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00과 D4.
사실 내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
사진만 생각하면 D700도 차고 넘치겠지만 동영상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다. 

일단, 
무조건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D4를 고를 것 같다.
주머니 사정 고려해서 고르라면 D800을 고를 것 같다.
화소수 생각해서 고르라면 D4를 고를 것 같다.
그외 지식이 없는 관계로 PASS.

근데,
동영상 속 D4의 연사 속도를 보면 반쯤 미쳐서 D4를 주문 할 것 같기도 하다. 
제 정신이 아니라 미쳐서 홀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