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바일 프로그래밍에 미련을 못 버리는 이유입니다.
레고 + 과학상자 + 스마트폰이 제가 생각하는 모바일의 미래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장난감 수준을 넘어선 수준의 어쩌면 동반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