니다. 텔레메틱스나 인포테인먼트에 제일 관심이 가지만 접근이 용이하지 않고 크라우드 컴퓨팅은 비교적 접근이 용이하나 너무나도 복잡할 것 같은 생각에 지레 겁부터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개발 업무를 진행중이고 남은 하나, 에스엔에스인데... 요걸 취미 삼아 두어달 잡고 트위터, 페이스북 연동되는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이트 제작에 있어 제일 염려가 되는 부분은 UI, UX입니다. 실력이 없을뿐더러 생각을 깊이 해보지 않은 분야인지라... 지금 생각중인 사이트는 알모나 알로에 비해 복잡도가 좀 있기때문에 더 고민입니다.



  1. BlogIcon creasy 2011.01.26 06:09

    네. 요즘 대세는 SNS인데, 우리나라에선 상업적인 의미로 SNS 마케팅?쇼핑? 쪽이 대세로 군림하려 하는 모양새를 보이는 것 같아요. 은근 순수함이 결여된 채 돈만 쫒아가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움도 느껴지곤 합니다. ^^;;;




트위터가 궁금해서 책을 구입했다. 저자는 혜민아빠님. 구입하고서 알았다. ㅡㅡ;; 
책을 읽으며 느낀건 시험칠때 느끼는 그 무엇과 비슷했다... 뭐랄까... 문제는 쉬운데 답이 어려운 뭐 그런거 말이다.
책을 읽고 트위터에 들어가봤는데 낮설다 ㅡㅡ;;
역시 컴퓨터 관련된건 백견이 불여 일타가 맞다.
책을 읽었지만 읽지 않았을때와 마찬가지로 생소한 용어들... (5년전에 바꾼 엄마의 핸드폰 번호를 아직도 못 외웠다.)
트위터질을 한 이주쯤하고 다시 책을 보면 다 이해가 될 것 같다.
아, 그게 이거구나 하고 말이다.

오늘 오전 오후에 시간을 조금 투자해서 트위터를 해봤다.
140자의 제한에서 140자의 자유를 느끼게 되는 그 과정이 굉장히 짧았다.
능력자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도구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나는?"
뭘 그런걸 따지나.. 그냥 즐기는거지.

근데... 우리의 미투데이는?






  1. BlogIcon MindEater™ 2010.06.05 14:45 신고

    제 트위터는 뭘랄까 관리불가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