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C의 확실한 구분
    가끔 혼자서 사이트를 만들다보니 이런 정책따윈 필요없었는데 앞으로 계속 할 생각이라면 MVC 모델을 잘 구축해서 재활용성을 높여야겠다.









위 사이트를 처음 만들어서 운영한게 2007년 중순경입니다.
횟수로 벌써 4년차군요.
구글 애드센스가 잘 될때는 따로 광고, 홍보를 하지 않아도 한달에 200달러를 벌어주던 녀석인데
구글 애드센스 정책 변경과 함께 수입이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300만원쯤 벌어 준 것 같네요.
덕분에 DSLR 카메라도 한대 장만했고 수표가 올때마다 아내에게 떵떵거리면 수표를 건네기도 했는데...

이 사이트에 들어가는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메인 등록비 26,000원에 호스팅비가 6만원인가... 1년에 85,000원 정도 들어가는군요.
그리고 저의 공수... 일당 10만원 ㅋㅋ

요즘은 하루에 얼마나 벌어줄까요?
1월달은 20일까지 9.5달러, 12월이 21달러, 11월이 18달러, 10월이 12달러... 어찌됐건 잔고가 65달러 정도가 되네요 ^^
두어달 더 지나면 100달러가 되겠죠?
투자대비 굉장한 수입이라 할수있겠네요. 8만원 들여서 15만원 버는거니 두배땅!!

이 녀석에게 다시 옷을 갈아입혀줬습니다.
디자인에는 이미지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꼭 그것때문은 아니지만 디자인이 좀 구립니다. ㅡㅡ;;
(리뉴얼전에는 어땠는지 묻지마세요. 아... 캡쳐라도 하나 받아둘걸......... ㅠ.ㅠ)
(전 디자어너들이 가장 존경스럽다는....)
디자인이 구리긴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웹표준을 준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AJAX 기능을 추가했지요.
ie7과 크롬, ff의 일부버전에서 호환성을 확보했구요.

근데 주요 기능은 메인화면 하나가 다입니다. ㅋㅋ
게시판이라도 하나 붙일까 했는데... 이 녀석때문에 만들다 중단한 메타사이트를 다시 만들어야겠기에..
이 녀석 화장 새로 해주는데 3일 걸렸네요. 메인화면, 회원, 컨텐츠 등록(수정)..
3일이나 투자해서 화장을 해줬더만... 방문자가 팍 줄어버려서 ㅠ.ㅠ 속상합니다.

그래도 비용보다 수익이 많이 발생하는 한 계속 돌려줄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