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 [구로]효율적인 iPhone App 개발을 위한 최적화 기법(야간)

어제(12월 12일)부터 아이폰 앱 개발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위 강좌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재직자 재교육 목적의 강좌라 따로 비용이 들지 않는 교육입니다.

어제 난생 처음으로 아이맥을 사용해봤더랬죠.
이 빌어먹을 것이 ㅠ.ㅠ 전원 버튼을 찾는데도 한참 걸렸답니다.
겨우 겨우 전원을 찾아 파워온 했더니 windows가 부팅이 되더군요.
옆에 분에게 물어서 부팅시 옵션 키를 누르면 OS를 선택할 수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점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헐~"의 연속.

익숙한 윈도우에 비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 이클립스와 애뮬레이터를 띄워 사용하면 느려빠진 속도에 답답할때가 참 많은데
아이폰 앱 개발을 하면서는 그런 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일단 제가 경험한 한도내에서는 아주 가볍고 쾌적한 개발 환경이었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 딱 제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단축키를 너무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만 빼고) 

2주, 10일, 30시간 강의중에서 2일, 6시간 강의들 경험과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좀 더 익숙한 안드로이드를 버릴까라는 고민이 들 정도네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안드로이드의 전망이 아이폰의 전망보다 밝을거라 예상하고 있어서 쉽지 않네요.

강의가 끝나고 연말에 고민을 좀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원래 듣고 싶었던 강좌는  한국소프트위어기술진흥협회(KOSTA)의 안드로이드 게임 강좌였는데
한시간 빨리 퇴근해야 한다는 점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동안 강좌가 없어져버렸습니다. 
(NFC를 이용한 물류 관련 강좌도 있었는데 같은 이유로 포기했었답니다.)
KOSTA 홈페이지에는 2012년 강좌가 올라오지 않고 있네요.
2012년에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관련 중.고급 강좌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LG 야심작 `프라다폰3.0` 첫선

LG전자의 프라다폰이 14일(수) 영국에서 발표가 되나봅니다.

이동통신사의 한 관계자는 "LG전자가 프라다폰과 관련한 사항은 모두 극비에 부칠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극비라서 그런지 관련 루머도 거의 없었죠.
해서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 듣보잡이기도 하구요.
조금씩 정보를 흘리면서 대기수요자를 확보하는 전략도 괜찮을 듯한데.

국내 출시도 준비중이네요.
갤럭시 포지션의 80% 정도만 되도 대박일텐데요.
대중적으로 아직 LG전자의 스마트폰 신뢰도가 낮고
고가 전략으로 인해 50%도 힘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스펙

프라다폰 3.0은 LG전자와 프라다가 공동으로 개발한 세 번째 제품이다. 일렉트로니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은 8.8mm 두께에 4.3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듀얼 코어 CPU, HSPA+ 등 고급 기능들을 탑재하고, 제품 외관과 UI에서 프라다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것으로 알려졌다.





  1. BlogIcon 블루 2011.12.13 15:04

    정성들인 포스팅 글 잘보고
    도움받고 갑니다^^
    블루 다녀가요~
    답방오실꺼죠?ㅎ



포켓


출처 : 팬택 스마트폰 `포켓` 미국 출시

포토샵 등을 이용해서 이미지 비율을 강제로 뚱뚱하게 수정한 듯하네요.

얼핏 드는 생각은 차라리 한쪽으로라도 길어서 넓은 화면을 한번에 보는게 더 편할 듯한데 말이죠.

기사상에는 포켓이 몇인치인지 나오지 않지만... 아쉽네요.

포켓은 틈새시장 공략 상품 같은데... 요즘 팬택이 그럴 여력이 있나봅니다.


 
 





드로이드 레이저 스펙
4.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를 탑재
모바일AP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의 1.2GHz OMAP4430 듀얼코어를 장착
1080p HD 비디오
1GB RAM
1800 mAh 용량의 배터리를 채용
현존하는 LTE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두께인 7.1mm의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내달말부터 판매
사전예약은 27일부터 가능하며 가격은 2년 약정 기준으로 299.99 달러 

소비자에게 드로이드 레이저를 각인시키기 위한 마케팅 전략은 
"현존하는 LTE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두께인 7.1mm의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이라
생각합니다.

갤럭시S2와 두께 비교 사진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참조 : “이것이 미친 화질·속도” 직접 써본 갤스Ⅱ HD LTE

요즘 전자제품은 자고나면 구형이 되어버리는 세상.
큰맘먹고 바꾼 갤스2이건만,
구입 당시에도
"몇달만 기다리면 LTE 사용 가능할텐데..."
하고 몇번을 되뇌었건만.

현재 갤스2를 사용하며 느끼는 가장 큰 불만은
1. 인터넷 속도
2. 
해상도
3. 배터리
정도 되는데

갤럭시SⅡ HD LTE는 4.65인치 HD슈퍼아모레드를 이용했고 해상도도 1,280×720으로 HD급을 지원 
4G의 속도가 미친속도라 표현하는데
LG유플러스 3G 속도 또한 미친속도인데
이글 긍정적인 "미친속도"으로 해결

일단 세가지 중 두가지가 말끔히 해소되었으니,
3년 약정을 사용하는 동안 속이 다 터져나가 3년뒤엔 남아있지도 않을지 모르지요.
어쩜 맛폰은 와이파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길지도 모르구요.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모르겠으나
현재 사용중인 갤스에 통신칩만 바꿔주면 3년 군소리 없이 사용가능 할 것 같네요.

앞으로 LTE 폰이 나올때마다 속이 터질 것 같은데...

그나저나 삼성 또는 애플 기사만 나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로 싸우는 분들,
보기 참 좋구려!!
 

 
  1. anne_dolphin 2011.12.09 11:44

    갤럭시s2 hd lte 생각보다 엄청 뛰어난 걸 잘 모르겠어요.. 배터리 용량면에서도 그렇고.. 벌써 두번째 lte폰인데도.. 별로 신경을 안썼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지난 주말 노원쪽 SKT, LGU+, KT 대리점을 돌면서 갤럭시S2를 알아봤습니다.
차림새 탓인지 세곳 모두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고라는 무성의한 태도에 가격 정보만 받고 나왔습니다.
저는 KT 피쳐폰 사용중이었고 약정 기간은 끝난 상태고, 아내는 오즈 옴니아 13개월 사용했었습니다.
저는 위약금이 없는 상태고 아내는 위약금이 165,000원이 있는 상태였는데 이 위약금이 많이 부담이 되더군요.

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수유역 앞 LGU+에 들어갔습니다.
음... 우선... 차림새 탓인지 ㅡㅡ;; 정성껏 설명을 해주더군요.
위의 현 상황을 얘기하고 두명이 할거라고 했더니 아내의 위약금 중 일부를 지원해주겠다 했습니다.
당연히 옴니아 보상 20만원도 해주고.

저는 그냥 물어봤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안 하시죠?" 하고 말입니다.
근데 대뜸, "지금 바로 하시면 저희가 위약금 전액을 지원해드릴께요."라고 하더군요. ㅡㅡ;;
해서 집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해서 두대를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내가 저보다 요금이 5,500원 적게 나오게 됐네요.


참 많이 기다려서 장만한 갤럭시S2입니다.
심플함이 요즘 트렌드인지 기기에서부터 포장까지 아주 심플한데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박스를 열면 갤럭시S2가 바로 보입니다.
여기 저기 대리점을 다니며 만저봐서 알고는 있었지만 4.3인치라는 사이즈가 남자인 제 손에도 큼직합니다.
(제 키가 178에 몸무게 85kg이고 손은 체격에 맞는 편입니다. 작은 편은 아니죠)
그립감이 조금 아쉽더군요.
한손으로 뭘하기엔 좀 큰 사이즈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두손으로 사용해야만 할 정도의 사이즈.
화면이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폰 정도의 사이즈가 그립감은 좋은 듯합니다.


구성품을 모두 꺼내봤습니다. 
케이스, 갤럭시S2, 배터리 충전기, 배터리(2개), USB, 여행용 충전기, 이어폰, 설명서.
정말 단촐합니다.
이어폰의 귀에 꽂는 고무 부분이 사이즈 별로 3개입니다.
귓구멍이 작은 사람을 위해서 작은 사이즈가 맘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그다지 커보이지 않는데 실제로 한손으로 작동을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비싼 제품인데 떨어뜨려서 깨지기라도하면 ㅠ.ㅠ 큰일이죠.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줬는데 카메라 부분의 접착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4일 동안 가지고 놀아본 소감.
1. 옴니아에 비할 바 아니지만... 아이폰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터치감.
2. 화면이 큰만큼 빠른 배터리 소모.
3. 계란 프라이 해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게임을 조금하면 금방 달아오르는 발열.
4. LGU+문제이긴한데 집 나가면 잡히지 않은 와이파이.
5. kies... 이 빌어먹을 놈은 계속 오류를 발생시킵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갤스의 오작동이나 오류 관련 얘기를 하시던데 전 아직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단점은 이정도 되겠습니다.

장점이요?
다른 사람들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들고 다니는 동안 30개월을 화면 코딱지만한 피쳐폰으로(터치도 아님) 살다 4.3인치 대화면을 만났을때의 그 가슴 벅참 ^^;; 아내가 한마디 하더군요. "아~ 좋다~" 뭐 옴니아 그 쓰레기 같은 제품을 13개월동안 사용한 아내가 어찌보면 저보다 더 답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장점은 객관적으로 "뭐"다가 아니라 그냥 서술형이네요. ㅡㅡ;;; 

3년 약정으로 구입했습니다.
너무 길지않냐고 말하는 아내에게 위에서 말한 "화면 코딱지만한 피쳐폰도 2년 반동안이나 사용했는데"라고 말해줬습니다. 3년 사용하는건 괜찮은데 배터리가 심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제가 어떤 기기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패턴이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는 식이라 여러가지 기능들을 익히지는 않을 듯합니다. 목표랄까요... 갤스2의 기능 50%라도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말하는 고양이, 말하는 산타를 무지 재미있게 즐기고 피아노 앱 또한 좋아합니다.
아이들 교육을 위한 앱을 좀 만들어야 할텐데.... 진행이 너무 느려서 ㅠ.ㅠ 안타깝네요.

한달정도 사용해보고 혹시 여건이 되면 정성스러운 사용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아내가 자러가며 한마디합니다. "카톡 깔아!"



  1. BlogIcon 옛스플로 2011.07.11 23:31

    위약금을 다 대주었다니, 그만큼 남는다는건가봐요
    그렇지 않아도 여자친구가 겔2 바꿨다고 자랑해서 써봤다가
    아이폰5 기다리는 것 포기하고 사려합니다.

    • BlogIcon 알통 2011.07.12 22:50 신고

      네, 위약금 문제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단번에 해결되더라구요.
      음... 근데 통신사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하셔야 할 듯.
      아직 초기 사용이라 와이파이나 3g에 대해 말할 형편이 아니지만... 외부에서 와이파이는 포기하셔야 할 듯합니다. LG는..

  2. 에휴 ... 폰성능이 좋으면 뭐합니까 속도는 모댐속도나오는데 2011.07.12 01:07

    괜히 헬지가 아니죠 ㅜ 써보세요 집어던지고싶어져요 ㅜ 1메가나오면 대박이라고 외치는 자신을 보다가 옆에서 4g보면 ;;;;; 헬지가 오ㅔ 헬지인줄... 폰은좋아요 그러나 유심이 없어서 타통신사 이동도 못하죠 오로지 헬지 ㅋ 미칠껍니다 ㅋㅋ

    • BlogIcon 알통 2011.07.12 22:51 신고

      맞는 말씀 ^^ 입니다.
      폰은... 배터리/발열 말고는 아직 불만없구요
      통신에서 외부 와이파이 한번도 못 잡아봤다는거 ㅡㅡ;;
      3G는 아직 제대로 사용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아직 통신쪽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이제 겨우 4일 ㅋㅋ 됐으니까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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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박스의 단어들은 블로거들이 지난 한주간 모바일 관련 글을 작성한 후 태그를 달때 주로 사용 단어들입니다. 지난 주 CES가 있어서 CES2011과 CES가 비교적 많이 사용되었고, 많은 언론에서 LG전자의 심기일전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B(블랙)에 관한 기사와 함께 이를 이용한 포스팅을 많았던 점이 LG 관련 태그를 다는데 큰 역할을 한 듯합니다.


오늘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2.3) 후속 버전에 관련 글을 봤습니다.  3.0 허니컴이 발표된 마당에 2.4 아이스크림이라니요. 암튼 5월에 발표하고 여름 (6월 혹은 7월)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잦은 업데이트는 절대 환영할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아직 2.2 베이스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2.4 관련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원글은 
http://www.intomobile.com/2011/01/10/android-ice-cream-launch-summer-version-2-4/


[알모]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피드를 파싱할때 자원 사용현황에서 4~5배 이상의 개선이 있었고 파싱된 글을 일일이 클릭으로 등록하던 절차를 인기태그를 이용해서 60~70% 자동으로 등록 처리되게 되었고 남은 30~40%의 글중에서 10% 정도만 수동으로 등록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나머지 20~30%는 일괄 삭제 처리되게 개선했습니다. 


[알로]도 그렇지만 몇일 [알모]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처리로 인한 의욕상실과 불필요한 시간의 허비는 의욕을 상실케 하는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5분 걸리던 프로그램은 1분 이내로 단축이 되었고 한시간 걸리던 포스트 분류는 5분 이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DB 쿼리에서도 많은 시간이 소모됐었는데 일부 튜닝으로 이 또한 시간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월 500원짜리 호스팅을 사용중인데 태그는 26,000여개가 등록이 되었고 포스트는 8,000여개나 수집이 되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조만간 쫒겨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출퇴근 길에 현재의 플랫폼에서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태그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OPTIMUS 2X와 Galaxy S의 그래픽 성능 비교 동영상입니다.


핸드폰게임이 아주 실감납니다. 애들이 난리나겠군요. 까딱하다간 집어 던지겠습니다 ^^



  1. BlogIcon 벨제뷰트 2010.12.12 06:36 신고

    저는 갤럭시S를 쓰는데 아이폰을 볼때마다 후회가 막급;;
    동영상 보니 OPTIMUS 2X보다 못한거죠? 바꿔야될까요...

    • BlogIcon 알통 2010.12.12 10:06 신고

      제가 갤스를 사용해보지 않아서인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궁금증 폭발합니다 ㅋㅋㅋㅋㅋ





옵티머스 2X를 위한 동영상입니다. 옵티머스 2X가 미출시작이라는 점 인지하고 보시길 바라구요. 옵티머스 2X의 스펙이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옵티머스 마하가 시간이 갈수록 스펙이 다운됐다며 많은 분들이 염려한바 있어 2X도 나와봐야 알겠지만... 일단 저는 옵티머스 2X가 출시될때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


요건 옵티머스 2X와 갤럭시S의 대결!!!



  1. FFGTJ 2010.12.10 11:31

    갤스 사려고 했는데 버텨야겠네요 쩝

    • BlogIcon 알통 2010.12.11 00:24 신고

      어쩌면 내년에도 못사실지 몰라요 ㅠ.ㅠ
      전자제품은 그냥 새거 나왔을때 질러야하는건데...

  2. BlogIcon 김치군 2010.12.10 22:31

    전 그냥 기본적인것만 쓰다보니..갤럭시A로도 아직도 만족을;; ㅋ

    • BlogIcon 알통 2010.12.11 00:26 신고

      이러다 10년이 지나도 못살지 모르죠 ㅠ.ㅠ
      내년 3월인가... 약정이 끝나니 그때까지 갈지도 모르겠네요.
      옵티머스 마하 디자인이 너무 잘빠져서 그게 끌리기도 하구요.
      4인치 훌쩍 넘겨보이는 폰이 보여서 그것도 기대가 되고...

      김치군님 감사합니다 ^^

  3. BlogIcon Desert Rose 2010.12.11 04:40

    저는 아이폰3지에스 있는데,
    워낙 인터넷이 느리니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네요 ㅜㅜ

    • BlogIcon 알통 2010.12.11 10:44 신고

      어제 매경에 호주 얘기가 있었는데요
      거기가면 영어나 인종차별보다 무서운게.... 느린 인터넷과 과도한 인터넷요금이라고 농담처럼 하더라구요 ㅋㅋ
      역시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넥서스S가 공개되었군요.(다른 분은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갑작스럽게 느껴지네요.) 진저브래드가 탑재 된 천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넥서스S의 사양은 4인치 슈퍼 아몰레드, WVGA, 63 * 123.9 * 10.99, 129g, 1GHz  허밍버드 프로세서, 내장 16GB, 500만화소 카메라 & 영상통화용 카메라, NFC, 자이로스코프센서, 가속센서, 조도센서 등입니다.

관련 기사를 더 보고 싶어 "넥서스S"로 검색을 해서 기사를 더 찾아봤는데 내용이 거의 대동소이하더군요. 근데 저는 조금 하드웨어 스펙에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해서 기사를 더 찾아보다 블로터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계속해서 검색을 했던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메이저 신문사에서는 왜 이런 내용을 다루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쯤에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계시지만 삼성에 대해서는 불신이 깊은 블로거의 글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달린 댓글들은 그 블로거의 글에 대부분 호응을 하는 댓글이었고 "그래도 삼성제품 쓸만하다"라고 말하면 무차별적인 테러를 당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의 지적중에 하나가 "삼성의 언론플레이"를 지적했습니다. 요지는 "그런데 돈 쳐 바르지 말고 제품 완성도 및 사후 관리에나 신경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삼성에 대해 크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TV, 냉장고, 세탁기, DSLR도 삼성 제품을 사용하고 있구요. 근데 위의 내용들을 생각하며 기사를 보니 "정말 그런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플을 넘어 통제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 말이죠. 만약 그렇다면 삼성도 문제지만 돈 몇푼에 놀아나는 언론은 더 문제지요. 혹여나 이런 통제하에 나온 기사가 아니라면... 메이저 신문기자들의 자질, 수준 문제겠지요. 

이 제품이 국내 출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보급형과 고급형에서 여전히 방황하는 제게 고급형을 택할만큼 매력적인 스펙은 아니네요. 3개월만에 급조된 넥서스S, 그리고 미국 판매가가 529달러인데... 국내에서 팔면 800달러는 족히 넘겠죠? 한마디로 정말 "개 같은 현상"이라 하겠습니다. 이상, 넥서스S 공개 관련 기사를 보고 느꼈던 점을 좀 과격하게 담아봤습니다.



  1. 넥서스2의 위엄 2010.12.08 11:22

    삼성이라면 학을 뗄 정도로 싫어합니다만
    수백만 갤럭시s를 베타테스터 삼아 나온 갤럭시의 최종사양이라
    갤럭시s는 조롱해도 넥서스s는 깔게 없습니다 --;

    국내에선 고객의 소중한 데이터도 마구 삭제할 정도로
    기본이 안되어있는 악마만도 못한 기업이지만
    레퍼런스, 표준으로서의 폰인데 고사양의 하드웨어보다는 현재사양에서
    최상의 폰으로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
    구글은 강력한 가격/제품경쟁력은 삼성은 구글의 s/w능력을 협력해서 얻은거죠

    물론 이 모든건 해외기준이고 국내에 저 폰이 나올지조차 미지수입니다
    일단 dmb드립을 칠수 없으니까요.. 게다가 가격도 너무 싸서
    현재 판매되는 가격으로 볼때 45000-55000원이면 출시초기에도 공짜로 팔아야 합니다
    (웨이브폰이 그래서 국내에선 안 팔렸죠..)
    dmb를 무리하게 달아서 가격을 올리거나 아예 국내엔 한 파는거 말고는
    솔직히 까일건 별로 없다고 보입니다

    해외에 별 차이 없이 판매된다면 삼성을 아주 싫어하는 저가튼 소비자말고는
    스마트폰에서 삼성의 이미지를 혁신할 수도 있는 물건입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 무한대로 수렴하죠.. --;)

    • BlogIcon 알통 2010.12.08 11:48 신고

      "구글의 이름도 걸렸으니까"에 대해서 잠시 생각을 해보긴했지만...
      이렇게되면 사후 관리 구글에서 해주는건가요? 삼성에서 해주는건가요?

      버전업에 따른 최초 물건은 뭔가 혁신적인 부분이 있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진저브래드 자체가 3.0 버전을 달지 못하고 2.x대 마이너버전 업으로 나와서...

      dmb 칩 하나 가격이 1.5만원 정도라고 하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러면서 수십만원 더 받아먹는다고...

      우리나라는 자국기업에게도 봉 외국기업에게도 봉인가 봅니다.

  2. BlogIcon 꿈꾸던시절을찾아서 2010.12.08 15:50

    음..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제품보다는 국내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괜찮은 물건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갤럭시S 후속을 기대하고 입장이라서 더 그런 것이겠죠?ㅎㅎ

    • BlogIcon 알통 2010.12.08 18:53 신고

      안드로이드폰이 영상통화가 안된다는걸 몇일전에 알았습니다 ㅠ.ㅠ
      저는 한참 기다려야할듯 ㅋㅋ
      근데 오늘 엘지폰 하나 봤는데 디자인이 쌈빡하더라구요.

      엘지에서도 당차게 럭셔리 안드로이드폰 하나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놈만 너무 앞서가면 결국엔 소비자가 피해를 보게되더라구요!!

  3. BlogIcon MindEater™ 2010.12.09 09:36 신고

    대부분의 언론이 협찬을 기대해서 함부로 이런 기사를 내진 않겠죠.
    관심이 가는 곳이네요~ ^^

    • BlogIcon 알통 2010.12.09 15:57 신고

      언론의 기능이 사라진거네요.

      기자 기자 알아서 기자.... 뭐 이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