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KT “뒤를 보라” LGU+ “뒷모습만 LTE?” LTE 광고 ‘전쟁’

평소 엘지유플러스 사용자의 입장에서
SKT의 광고는 굉장히 짜증스럽습니다. 

"저건 먹통이라 핸드폰을 뒤집어 놓는거야."
이게 저의 해석입니다. 

SKT는 LTE 미개통 지역에도 LTE 가입자를 유치하라며 강제 할당했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명했죠.
"LTE 가입자를 유치하면 보조금을 더 주는 것이지 패널티를 준게 아니다."
결과적으론 미친거죠.
LTE가 되지도 않는 지역에서 LTE 고객을 유치하라니. 

이런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역공이라 할 만한 광고를 시작했네요.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

2012년 12월 31일.
통신 3사의 LTE 가입자 쟁탈전의 결과가 어떨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4 09:59

    저도 엘지유플러스 광고 봤습니다. 기대되더군요.




수영이가 컴퓨터(다음 키즈짱, 주니어 네이버, 깨비키즈)를 시작한게 2년전쯤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수영이가 4년 5개월이니까 두살 반쯤에 시작했나 봅니다.
처음엔 수영기 선택하면 옆에서 앉아 이것저것 클릭해줬는데 그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속이 부글부글 끓어가며 마우스질을 가르쳤죠.
대략 3일쯤 걸렸나 봅니다.

지금은 깨비키즈(유료:144,000원)를 가장 좋아합니다. 
가끔 키즈짱에 가서 놀기도 하지만 주니어 네이버는 전혀 안가더라구요.
깨비키즈 무료서비스를 몇개 해보고선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큰맘 먹고 유료신청을 해줬죠.
사실 깨비키즈를 하면서 수영이가 공부를 하길 바랬어요 ㅡㅡ;;
한글공부, 영어공부, 수학공부...
근데 처음엔 동화만 계속해서 보더라구요. 백설공주, 신데렐라.. 콩쥐팥쥐....
지금은요? 다 봅니다. ^^ 특히나 요즘은 종이접기에 푹 빠져있죠.

..............

몇일전 제 옆에 앉아 깨비키즈를 하던 수영이가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시간이 8시도 안된것 같은데... 돌아보니 이러고 자고 있네요.
피곤했나 봅니다. (뭐하느라? ㅋㅋ)

아, 어제는 영어책을 같이 잠깐 봤는데...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이것 저것 단어를 알려주는데 "아빠, 수영이도 읽을줄 알아요."라며
skirt스키르트라고 읽었지요.
s는 스네이크, k는 킹... 이렇게 알던 애가 갑자기 스키르트라고하니 놀랍고 신기하더라구요.
그뒤로 몇단어를 이와 유사하게 읽었습니다 ^^
얼마나 뿌듯한지 ^_______________________^
프아엔트스가 뭘까요? (pants) ^^

엄마, 아빠가 자기를 얼마나 대견하게 생각하는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1. BlogIcon 뽀글 2009.10.09 11:45

    ㅋㅋ 너무귀여운거 아니예요(속닥속닥)
    (쉿~!! 조용히 문닫고 나갈께요~ 휘리릭)

    • BlogIcon 알통 2009.10.09 15:27 신고

      아까 일어나서 놀이방 갔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ㅋㅋㅋㅋ

  2. BlogIcon MastmanBAN 2009.10.09 12:51

    크... 너무 이쁜데요. 천사가 따로 없네요.

    • BlogIcon 알통 2009.10.09 15:27 신고

      감사합니다. 제대로 보셨네요 천사 ^_____________^

  3. BlogIcon 토댁 2009.10.10 07:26

    잠든 수영이 깨면 안되니깐 오늘은 소근소근...
    ㅋㅋㅋ.

    쩡으니도 종이접기에 푹 빠져있습니다.
    전 아직 무료맛보기만 시킵니다..^^
    넘 이쁜 수영이.....
    재회도 잘 있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9.10.11 21:46 신고

      주말을 이용해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재희가 바닷바람을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모래사장에서 모래장난도 좋아하고 ^^
      아이들 덕분에 어른들까지 기분이 좋아졌던 여행이었습니다. ^^

      기분 좋은 한주 만드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