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LTE로 선전하고 있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에 비하면 참담한 수준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명예를 회복하기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서, 차라리 구글TV를 잘 만들어서 LG전자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면 어떨까요?
TV가 스마트폰에 비해 교체주기가 훨씬 길긴하지만.

크롬브라우저가 굉장히 끌리네요.
쿼티자판이라고 하니 쓰기 또한 편리하겠고.
기대가 되지만 지난해 TV를 바꾼 관계로!! 

암튼 LG전자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스마트TV...
전 근래, 가정의 스마트 기기 허브 역할은 냉장고가 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근래 그렇게 생각한다는거구요.
이전엔 TV가 그럴거란 생각을 했었죠.
커다란 TV를 켜놓기는 부담스럽잖아요.
허브 냉장고의 보조 역할은 가능하겠네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에서 몇가지 인터페이스가 더 추가가 되겠네요.
우선, 현재 TV를 다루는 제1일 역할을 하는 리모콘이 추가되겠고
두번째로는 키넥트와 같은 동작인식
그리고 아이폰4S의 시리같은 음성인식

그럼 닌텐도의 몰락은 더욱 가속화 되겠군요.
엑스박스, 플스도 같은 입장.

위 기사에서도 나오지만 컨텐츠 확보, 안드로이드에서의 삼성전자 역할을 할 대표 기업도 필요하겠죠.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종속 관련 고민이 깊을텐데
구글TV에 전적으로 뛰어들기 쉽지 않을거란 전망을 해봅니다. 
음, LG전자가 어쩌면 적격이겠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나쁘지 않네요.
관련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구요.
구글TV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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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박스의 단어들은 블로거들이 지난 한주간 모바일 관련 글을 작성한 후 태그를 달때 주로 사용 단어들입니다. 지난 주 CES가 있어서 CES2011과 CES가 비교적 많이 사용되었고, 많은 언론에서 LG전자의 심기일전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B(블랙)에 관한 기사와 함께 이를 이용한 포스팅을 많았던 점이 LG 관련 태그를 다는데 큰 역할을 한 듯합니다.


오늘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2.3) 후속 버전에 관련 글을 봤습니다.  3.0 허니컴이 발표된 마당에 2.4 아이스크림이라니요. 암튼 5월에 발표하고 여름 (6월 혹은 7월)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잦은 업데이트는 절대 환영할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아직 2.2 베이스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2.4 관련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원글은 
http://www.intomobile.com/2011/01/10/android-ice-cream-launch-summer-version-2-4/


[알모]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피드를 파싱할때 자원 사용현황에서 4~5배 이상의 개선이 있었고 파싱된 글을 일일이 클릭으로 등록하던 절차를 인기태그를 이용해서 60~70% 자동으로 등록 처리되게 되었고 남은 30~40%의 글중에서 10% 정도만 수동으로 등록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나머지 20~30%는 일괄 삭제 처리되게 개선했습니다. 


[알로]도 그렇지만 몇일 [알모]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처리로 인한 의욕상실과 불필요한 시간의 허비는 의욕을 상실케 하는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5분 걸리던 프로그램은 1분 이내로 단축이 되었고 한시간 걸리던 포스트 분류는 5분 이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DB 쿼리에서도 많은 시간이 소모됐었는데 일부 튜닝으로 이 또한 시간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월 500원짜리 호스팅을 사용중인데 태그는 26,000여개가 등록이 되었고 포스트는 8,000여개나 수집이 되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조만간 쫒겨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출퇴근 길에 현재의 플랫폼에서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태그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