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ogIcon 머니야 2009.06.17 11:41

    사진 딱보고 1순위 느낀거..
    복덩이다!
    입니다.

    너무나 해맑아 보여요^^

    • BlogIcon 열산성 2009.06.17 12:04

      재희가 삶의 지혜가 넘쳐나요 ㅋㅋ
      얼마나 야교가 넘치는지 몰라요
      그리고 자기 옆으로 누가 지나가는걸 못 봐요 ㅋㅋ
      한번 아는척 해줘야하거든요 ^^

  2.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06.17 15:13

    넘 귀여운데요^^ 재희아가여.... 사랑 많이 받고 잘 자라거라...

    • BlogIcon 알통 2009.06.17 16:50 신고

      엄마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어
      수영이가 질투를 하기 시작했지요 ^^

  3. BlogIcon MindEater™ 2009.06.18 13:02 신고

    ㅎㅎ 이정도 애교면 수영양이 질투할만 하네요~~ ^____^

    • BlogIcon 알통 2009.06.21 23:57 신고

      그쵸? 재희 완전 애교가 장난아니에요.
      잘못했다고 판단하고나면 얼마나 앵기는지 ㅋㅋ
      (이거 맞는 표현인지 ㅎㅎ)
      재희의 애교에 아내가 녹아내리죠 ^^

  4. BlogIcon 비바리 2009.06.19 00:04

    옴마야`~
    방글거리는 모습이
    귀염독차지네요..

    • BlogIcon 알통 2009.06.21 23:59 신고

      완전 아롱이 다롱이랍니다.
      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성격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수영인 좀 인자한 면이 있는데 재희는 애교와 깡이 좀 있는 것 같아요 ㅋ
      울때 죽기 살기로 울거든요 ㅡㅡ;;
      하지만 애교를 부릴땐... 세상 다 필요없답니다 ^__________^

  5. BlogIcon Blah.kr 2009.06.26 15:38

    아이고 귀여워라~
    이렇게 해맑에 웃는 모습이 제일 사랑스럽더라구요~

    • BlogIcon 알통 2009.06.26 17:49 신고

      살살... 녹아 내리 죠 ......
      아, 보고 싶다~~
      주말 잘 보내세요~~




삼식이 영입
수영이와 재희 사진을 보다 잘 찍어주고 싶은 욕심SSDSLRSLRCLUB에서 근 한달을 찾고 찾고 또 찾아서 삼식이를 구입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2주를 기다려서 오늘 드디어 중고이지만 신상과 다를바 없는 삼식이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를 보면서 더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제 한달 용돈이 25만원인데 2008년 카드값이 500만원이 넘었거든요 ㅡ.ㅜ  

그리고 나의 어리석음
삼식이에 관한 글을 보면서 핀문제만 아니면 완벽하다는 글을 너무나도 많이 봤기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삼식이에 대한 환상을 가졌나 봅니다. "그래, 삼식이만 있으면 나도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처럼 수영이와 재희 사진을 찍을 수 있을거야." 아무런 노력도 없이 이런 경지에 오를 것이란 망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삼식이를 젝텐에게 마운트해서 셔터를 한번 눌러보는 순간에야 깨달았습니다. 삼식이를 마운트하고 사진을 찍고 LCD를 보니 시그마17-70이랑 별 다른 차이를 못 느끼겠더군요 ㅡ.ㅜ 순간 느낀 실망감이란...

꾸준한 노력이...
작년 6월 시그마17-70을 구입하고 렌즈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아침 출근시간을 10분쯤 당겨했습니다. 매일 매일 10분씩 출근길에 꽃사진을 찍다보니 의외로 렌즈에 빠르게 익숙해지더군요. 아직은 삼식이와는 어떻게 친해지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삼식이 영입의 목적이 아기사진인 관계로 아기사진을 많이 찍어보는게 좋겠지만... 우선은 출퇴근할때 가지고 다니면서 제법 긴 점심시간도 활용하고 해야겠네요. 다행히 같이 일하는 분중에 DSLR을 가지고 계신분도 두분 계시고하니 잘하면 점심시간을 이용한 광화문 출사도 가능할지 ^^

앞으로의 계획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계획은... 우선 스트로보를 하나 구입하면 어떨까?(35만원) 어쩌면 그보다 전에 소프트박스 좋은거 두개는 (60만원) 그리고 70~80mm 사이의 밝은 단렌즈 하나하고, 시그마 70-200mm(110만원)... 거실에 브라운관 티비를 LCD나 PDP 티비로 바꾸고, 수영이와 게임도 하고 싶으니까 닌텐도WII를 하나 구입하고 거실에서 사용할 공용PC(초슬림형)도 하나 ㅡㅡ^ 아내와 수영이 자전거... 수영이 피아노도 ㅡ.ㅜ 5년된 아방이, 구조가 맘에 안드는 아파트 ㅠ.ㅠ         서글프지만 하나 하나 실현될때마다 큰 기쁨을 누리렵니다!!




  1. BlogIcon 얼음구름 2009.02.23 22:56

    단렌즈는 실내에서 찍으셔야 제대로된 힘(?)을 느끼시죠 ^^
    실외에서는 해상력과 개방값 말고는 크게 두드러지는 점이 약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보니 앞으로도 갈 길이 태산이시네요 ^^;;

    • BlogIcon 알통 2009.02.23 23:26 신고

      얼음구름님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느낀거지만... 조악한 형광등 불빛에서는 제 능력으론 힘들다는거 ㅜ.ㅜ
      계획은.. 일단 가능한거 먼저 ^^
      이번주는 더디게 갔으면 좋겠어요. 시험공부해야하는데...

  2. BlogIcon PLUSTWO 2009.02.23 23:41

    저도 렌즈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찍다보면 삼식이에 대한 내공이 생기겠죠...
    열심히 많이 찍어세요..^^

    • BlogIcon 알통 2009.02.23 23:49 신고

      그렇죠.. 내공이 생길때까진 열심히 열심히 찍어봐야죠.
      나중에 삼식이 내보낼때 "마운트 몇번 안 했습니다."나 "마운트하고 몇컷 안 찍었습니다." 이런 말은 안 하려구요.
      아낌없이 찍어주렵니다 ^^

  3. BlogIcon DanielKang 2009.02.23 23:51 신고

    저도 삼식이를 가지고 있지만 플래시를 터트릴 수 있는 실내에서는 삼식이를 쓰는 것보다는 번들렌즈라도 외장 플래시 터트려주는게 사진이 더 잘 나옵니다
    삼식이는 플래시를 터트릴 수 없는 곳에서 큰 성능을 보여주죠
    다만.. 그놈의 핀문제는.. ㅡ.ㅡ;;;
    제 삼식이도 전핀 현상을 일으켜서 AF로 잡은 다음에 MF로 미세조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02.23 23:59 신고

      아기사진 전용이라 플래시+번들 조합에 대한 글을 무사히 넘길수있을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번들렌즈 방출을 쬐끔 후회하고 있다는)
      핀교정 받으시면 될텐데요?

    • BlogIcon DanielKang 2009.02.24 00:12 신고

      핀교정 신청 해 놓았는데 한달뒤라는...
      뭐 그런데 이미 mf에 적응되어서 그다지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촛점 벗어난 사진들이 있어서 교정은 받아야되겠지요. *^^*

  4. BlogIcon kkommy 2009.02.24 08:52

    전 첫번째 단렌즈가 삼식이였어서 꽤 많이 만족을 했었는데요.. +_+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렌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줌렌즈에 익숙해지셔서 단렌즈 화각이 어색하신거 아닐까요??
    그리고, 핀만 제대로 맞으면 엄청난 아웃포커싱의 위력으로 만족하실텐데.. 흑흑.. ㅠㅠ
    전 삼식이 덕분에 플래쉬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거든요.. ^^;;;

    • BlogIcon 알통 2009.02.24 22:04 신고

      조만간 발줌의 불편함을 느낄 것 같다는 ㅡㅡ;;

      삼식이가 참 좋은 렌즈라 말들합니다만 중고매물도 으뜸으로 많더군요. 이런 멘트를 달구요. "신동급"
      저처럼 중고로 구입하는 사람에겐 더 없이 좋은 말이지만 ^^
      제 용돈의 한달반치를 털어넣었으니 반드시 본전 이상을 뽑아야죠~
      머지않아 익숙해져버리겠닷~~~~~~~~

  5. BlogIcon 편리 2009.02.24 09:12

    저두 잠시 써봤던 삼식이네요..
    저는 상품사진을 주로 찍으니까.. 확실히 느끼는게.. 사진은 빛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두 플래시 하나 사야하는데.. 돈이 문제네요.. ㅠ

    • BlogIcon 알통 2009.02.24 22:05 신고

      정말 빛이 중요한 것 같아요.
      외장형 플래시가 정말 하나 갖고 싶지만 같은 이유로 ㅠ.ㅠ
      아기사진도 상품사진과 마찬가지로 "뽀샤시~"가 참 중요한데 ^^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4 09:38

    삼식이 저는 아직 사용중입니다. 핀 문제는 교정받으면 됩니다. 삼식이와 시그마 1770 두개다 사용중인데..
    시그마 1770은 접사용이나 풍경 쪽에 쓰고 있고 삼식이는 실내사진이나 인물사진위주로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조리개 수치가 작아서 셔터스피드가 용이해서 움직이는 사진도 잘 찍힙니다. 그리고 인물의 포커스도 더 뛰어난듯합니다. 저는 삼식이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9.02.24 22:21 신고

      우와~ 저와 렌즈구성이 같네요 ^^
      제가 삼성카메라를 선택한 이유가 똑딱이 펜탁스의 색감이 참 좋아서였는데 볼 우 물님의 장미사진을 보니 꼭 그런것도 아닌가보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1770을 어찌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렇다고 삼식이 하나만으론 버티지 못할것같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5 09:06

      삼식이하나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풍경이나 접사는
      시그마표준줌으로 하시고
      삼식이는 실내에서 사진찍을 때 좋습니다.
      아무래도 조리개때문에 표준줌보다는 셔터스피드 확보가
      되거든요..저도 보통 카메라 메고 나가면 삼식이 하나만 메고 나가지 않고 렌드 두개 다 가지고 나갑니다.
      소니는 색감이 좀 강해서 꽃사진에는 소니만한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ㅎ

  7. BlogIcon louisfun 2009.02.24 10:37

    전 삼식이는 없지만 펜탁스에서 숨은 스타라고 하는 35/2렌즈가 있죠/ ^^ 그런데도 단렌즈의 발줌의 불편함으로 외소 당하고 있네요. 줌렌즈의 편리함이 더 큰것 같네요.

    앞으로의 계획.. 꼭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9.02.24 22:22 신고

      감사합니다. 소망들 다 이루어서 포스팅 한번 하겠습니다 ^^
      좀전에 수영이 앞에 앉혀놓고 줄링찾고 있는 제 모습이 어색하더군요 ㅡㅡ;;
      곧 익숙해지겠죠??

  8. BlogIcon 호아범 2009.02.24 14:07

    미천한 실력입니다만, 너무 실망해 하시는 것 같아서 넉두리 한자 적고 갑니다.
    삼식이... 완소렌즈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플래쉬를 터트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조리개 개방하고 찍어보시면 차이가 확 나리라 생각됩니다.
    제 경우는 f1.4로 놓으면 너무 날라가는 듯해서 주로 1.8내지 2에 놓고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안좋은 렌즈는 없는 것 같아요, 사용하는 사람이 렌즈의 성능을 100% 뽑아내지 못하는게 더 문제죠.. 에궁..

    • BlogIcon 알통 2009.02.24 22:26 신고

      음... 렌즈에 대한 실망이라기보다는 혼자 너무나도 큰 기대를 하고 있었던것 같아서요.
      1~2주 사용하다보면 분명 좋은 렌즈라 말하게 되리라 생각해요 ^^
      반드시 그래야만 하구요 ㅡㅡ''

  9. BlogIcon 호박 2009.02.24 17:47

    지름신은 항상 용돈보다 초과되서 찾아오시져(ㅠㅠ) 그게 문제.. 흐엉!!!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 BlogIcon 알통 2009.02.24 22:28 신고

      명언입니다. ㅡㅡ;;
      저의 경우 좀 과하게 왔다는거 ㅡ.ㅜ
      호박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춘추가 되셨나 봅니다 ㅋ
      그래도 기운내시고~ 한주의 반을 접는 내일도 신나게~~ ^_____^

  10. BlogIcon MindEater™ 2009.02.27 21:53 신고

    좀더 찍다보면 좋아라 하실것 같아요..사람들이 좋다고 하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더라구요 ^^*

    • BlogIcon 알통 2009.02.27 22:03 신고

      필터를 구입할때까지 조심스러워서 가지고 나가질 못하겠네요 ^^;;
      필터 하나 얼른 사서 끼워야겠어요.
      이번주는 바쁠 것 같고 담주쯤에 조명 꺼내서 수영이랑 재희사진 찍어줘야겠어요 ^^
      사실, 많이 기대됩니다~



삼성 FX-4

잊혀졌던 나의 보물, 삼성 FX-4
항상 제 책상서랍에 있었는데 가끔 서랍을 열어 보면서도 이 녀석이 필카라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위 FX-4는 고등학생때 학원비와 자취방 월세등을 아끼고 아껴서(ㅡ,,ㅡ^) 정말이지 힘들게 구입한 녀석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제가 고3이던 1995년도네요. 지난해 12월 28일 젝텐이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지만 제 삶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준 여전히 소중한 녀석입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삼성카메라를 좋아하나 봅니다. 젝텐이도 삼성(삼탁스)이고 FX-4도 삼성이네요.)

FX-4의 추억
FX-4를 처음구입한게 1995년이니 제 곁에 있은지 벌써 14년이 되었네요. 고장이 나서 속상했던 기억도 있고 새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나름 뿌듯해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혼자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 그리고 아내와 찍은 사진... 4년전쯤 디카를 구입하면서부터 제 책상서랍에 있었으니 그렇게 10년을 사용했나 봅니다. FX-4를 보면 아내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중에서도 서울랜드에서 삼각대를 세워놓고 함께 찍은 사진은 정말 찐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 사진이 아내의 지갑속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그렇게 한장의 사진이 소중한 추억을 고이 간직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서 사진이 너무나도 좋은가 봅니다.

나의 사진에 대한 사랑은 계속!!
내일(오늘)은 이전 회사에서 받지 못한 급여로인해 노동부에 출두하게 되어서 조퇴를 할 예정입니다. 얼른 처리를 하고나면 임자언니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한 조명을 받으러 갈 예정입니다. 당장엔 회사업무를 익혀야하는 관계로 야근을 해야하지만, 여유를 찾게되면 조명사용법을 잘 익혀서 선물해주신 임자언니님께서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몇번 언급했지만 사진공부도 열심히 하고 포토샵도 열심히 공부해서 부족하지만 원하시는 분들께 아기사진을 찍어주고 싶습니다. (당연히 공짜로 ^^) 내년 여름쯤엔 가능하게 열심히 열심히~

모델 : 32살 아내, 4살 수영이, 2살 연준이(수영이 고종사촌) 1살 재희 ^^


  1. BlogIcon 재밍 2008.12.12 01:52

    가끔 필카로 찍다보면 디카는 좀 좋은기종만 되는 아웃포커싱도 알아서 되고, 화질도 선명하니 화사하게 나오는 것이 좋더라고요~~
    디카도 이젠 알아서 잘찍어주는 기술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 필카의 느낌까지 살려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8.12.12 22:09 신고

      지금 생각해보면요,
      학원비랑 자취방 월세를 조금만 더 아꼈다면 멋진 수동필카를 구입할 수도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좀 아쉬워요 ㅋㅋ

  2. BlogIcon PLUSTWO 2008.12.12 09:12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소중한 사진을 많이 남겨줘서 더 애뜻하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을듯 합니다.
    오늘 일 잘 처리하시구요..주말도 잘 보내세요..^^

    • BlogIcon 알통 2008.12.12 22:11 신고

      그런것 같아요.
      제게 있어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을 담아줬던 카메라니까요.
      오늘 노동부갔더 회사측에선 안나왔더군요.
      그냥 전화로 월요일 처리하겠다고 했다는데... 모를 일이죠.
      뭐 그래도 주말은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오늘 임자언니님께 가서 조명을 받아왔거든요 으하하하 내일이 기대되요 ^^

  3. BlogIcon 임자언니 2008.12.12 16:56

    아~~ 그러고보니 필카가 맞네요^^
    저도 요샌 필카가 갖고싶어~~
    렌즈도 바꾸고싶어~~이런맘에 디씨인만 열심히 뒤져보다 가격에 깨깽하고 힝~~
    근데 오늘 오신건가요??
    저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 BlogIcon 알통 2008.12.12 22:24 신고

      임자언니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조명만으로도 족한데 ^^
      실은 주신 가방이 오늘 효자노릇을 했어요.
      선물해주신 가방을 아내가 참 좋아하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아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어쩌나하고 걱정했거든요.
      물론 가방때문이 아니라 이번주 출근하고나서부터 관계가 악화되서 ㅠ.ㅠ 평소같으면 막 좋아할텐데...

      근데 수영이랑 들어가서 조명박스를 내려놓고 무심한척 가방을 밀었더니 아내가 뭐냐고 그러더라구요.
      수영이랑 둘이서 여기저기 살펴보더니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어요.
      그걸 계기로 5일만에 사적인 얘기도 쪼금했어요.
      5일동안 마음에 짐으로 남아있던게 싹~ 없어지는 느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2.12 18:13

    ^^
    울엄니아부지께서 얼마전에 부부동반여행을 다녀오셨는데..
    필카꺼내 찍는건 두분밖에 없더라내요~ㅎㅎ
    그래도 두 분 디카 사드릴까 여쭤보면 '됐다 이게 좋다' 하십니다~~

    • BlogIcon 알통 2008.12.12 22:13 신고

      나이가 들수록 뭔가 새로운걸 익히는게 부담되죠.
      그리고 필카를 쭉 사용하셨다면 디카랑 다른 손맛이 있으니까... (필름 돌아갈때 그 느낌)
      필름이나 많이 사주시면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5. BlogIcon MindEater™ 2008.12.14 18:28 신고

    앗..이 카메라 본적이 있는데 말이죠~~~ ^^;;;

    • BlogIcon 알통 2008.12.14 21:49 신고

      한때 광고도 많이 했었죠 코끼리카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