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아이폰5' 화면이 설마…" 디자인 '대충격

기사 제목이 더 "충격적"이네요.
어떻게든 자극적인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죠.

4인치를 대형화면이라 표현하는데
전 요즘 4인치가 표준이라 생각합니다.
3인치대 화면은 소형이라 생각하구요.

잡스가 살아있었다면 3.5인치 그대로 나왔을까요?
뭐, 그렇게 나왔어도 마니아들은 열광하겠지만
잡스 살아서 4인치가 나왔다면 더더욱 열광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애플의 디자인은 정말....
소장하고 싶게 만드네요.
괜히 갤스2를 이러저리 뒤집어 봅니다.





아이폰4S


아이폰4S가 공개됐네요.
일부 네티즌들이 "S"가 Sorry냐고 비아냥거리고 있습니다.

혁신 대신 최적화를 택했나 봅니다.

'뒷북 스펙' 아이폰4S, 실망하긴 이르다
기사 제목 자체가 별 볼일 없음을 반쯤 내포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애플 아이폰4S가 실망스러운 5가지 이유

아이폰4S는 'iphone for Samsung?', "희대의 낚시꾼" 비아냥 들은 애플

말많던 '아이폰5' 못나온 이유는…혁신의 한계?
하필 잡스가 없는 시기.
나쁘게 보자면 현*건설이 망하기전 자기는 정치에 뜻이 있다며
*대건설을 떠나 *울시장님 되신 분이랑 비슷한 의도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파 일선에서 물러난 사람이니 그런 의도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아........ 근데 전 왜이렇게 애플이 싫죠? ㅠ.ㅠ


삼성이 아이폰4S를 판금신청한다고 하는군요.
[삼성전자, 아이폰4S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할 듯]
문득,
삼성이 아이폰4S에 판금, 아이폰5에 판금을 신청하면
세계 여론이 삼성에 불리하게 돌아갈 것 같습니다. 
애플이 동정표를 받게 될테구요.
즉, 아이폰4S는 훼이크가 아니냐는거죠.
그럴일은 없겠죠?  




 





A5칩 생산을 TSMC에서 하게 될거라는 기사가 많았는데,
TSMC가 아이폰용 A5를 만드는 데 필요한 최신 공정을 완벽하게 개발하지 못했다고 분석
삼성과 애플의 징한 싸움,
소비자라고 해야하나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때로는 인터넷신문이 도배되는 것처럼 흘러나오는 둘의 싸움에 대한 기사로
우리가 잃어버리게 되는 기회비용도 적잖은 듯한데.

A5칩을 삼성에서 생산하게 된다면
삼성에서 특허싸움 강하게 밀어 붙이지 못하겠네요.
아이폰5 판금은 물건너 가겠네요.

과연? 하고 은근히 기대했는데 김 다 샜네요 .
여하튼, 삼성의 대응이 궁금합니다.

 
 


10월 5일 = 10 5 = iOS 5


애플을 좋아하지 않지만
애플의 제품을 보면 박수를 치게 됩니다.
원조 카피캣이라 생각하지만
아직까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의 능력이 있으니까요.

아이폰4, 아이패드2에서
애플의 혁신성은 끝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기대됩니다.

얼마나 더 진보한 제품을 가지고 나올지,
해서 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줄지.

별 경쟁상대 없이 승승장구하던 갤럭시S2가
이폰에 얼마나 발리게 될지도 자못 궁금해집니다.

관련 기사 : 아이폰5, 10월5일 언론 공개…시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