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101일상
지난 토요일 재희 101일 잔치를 가족끼리 조촐하게 했었습니다. 장소는 양주시청 부근의 시실리라는 오리고기집입니다. 메인 요리는 호박안에 오리고기를 넣고 쪄서 만든 담백한 ... (이름이 뭐더라 ㅡㅡ^) 오리고기입니다. 구글리더를 통해 다른님들 글을 읽고 그냥 자려다가 또자쿨쿨님의 글을 마지막으로 보고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몇일전 명이님의 불면증글과 비슷한 글이군요. (카피글 ㅋㅋ) 무료입니다. 눈으로나마 많이 많이 맛있게 드시길 바랄께요. 

성공한 CEO에서 위대한 인간으로(강철왕 카네기 자서전)
지금 출퇴근하며 읽고 있는 책입니다. 오늘 읽은 구절중에서 마음에 와닿는 글이 있어 남깁니다. [우리는 "천국이 우리 집"이라는 말 대신 "집이 곧 천국"이라는 말을 모토로 삼게 되었다.] 우리네 집은 천국인지 진지하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구요. 우리는 천국에서 살아도 될만큼 충분히 소중한 사람들이랍니다.





잠자는 재희

이 침대는 피셔프라이스에서 나온 흔들침대입니다 ^^


     재희는 두뇌영양식사 중 잠이 들었습니다. ^^ (모차르트 두뇌 영양식 0-3세 [Mozart Brain Effect Babycare]) 양주에 있는 오리고기집(시실리)에 가려고 캠코더를 든김에 찍어봤습니다. 산후우울증을 얘기하는 아내에게 기분전환을 시켜주고 싶었거든요. 맛있는 오리고기 사진을 제대로 찍어오지 못한게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ㅡ.,ㅜ 작티는 가격대비 동영상은 참 좋은데 스틸사진은 정말이지 절망적입니다. 제 폰카보다 못하거든요. 그나마 찍으려고했더니 베터리가 다됐더군요 ㅠ.ㅠ 젝텐아 얼른 돌아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