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에 한번씩 고장나는 이어폰때문에 속이 여러번 상했다.

그래서 큰 맘 먹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입했다.

루빅스 BT1.


블루투스 헤드셋을 처음 사용하는 것 치고는 어려움 없이 사용중이다.

스마트폰에 페어링해서 사용하는데 3분도 안 걸렸으니.


장점은 선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기존 이어폰에 비해 소리가 좋다는 점.

기존 사용기를 보면 가격대비 우수한 음질을 보인다고 한다.


단점은 충전을 해줘야 한다는거.

(그래도, 3시간 충전하면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스펙은 아래 참조.

BT1
종류-헤드셋
형태-넥밴드형
용도-통화+음악감상용
블루투스-블루투스3.0
최대통화시간-14시간
최대대기시간-340시간
최대음악재생시간-12시간
최대수신거리-10m
충전시간-3시간
사용기종-휴대폰, 컴퓨터, PMP
크기-153(L) X 138(W) X 60(H) mm
무게-54 g
색상-블랙
제품구성-볼륨조절







역시 전문가의 손을 거치니  (만족도 면에서) 제대로 나오네요.

보정 된 피부상태가 화장품 모델 해도 될 정도입니다. ㅋㅋ

제 사진 이렇게 만족스럽긴 처음 ㅋㅋ

헤어스타일도 태어나서 난생 처음 해본 스타일. 

(한 이틀 머리 안 감은 스타일인데 아내가 만족하네요. 저도.)


20주년이면 46살, 18살 15살이 되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