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불꽃놀이 구경을 간건 수영이가 세살때쯤이었을 겁니다. 불꽃놀이를 보며 참 즐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당시 분위기에 젖어들어 얼마나 걸었는지 모릅니다. 그 후로는 해마다 하는 불꽃놀이를 가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단, 날씨가 좋다는 가정하에서요. 아이들과 함께 가야하는데 너무 추우면 좀 곤란하겠죠. 수영이는 지금보다 아기일때 시끄러운걸 참 싫어했습니다. 엄마가 자장가를 불러주려해도 "쉿"이라고 했으니... (아내의 노래 실력은 수준급입니다. ㅋㅋ) 이제는 6살이니 하늘 높은 곳에서 아름답게 터지는 불꽃을 본다면 아름답다 말할지도 모르겠네요. 우리 작은 꼬맹이 째째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좋아할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남겨주고 싶네요.(좌석이 필요해요 ㅋㅋ) 행사 당일 날이 푸근하길 기대해봅니다. [2010년 10월 9일(토) 13:00 ~ 22:00]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한화 불놀이닷컴 한화와 함께 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한화그룹 채용 넷크루드)



불꽃사진 공모전도 있네요. (불꽃사진공모전 참조) 1등 먹으면 상금이 100만원이나 되네요. 동상만 되도 참 좋겠다는!! 이왕이면 주위분들중에서 수상을 하면 좋겠네요. ^^
기타 다른 이벤트들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둘러보시고 이왕이면 편안하게 좋은 자리에서 볼수있게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우리 함께 불꽃놀이를 보아요~~~











  1. BlogIcon MindEater™ 2010.09.30 09:32 신고

    저두 참여해보고 싶은데 이사에 출장에..시간이 없네요..
    꼭 당첨되시길 바랄께요~~ ^^

  2. BlogIcon flower delivery 2010.10.19 01:06

    포스터가 참 아름답네여, 불꽃놀이는 참 멋진거 같아여






  1. BlogIcon raymundus 2009.11.11 12:20 신고

    응모하셨나요?^^ 상금이 ㄷㄷㄷ하던데요

    • BlogIcon 알통 2009.11.11 12:47 신고

      응모는... 사진이 없어서 ㅋㅋ
      기간내에 응모할만한 사진이 생기면 하구요
      아니면... 말구요 ^^''
      1등만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PLUSTWO 2009.11.11 13:11

    기간이 얼마 안남았군요..저도 하드 한번 더 뒤져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11.11 13:39 신고

      티스토리달력 스킵하시고 이거 1등 먹으시길 ^^

  3. BlogIcon MindEater™ 2009.11.11 19:40 신고

    앗,,상품보니 ㄷㄷㄷ 하네요~ ^^;;

    • BlogIcon 알통 2009.11.11 21:16 신고

      근데 주제가 너무 어렵네요.
      시간의 흐름...... 어떤걸 원하는건지 전 감이 오질 않네요 ㅠ.ㅠ
      1등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트폴리 - 모두를 위한 미술

저만 그런걸까요? 미술... 어렵게만 느껴지죠. 어려운것도 어려운거지만 참 부담스럽죠. 갤러리... 이 세글자에 다리가 후들후들 ㅠ.ㅠ 우연히 알게된 아트폴리는 부담스럽지 않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뭐... 빈소리가 아니고 저처럼 예술감각 바닥인 사람들은 많이 공감할거라 생각합니다. ㅡㅡ;; 아닌가 ㅋㅋ 지난번 아트폴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서 위에서 보는 것처럼 공짜로 명함 50장을 받게되었습니다. 사실 좀 오래전인데 이제서야 신청을 했답니다. 컨셉을 못 잡아서 ㅡㅡ;; 명함 뒷면은 제가 처음 보자마자 뿅하고 반한 경경님의 she...를 삽입했습니다. 명함이 많이 기대됩니다만 아내가 보면 뭐라할지도 참 기대됩니다. ㅋㅋ

아트폴리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하는군요.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지지하면 명함, 포스터등을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준다고 합니다. 전 Only  경경님입니다. ^^ 이참에 아트폴리에 바라는 점을 한가지 전하자면... 자동로그인 기능을 만들어주시면 참 고맙겠다는 것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링크 새창열기는 참 감사했습니다.


  1. BlogIcon 찐만두 2009.06.25 12:20

    명함이 멋집니다 ~~

    근데 -_-;; 명함건낼때 조금 쑥스럽겠다는 생각도 드는걸요 ㅋ

    • BlogIcon 알통 2009.06.25 14:47 신고

      ㅋㅋㅋ 명함 받은 분이 절대 버리지 못할것 같지 않나요?
      오늘은 생각보다 시원하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2. BlogIcon MindEater™ 2009.06.25 18:52 신고

    아트폴리 정말 괜찮아 보여요..명함도 예쁘구요~~ +_+
    언제 천천히 둘러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25 21:24 신고

      이거 올리고나니 오늘 명함이 도착해있네요 ^^
      정리해서 내일 올려야겠습니다

  3. BlogIcon 아름다운시끼 2009.06.26 04:18

    명암 한장 받고 싶어지는군요!! 훗

    • BlogIcon 열산성 2009.06.26 08:56

      안녕하세요~
      제가 존경하는 일을 하는 분이시네요 ^^
      도전해보세요^^ 새로운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4. BlogIcon 송치형 2009.06.27 00:57

    제안 감사드립니다. 자동 로그인 기능 추가했어요~ ^^

    • BlogIcon 알통 2009.06.27 22:32 신고

      우옷~~ 감사합니다~~
      일요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토댁 2009.06.27 22:53

    멋집니다.
    그 그림으로 하실 줄 알았습니당...히히..
    잊혀지지 않는 명함이 될거예요.

    제꺼도 도착했답니다.
    조만간 보여드릴꼐욤..^^

    • BlogIcon 알통 2009.06.27 23:52 신고

      ㅎㅎㅎㅎ 저 이 그림에 완전 반했어요.
      여기저기 보니 놓여진 안경에 대해 말이 많더군요.
      주인이... 누구냐...
      남자라면 지금 벗는중이냐 입는 중이냐 등등 ^^





심리학 좋아하세요? 마케팅은요? 많은 사람들이 생활속에서 필요성을 느끼지만 따분하거나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사실이죠. 50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웹심리학]은 쉽고 어려움을 떠나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장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책을 놓지 못할만큼 흥미롭네요. 심리학과 마케팅,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 둘의 절묘한 조화를 맛 볼수 있었답니다. 혹시 웹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읽어보라고 권한 저와 저자 역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거에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웹심리학

이 글을 읽는 분께서는 아마도 웹과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실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케터 또는 기획자 혹은 쇼핑몰운영자 아니면 블로그에 관심 있는 분 등등... 사무실에서 택배로 온 책을 받아들고 "뭐야, 무슨 택배비가 4,000원이나 해?!"라며 투덜거렸습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추천글을 읽는데 사실 좀 재미없더군요. 그래서 지루한 싸움이 되겠구나러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가장 재미없는 부분이 바로 추천글들이었습니다. 책 제목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제 돈주고 구입해서 읽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신 토양이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지네요. 


[웹심리학]은 심리학용어 50개를 선정하여 일상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 후 웹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심리학 용어를 몰라서 그렇지 실생활에서 경험 해 본 내용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요, 개념을 알면 답을 찾기 쉬운 법이죠. 분수효과와 샤워효과를 예로 들면, 분수효과란 백화점의 입구인 1층에 매력적인 브랜드를 배치함으로써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이고, 샤워효과는 고객을 모을 수 있는 이벤트를 위층에서 개최해서 돌아가는 길에 다른 층을 둘러보며 쇼핑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1층에 있고 어떤 것이 윗층에 있는지는 쉽게 알수있지만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공부합시다!!) 책을 제대로 읽었다면 나의 쇼핑몰, 나의 블로그에서는 어떤 것을 적용하는 좋을지에 대한 답이 나오겠죠? 


쇼핑몰에서 특정 상황에서 어떤 이벤트를 만들어줄때 고객의 심리가 어떠할지에 대해 정확히 이해를 한다면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반대의 경우는 어떻게 하면 고객을 쫒아버릴 수 있는지를 알게되는 것이겠죠. 이와같이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이 책을 읽는다면 보다 구체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쇼핑몰에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니 제 블로그에도 하나하나 적용을 해볼 생각입니다. 책 제목은 웹심리학이지만 단지 웹에만 한정된 심리학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크게보면 생활속에서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선정된 50개의 심리학 용어는 우리가 심리학용어만 몰랐을뿐 생활속에서 또는 온라인상에서 접해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느 서평자의 말씀처럼 이미 대한민국에서는 고리타분한 얘기일 수도 있겠죠. 몇몇 분들에게는. 하지만 당장 구구셈을 외워야하는 아이에게 구구셈책받침 만큼 좋은 선물이 있을까요? 계산긴가요? 또 구구셈을 다 외웠다고 구구셈이 고리타분한 게 될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블로그를 즐기는 사람이나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 사람에게 이만큼 알찬 도서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덧글)
저도 웹심리학이란 이책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상은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거 한분이고, 책을 읽고 작성한 글을 트랙백 걸어주시면 됩니다. 추가로(선택사항), 읽은 책이 마음에 드셨다면 저처럼 선물을 해보시는것도 ^^ 쇼핑몰 운영하는 블로거 선착순 한분입니다. 댓글로 참여해주시고 블로그 및 쇼핑몰 주소 남겨주세요. 6월 12일까지며 해당사항 없을 경우 자동종료합니다 ^^


이 글은 저의 다른 블로그인 [열산성의 알통]에도 남겨집니다.
  1. 2009.06.04 18:31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지센 2009.06.04 18:34

    에공,, 앞에 쓴 글을 수정하려고 했더니 계속 비밀번호가 안 맞다고 나오네요...왜그런지...

    열산성님 ~ 저희에게 참 도움이 될 책을 찾아주시고 이렇게 글도 올려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선착순이라는 말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책을 선물 받고 싶네요

    • BlogIcon 알통 2009.06.04 22:13 신고

      지센님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지센을 검색했더니 http://www.zishen.com/이 나오더군요
      처음엔 여긴줄 알았습니다 ^^ 뭐야 규모도 커보이구만.. 이랬는데 ^^
      비밀 댓글로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이름등을 알려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3. BlogIcon 알통 2009.06.04 22:11 신고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이 계셔서 바로 종료합니다.

  4. BlogIcon 토양이 2009.06.04 22:48

    아앗, 서평 감사합니다^^*
    (택배비 4천 원은 저도 초큼 쇼킹했다능;; 택배 보내면서 좀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구요ㅠㅠ)

    • BlogIcon 알통 2009.06.04 22:53 신고

      사실 택백비에 깜짝 놀랐는데요
      책 읽어보니 그정도 택배비 암것도 아니더라구요 ^^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그러니 누군가에게 선물할 마음도 든거겠죠?

  5. 2009.06.05 11:5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05 12:24 신고

      쇼핑몰 둘러보니 이미 상당한 위치에 계신것 같은데요 ^^
      앞으로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지센 2009.06.05 15:22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 감사합니다.



she..

 블로그 쓰고 미술사랑 명함 받기

애플님의 글[미술사랑명함 받기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를 보고 아트폴리를 방문해봤습니다. 예쁜 그림이 많았지만 제게 가장 매력적인 그림은 이 그림들이네요. (으응.. 난 여자를 좋아하나봐...) 아트폴리 블로그[아트폴리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벤트를 진행중이네요. 저의 [아트폴리 회원 페이지]는 여긴데 이벤트가 좀 복잡하군요. 선찬순 7명인데 벌써 끝난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 저 블로그명함 무지 갖고 싶답니다~~~~~

추가 : 글을 쓰며 경험해보니 참 재미난 사이트네요. 각 작품별로 트랙백도 보낼 수 있고 또 해당 작품에서 티스토리에 바로 글을 작성할 수 도 있고 ^^ 그나저나 위에 작품은 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군요 ㅎㅎㅎㅎ

J의 브라운 코트 구상





  1. BlogIcon 이리니 2009.05.21 16:14

    휴... 들어오자마자 깜짝 놀랐슴다. --;

    주변에 아무도 없었기에 망정이지... ^^

    이곳저곳 활발하게 다니시네요. 저는 뭐 예술하면 주로 '외설'쪽 인지라... --;

    날씨가 여기는 흐리군요. 그쪽은 어떤가요? ^^ 열산성님 댓글보니 오늘도 유쾌하시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

    • BlogIcon 알통 2009.05.21 17:30 신고

      저는 첫번째 그림과 완전 사랑에 빠질 것 같습니다.
      색감, 구도 너무 완벽하지 않나요?
      구입할수만 있다면 구입하고 싶네요...

  2. BlogIcon 송치형 2009.05.21 17:10

    이벤트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착순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 BlogIcon 알통 2009.05.21 17:27 신고

      으하하하, 이거 그럼 먼저 감사드려도 되는건지요??
      송치형님도 즐거운 퇴근시간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9.05.21 17:28 신고

      갑자기 에러가 발송하네요.


      ======================

      해당 웹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http://www.artpoli.com/의 웹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다운되었거나 새 웹 주소로 완전히 이동했을 수 있습니다.

      이 오류에 대한 추가 정보

    • BlogIcon 송치형 2009.05.22 04:44

      서버에 잠시 이상이 있었습니다. ㅜ.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BlogIcon 무진군 2009.05.21 17:28 신고

    아...예쁜데요.. 좋은 그림 같습니다.. 구도도 색감도..+_+

    • BlogIcon 알통 2009.05.21 17:31 신고

      제가 그림이런거 잘 모르지만...
      첫번째 그림은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자꾸 끌리네요 ^^
      퇴근시간 30분전... 노는 중... ㅋㅋ

  4. BlogIcon 토댁 2009.05.21 17:37

    지금도 컴이랑 노시나요?
    ㅋㅋ
    택배하나 보냈습니당.
    전화번호를 몰라서리 걍 보냈습니다.
    할미에게 말씀없이 이사 하신 것은 아니겠죠?ㅋㅋ

    • BlogIcon 알통 2009.05.21 21:43 신고

      아이코 할머님 건강하시죠? 할아버지 고모 삼촌들도 잘 계시구요?
      우리 할머님께서 뭘 보내셨을까요???

      아직도 컴이랑 노는데 거시기... 언제까지 놀지는 모르겠네요 ^^;;

      밥 먹으면서 아내에게 성주에 놀러가자고 했더니 "오라고 그러데?"이러던데요 ㅋㅋ

  5. BlogIcon 초하 2009.05.21 20:19

    재미있는 글보고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 BlogIcon 알통 2009.05.22 09:12 신고

      초하님도 잘 지내시죠? ^^
      드디어 주말입니다 ㅋㅋ

  6. BlogIcon GoodLife 2009.05.22 06:12

    직접 그린것인지 아니면 사진을 변경한것인지 궁금합니다.
    블로그 방문해봤더니 좋은 그림들이 많네요!

    • BlogIcon 알통 2009.05.22 09:08 신고

      본문에 보면 아트폴리사이트 링크되어있어요
      거기에 있는 사진 링크 걸었답니다 ^^
      좋은 작품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이 두작품이 맘에 들었고 그중에서도 첫번째 작품이 짱 좋군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7. 2009.06.07 22:5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08 12:20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예쁘게 만들어서 사용할께요!~

    • 2009.06.10 16:4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11 00:24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얼른 주문하려고 하루에 두세번씩 들어가서 해보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주문하고나서 후회할까봐 ㅠ.ㅠ
      최대한 빨리 주문하겠습니다!!!

      (혹시 이거 양도가 가능할까요? 괜찮다면 이벤트를 해서 양도하고 싶은 생각이...)

  8. BlogIcon moncler vest 2010.07.02 12:39

    정말 좋은, 언제나 당신을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발론의 이기는 영어]


근래에 사진에 푹 빠져살다보니 읽은 책을 정리하는 것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 컬러마케팅, 스타일북)


[]이라는 책을 읽고 노트 3장분량의 글을 적어놓고서도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여자에 대해 알고 싶다"는 이유로 읽은 책인데 제게 평생 잊지못할 아주 큰 교훈을 남겨준 책입니다.


간략히 정리를 하자면, "아내도 여자다"가 책을 읽고 깨달은 교훈이지요. 아마도 뜨끔한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애 4년, 결혼 7년차에 접어들다보니 아내를 "집사람" 정도로만 여겨왔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내도 여자로서 꾸미고 싶고 우아해지고 싶다는 것을 알게되자 너무나도 미안하더군요.


아내는 퇴근 후 요리를 하고 빨래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 친구와의 약속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으며, 임신해서 힘들어 짜증이 잦아지는 것이 늘 못마땅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여자"라는 것을 깨닫게되자 아내를 대하는 것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변화는 아내의 짜증을 예전보다 잘 받아준다는 것입니다.(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아무튼 결혼을 했건 안했건, 자기에게 아내가 있건 애인이 있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아내와 애인은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여자라는 것을!!

마치 대단한 깨달음인것 같으나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네요 ^^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이가 태평양을 건너게 하고 싶다면...
영어는 절대로 목적이 될 수 없다. 지구상에는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면서도 별볼일 없이 살고 있는 사람이 그 반대의 경우보다 훨씬 많다. 영어는 꿈을 이루기위한 도구이다. 영국을 통일한 아서왕이 전장에서 하늘 높이 치켜들었던 보검 엑스컬리버와 같다.
아이가 태평양을 건너가게 하고 싶다면, 튼튼한 범선을 만들어 주지 마라. 섣불리 다리를 놓아 줄 생각도 하지 마라. 그저 그 너머에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말해주라. 그러면 아이는 매일 아침 태평양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그 너머를 몹시도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아발론의 이기는 영어]는 이모님께서 운영하는 출판사인 글로세움에서 나온 책입니다. 제게 몇권이 있어 홍보성 이벤트를 하게됐네요. 누이좋고 매부좋고 뭐 그런것 아니겠어요 ^^ 예전에도 이모님 출판사 책으로 이벤트를 진행했던적(이벤트 - 밥은 굶어도 스타일은 굶지 않는다)이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넷물고기님께서 이벤트에 응해주셔서 무사히(?) 마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이벤트 진행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ㅡㅡ;


이번에 진행할 이벤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진행 방법을 숙지하시고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과 리뷰라는 댓가성이 있는 이벤트랍니다. ㅎㅎ)

이벤트도서 : 아발론의 이기는 영어
이벤트수량 : 3권 (살짝 두렵네요 ㅡㅡ)
이벤트방법 : 댓글로 참여의사 표시, 상단의 이미지가 포함된 리뷰 작성후 트랙백(7월중으로)
                  (왠지 복잡해지는 느낌이 ㅡㅡ;;)
이벤트추첨 : 선착순 2분, 1분은 제 마음대로.
도서배송 : 6월 30일 오전중에 택배로 배송


책에서는 영어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여러가지 들고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공감하는 부분을 옮기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아래의 글은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거의 절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로 공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한국어로 정리된 지식의 양보다는 영어로 정리된 지식의 양이 절대적으로 많으며 그 수준 역시 훨씬 높기 때문이다.


 
덧글) 모처럼 사진보다 글이 많은 포스팅을 하는군요. ^^;;
        아발론 또는 아발론교육으로 검색해보세요. 저자는 아발론교육의 대표이사이십니다.


  1. 전두표 2008.06.25 00:07

    오~! 영어 교육법에 관한 책인가요?
    나중에 영어를 가르쳐야하는 입장에 있는 저로서는 내용이 궁금하네요!

    • BlogIcon 알통 2008.06.25 00:30 신고

      왜 영어를 배워야하는지에 대해 가르치고 싶으시다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2. BlogIcon 모노로리 2008.06.25 11:59

    이벤트 참가 트랙백은 아니구요 트랙백 하나 걸었어요 ^0^

    • BlogIcon 알통 2008.06.25 12:57 신고

      트랙백 감사합니다 ^^
      어제 수영이랑 같이 공부하려고 "까이유" DVD 4장짜리 구입했어요.
      아내가 러브액츄얼리 무지 좋아하는데 ^^

  3. BlogIcon papam 2008.06.25 15:11

    외국어는 요즘 한두개쯤은 해야 일도 편안하고 자기발전에 도움도 되고 좋습니다.
    그런데..어지간한 사시보는것같더라구요...에거~~

  4. BlogIcon Mr.번뜩맨 2008.06.25 19:21

    제목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그나저나 아내는 훌륭한 여자라는 말.. 저도 하루 빨리 이루기를..ㅋ

  5. BlogIcon Northkite 2008.06.26 13:23

    아이고~~~
    울얘는 아직도 한국말를 제대로 못해서 걱정임니다(35개월 인데) 주위에선 괞찬타곤 하는데
    벌써 부터가 영어가 편한지,영어만 할려고 하길래(사는곳이 미국이라서)
    한국말만 자꾸 시키는데도, 습득율이 좀 더디네요 ㅠ.ㅠ
    아무래도,집에선 한국어,밖에서 영어,얘한텐 힘들겠지만
    다들,뭐~ 시간이 해결해준데니 그것만 믿고 있슴니다.

    • BlogIcon 알통 2008.06.26 14:34 신고

      아, 미국에 계시군요.
      세상에 많은 것들이 대부분 시간에 의해 해결이 되죠. 제 생각에도 시간이 해결해줄 것 같네요 ^^

      우리 부부는 요즘 호주이민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있답니다.
      근데 많이 두렵네요 ^^

  6. BlogIcon 다우미짱 2008.06.26 17:17

    영어..그정도 노출이 되었다면 미쿡의 초등생들과는 대화가 될법도 한데..
    안되는건 왠인지..
    곳곳에 영어가 즐비해 있으나 남의나라 말일뿐
    배우고 싶어도 잘 안되는게 영어에요..
    그책을 일으면 방법을 알수 있으려나요?
    검색해봐야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8.06.26 18:12 신고

      다이미짱님, 이벤트 참가하신거에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한분정도는 하실줄 알았는데 ㅡㅡ;;)

      즐퇴합니다!!!

  7. BlogIcon tasha♡ 2008.06.27 14:19

    걸.
    이라는 책이 맘에 듭니다.
    주변 남자분에게 선물 좀 해야겠어요. ㅎㅎ

    • BlogIcon 알통 2008.06.27 15:07 신고

      지금 아내가 출퇴근길에 보고 있는데요, 아주 재미있어하네요.
      특히 여자상사가 나오는 그 부분... 그 중에서도 동전을 던져서 둘중하나는 퇴사하자는 부분에서 아주 통쾌하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이 읽으면 반성 많이 하게될 것 같아요. 특히 아저씨들 ^^

  8. 뭐요? 2008.07.11 01:23

    아발론은 많이 들어봤는데.. 책도 있네요.. 헐.. 좋은가? 읽어볼까?

    • BlogIcon 알통 2008.07.11 08:33 신고

      안녕하세요.
      왜 영어를 공부해야하는가?
      어떻게하면 동기부여를 할수있는가?
      그런 의미에서 아발론의 자세는 어떠한가?
      대표이사의 경영철학은 어떠한가에 대해 잘 나와있습니다.

      이 학원이 저희 집 근처에도 개원을 하더군요.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그토록 해보고 싶었던 책 이벤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모님(글로세움대표)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을 하게 되었고, 책도 이모님 출판사의 책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이책의 리뷰를 남겼었는데 유입검색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이벤트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를 하자면,
이벤트 도서 : 밥은 굶어도 스타일은 굶지 않는다
이벤트 수량 : 3권
이벤트 방법 : 아래 트랙백 소스를 복사해서 글을 작성하시고 트랙백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 : 2008년 04월 07일 ~ 04월 12일까지
이벤트 추첨 : 첫번째 트랙백 1분, 랜덤하게 추출해서 2분
도서 배송 : 04월 14일 오전에 3분께 택배로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인기블로거가 아닌 관계로 이벤트 도서 수량을 3권으로 정했습니다.
이벤트 진행 방법도 몇몇 블로그에서 위와 같이 글을 작성해서 트랙백 보내는 방식의 이벤트를 봐서 이 방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분을 초과해서 트랙백을 보내주셨는데 책을 드리지 못한 분께서 마음이 상하실까봐 걱정이 좀 되네요. 몇번 진행을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2008.04.07 00:1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07 00:22 신고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부터 기분이 무척 좋네요 ^^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요원이 되겠습니다!!

  2. 2008.04.07 00:35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초하 2008.04.07 02:15

    참, 좋은 일, 멋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블로그를 통한 글쓰기"에 대해 읽고 달아주신 댓글 따라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단비와 함께 시작한 한 주, 좋은 하루 맞으시고,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07 08:40 신고

      요즘 너무 잘 지내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ㅎㅎ

      비가오나봐요? 여기는 아직 비가 안오네요.
      초하님께서도 좋은 한주,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독스(doks) 2008.04.11 00:12 신고

    크헉, 제가 첫번째 트랙백 달아붓습니다. 마침 ceo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던찰라였는데 잘됬네요 흐흐흐흐,,, cEO반열에 오른 4억소녀,, 이 4억소녀때메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인터넷으로 옷장사 시작해서 .. 결국 많은 백수소녀가 탄생한다는 말도 나올정도였는데, 책이 나왔군요

    • BlogIcon 알통 2008.04.11 08:37 신고

      크크, 트랙백 감사합니다.
      근데, 글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무조건 보내드립니다 크크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5. 2008.04.11 12:1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11 13:12 신고

      별 말씀을요~
      제가 넷물고기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아마 모르실거에요 크크

  6. BlogIcon 세담 2008.04.11 21:45

    멋진 불로그 이벤트를 하시는군요~~~

    • BlogIcon 알통 2008.04.12 00:32 신고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벤트를 할 생각입니다.
      첫 이벤트라 ㅡㅡ& 미숙한 점이 많지만 보완해나갈거랍니다.

      세담님, 행복한 주말되세요~

  7. BlogIcon 알통 2008.04.13 14:33 신고

    이벤트 종료합니다.
    넷물고기님께서 트랙백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책을 보기도 전에 이미지를 첨부한 글을 작성해달라고 하는게 좀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우선은 댓글로 이벤트 참여여부를 확인한후 대상을 선정하고 책을 읽고난 후 관련글을 쓸때 이미지를 첨부해서 쓰는 것으로 변경을 할까합니다.

    참여해주신 넷물고기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 내일 출근하자마자 배송해드리겠습니다.

    • BlogIcon 독스(doks) 2008.04.15 14:21 신고

      책 받았습니다. 마치 4억소녀의 하루일상을 보는듯하네요 .. 부지런히 사는 소녀구나, 아니 처자구나 생각듭니다. 화보집에 글이딸린듯하기도 하고 .. 암튼 너무 잘받았습니다. 너무너무 제가 더 감사하죠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