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양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딸기양에게는 개성있는 친구들이 있군요. 캐릭터의 순서는 가나다순임을 밝혀둡니다. 절대 서열없음!! 딸기가 좋아에 대한 다른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여행이야기] - [여행] 딸기양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딸기
딸기양과 제 생일의 날짜가 비슷하군요. 전 양력으로하면 5월 28일이거든요. ㅋㅋ 딸기양은 고양이를 키우는군요. 패션에 관심이 많다라... 독특한 캐릭터인만큼 그 패션도 독특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듯 합니다.


똘밤
똘밤군이로군요. 공부 싫어하는 건 저랑 비슷하네요. 레몬이 똘밤을 좋아한다구요? ㅋㅋ 하긴... 똥치미보다 똘밤이 매력있죠ㅎㅎㅎ


똥치미
똥치미군... 이렇게 독특한 캐릭터 몇 없겠죠? 다음에 통치미군의 똥연구에 관한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레몬
레몬양입니다. 똘밤군을 짝사랑한다는군요. 레몬양 캐릭터에 수동미싱이 놓여있었는데 취미가 인형 옷 만들기네요. 여자 캐릭터가 딸기양과 레몬양 둘뿐이라 단짝이 될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똘밤군과 그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지만... 똘밤군은 군대에 가야한다는... 신의 아들이면... 뭐...


바나나
빠나나군입니다. 점성술과 타로카드라... 낭만타로술사님이 기억나는군요. 자신이 따를 시킨다고 하지만... 생긴것이 왠지 따 당하게 생겼네요.


수박
수박군입니다. 생김새와 달리 우유부단하군요. 아하, 수박군이 딸기양을 좋아하는군요. 음... 근데 골탕먹는 수박군이 가엾네요. 얼른 다른 여자 캐릭터가 생기길 바랍니다. 생김새는 개구지게 생겼는데...





오늘은 원래 계획대로 아내가 출근을 하고 수영이와 저는 8시부터 까이유를 보다 준비해서 10시가 조금 안되서 집을 나섰답니다. 용산엘 가는 길에 이것 저것 보이는대로 사진을 찍으려고 마음을 먹고 나갔는데 이웃집 담장에 포도가 주렁 주렁 달려있더군요. 제가 몇장 찍고나자 "아빠, 수영이도 사진 찍고 싶어요~"라고 요청을 하는게 아니겠어요. 수영이 혼자 카메라를 잡고 사진을 찍기엔 좀 무거워서 촬영할 대상을 선택하면 렌즈부분을 제가 들어줘서 몇장을 찍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조금 짜증섞인듯한 말투로 한마디 하더군요. "아빠, 수영이가 혼자 할수있으니까 좀 나둬." ㅡㅡ;;

혼자 사진찍는 수영이의 포스를 한번 느껴보시죠!!
사진작가 이수영

자세가 멋지지않나요? 이 포즈로 찍은 사진은 아래 ↓↓↓↓↓↓↓


수영이 작품

수영이가 위 포즈로 찍은 사진입니다. 잘 찍었죠? 클릭해서 확대해보시면 더 예쁘답니다. ^^


4살에 사진에 입문 한 우리 수영이 ^^ 앞으로도 흥미를 잃지 않고 저와 같이 사진을 찍으러 다녀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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