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종이접기를 한 모양입니다. 너무 예쁘게 접어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 애나 어른이나 역시 카메라앞에서는 어색해지는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크크 수영이는 보라색 도깨비가 더 좋은데 노란색 병아이리가 아닌 도깨비를 재희에게 주겠다는군요. 자기가 마음에 드는걸 동생에게 주겠다니 마음씨가 얼마나 고운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