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풀과 코스모스, 잘 어울리네요.



  1. BlogIcon aryasu 2010.11.01 23:46

    토끼풀이 아직 남아 있었네요, 혹 네 잎이 있을까 찾다 갑니다. ^^

    • BlogIcon 알통 2010.11.02 09:05 신고

      ㅎㅎㅎㅎ 혹시 네잎 찾으셨어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2. BlogIcon 36.5 몽상가 2010.11.02 19:07

    코스모스 혼자서 주목받고 있네요. 재밌는 사진입니다. 원래 저렇게 피어있던가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게 시간이라지요.
울고 불고 매달려봐야 들은척도 않으니까요.
그 시간도 어쩔 수 없게끔 제 미련과 아쉬움을 담아 사진으로 붙들어 둡니다.





  초하님의 ★ 여유로운 풍경, 소상팔경도 - 안견(安堅, 조선전기) 이란 글(그림)을 감상하다 문득 제 사진에는 "여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의도적으로 사진을 한쪽으로 치우치게하고 한쪽은 여백으로 남겨뒀는데... 그다지 여유가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여유롭길 희망하면서도 언제나 시간에 돈에 일에 쫒기는... 꼭 제 삶의 단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꽃 피는 봄이 오면 다시 만나세~"와 같은 삶의 여유를 가질수있길 희망합니다.

코스모스

 

  1. BlogIcon 컴속의 나 2008.08.01 00:24

    예쁘네요, 여유도 넘치구요.
    여유라는 말이 제 생활에서도 숙제인 것 같아요.
    정말 어려운 숙제 말이에요

    • BlogIcon 알통 2008.08.01 08:35 신고

      여유... 그게 돈에서 오는게 아니란걸 아는데요.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무소유에 대해 생각을 하면 마음이 참 편해져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말은 여유있게 보내시길 바래요~

  2. BlogIcon 초하 2008.08.01 00:40

    가을 기분을 미리 만끽하고 싶어 제목 보고 들왔는데, ㅎㅎ 제 글 제목이 먼저 보여서...
    반갑고 고맙고 죄송해졌습니다. ^^ (그래서 글도 엮습니다.)

    색채가 정말 선명하고 화려하네요.
    마치 그림에서 쓰는 파스텔 도구의 가루를 만들어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8.08.01 08:37 신고

      일상에서 좋은 그림, 좋은 사진을 보는게 참 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하님 덕분에 "여유"라는걸 다시 생각해보게 됐으니 제가 감사를 드려야죠 ^^

      제가 사진을 그림처럼 찍는 팁에대해 배운게 있거든요. 주말에 찍어보고 잘되면 보여드릴께요 ^^

  3. BlogIcon Raylene 2008.08.01 01:54

    아 너무 예뻐요.:)

    산성님 꽃전문 사진작가가 되시는 건 아닐지>ㅅ<

    • BlogIcon 알통 2008.08.01 08:39 신고

      Raylene님 감사합니다 ^.^/
      저는 인물(모델) 사진을 지향합니다. 크크
      뭐.. 아직은 제대로 찍어본 경험이 없지만... 언젠가는..
      (문제는 돈인데 크크... 아내의 허락과...)
      그 열정만 속에서 부글 부글 끓고있어요. ^^
      레이린님, 여유롭게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