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호기심 가득한 제품을 선보였네요.
스마트폰이 휘어집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휘어서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있다는 겁니다. (동영상 참조)
이건 당연히 특허 등록했겠죠?

스마트폰과 사용자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 프로토타입 수준이라거. 
먼 미래가 아니길 기대합니다.


  추가)




 


NX200


 

지금까지 쭉 지켜봐왔으니 스펙은 됐고 출시 가격이 제일 문제.

삼성전자 NX200은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기본 패키지인 Body + 18-55mm i-Function 렌즈 기준으로 99만 5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휴대성 생각하면 장만하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네요.
이번에 들여놓게되면 목적에 맞게 그냥 단렌즈만 두어개 구입할 생각입니다.
30mm, 85mm.
16mm도 사용해보고 싶지만. 

구입시기는 가후가 결정할 듯해요.








A5칩 생산을 TSMC에서 하게 될거라는 기사가 많았는데,
TSMC가 아이폰용 A5를 만드는 데 필요한 최신 공정을 완벽하게 개발하지 못했다고 분석
삼성과 애플의 징한 싸움,
소비자라고 해야하나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때로는 인터넷신문이 도배되는 것처럼 흘러나오는 둘의 싸움에 대한 기사로
우리가 잃어버리게 되는 기회비용도 적잖은 듯한데.

A5칩을 삼성에서 생산하게 된다면
삼성에서 특허싸움 강하게 밀어 붙이지 못하겠네요.
아이폰5 판금은 물건너 가겠네요.

과연? 하고 은근히 기대했는데 김 다 샜네요 .
여하튼, 삼성의 대응이 궁금합니다.

 
 



편식,
참 심한 편이네요.
헌데 그걸 여지껏 몰랐습니다.
그냥 가능하면 국산을 쓰는거야. 하고 좋은 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다 아니고 그냥 편식. 또는 자뻑.
(자국민을 봉으로 생각하는 대기업에 대해 할말있음)

알고나니 다른 제품으로 눈을 돌리는게 참 편하네요.
비단,
이런 생필품 및 취미를 위한 도구분만 아니라
생업을 읽궈가는 도구도 자바(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삼성 GX-10을 사용하며
NX20을 기다리다 위와 같은 이유로
D800 -> 5D mark 3 -> NX200 -> D700으로
관심을 두다보니 소니도 기웃 기웃.

지금은 D700 또는 5D mark 2.

아직 소니는 조금 관심군.






위 차트가 공정성/공신력 같은걸 확보하고 있다고 말 할수는 없지만 
캔커피 하나 정도 걸고 말하자면 일부러 특정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를 중점으로 취합한게 아닌데
삼성(갤럭시)가 애플(아이폰)을 이틀 연속 이긴적이 한번도 없네요.

솔직히 안타깝습니다.
삼성!!이 아니라 LG나 팬택이라도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거론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거든요.
역시 애플은 넘사벽인걸까요?

데스그립, 위치추적 같은 악재속에서도 애플빠들의 응집력은 참 대단해 보입니다.
그에 비해 삼성은 삼빠들은 없고 삼까만 잔뜩있으니... 이게 다 지들 잘못이라 지들도 안타깝겠지요.
바램이 있다면 삼성은 언론에 돈지랄하지 말고 제품력에나 더 신경을 쓰면 좋겠네요.
("언론에 돈지랄"은 검증된게 아님)
그게 능력상 안된다면 차라리 삼빠 양성에 그 돈을 쓰든지 말입니다.

암튼 안타깝습니다.
얼론에서는 갤스2 출시로 시끌벅적한데 블로그에서는 오히려 애플, 아이폰 등의 얘기가 폭등을 했으니 말입니다.

국내 기업들 분발하시길... 진정 제품력으로 우주를 평정하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안하려고 했는데 이음동의어를 처리하는 부분을 추가해야겠습니다.
아마... 그러고나면 애플과 삼성의 격차는 더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나거나 말거나 ㅡㅡ;;





  1. 서태지 2011.04.22 21:24

    하지만 결고적으로보면 갤스가 아이폰4보다 국내판매량이 더많죠
    니가 걱정안해줘도 실속은 삼성이 다챙기고있으니까 넌 니인생걱정
    이나하면 좋을듯..ㅉㅉ

    • BlogIcon 알통 2011.04.23 00:06 신고

      안그래도 요즘 제인생이 걱정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삼성보다 제 걱정을 더 많이 하죠.

      ㅉㅉ는 반사!!!

  2. 움.. 2011.04.25 15:06

    살짝 의문이네요 아이폰4를 검색 키워드로 두셨다면 어땟을까요 아이폰이라고 3g부터 잡힐것이고 5도 잡힐것이고 객관적인 통계치는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애빠의 냄새가;
    암튼 덕분에 안드로이드 설치 관련해서는 잘보고 갑니다^^
    갤스가 아이폰에게 안되는 이유를 ^^ 저런 하찮은 그래프말고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셔서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게 날꺼같네요^^ 키워드를 뭘 거냐 어떻게 거냐 키워드를 어떻게 가져오냐에 따라서 그 정확도는 천차만별이랍니다^^

    • 움.. 2011.04.25 15:06

      아차... 개발자시니 잘아시겠군요^^

    • BlogIcon 알통 2011.04.25 19:47 신고

      뭐, 이전 글 찾아 읽어보지 않으셨을테니... 이해합니다.

      글구,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애빠 소리를 들어보네요.

  3. 움.. 2011.04.25 15:08

    아차^^ 글고..삼성이..애플보단..기술력에서 한수위입니다...ㅠㅠ...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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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박스의 단어들은 블로거들이 지난 한주간 모바일 관련 글을 작성한 후 태그를 달때 주로 사용 단어들입니다. 지난 주 CES가 있어서 CES2011과 CES가 비교적 많이 사용되었고, 많은 언론에서 LG전자의 심기일전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B(블랙)에 관한 기사와 함께 이를 이용한 포스팅을 많았던 점이 LG 관련 태그를 다는데 큰 역할을 한 듯합니다.


오늘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2.3) 후속 버전에 관련 글을 봤습니다.  3.0 허니컴이 발표된 마당에 2.4 아이스크림이라니요. 암튼 5월에 발표하고 여름 (6월 혹은 7월)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잦은 업데이트는 절대 환영할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아직 2.2 베이스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2.4 관련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원글은 
http://www.intomobile.com/2011/01/10/android-ice-cream-launch-summer-version-2-4/


[알모]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피드를 파싱할때 자원 사용현황에서 4~5배 이상의 개선이 있었고 파싱된 글을 일일이 클릭으로 등록하던 절차를 인기태그를 이용해서 60~70% 자동으로 등록 처리되게 되었고 남은 30~40%의 글중에서 10% 정도만 수동으로 등록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나머지 20~30%는 일괄 삭제 처리되게 개선했습니다. 


[알로]도 그렇지만 몇일 [알모]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처리로 인한 의욕상실과 불필요한 시간의 허비는 의욕을 상실케 하는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5분 걸리던 프로그램은 1분 이내로 단축이 되었고 한시간 걸리던 포스트 분류는 5분 이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DB 쿼리에서도 많은 시간이 소모됐었는데 일부 튜닝으로 이 또한 시간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월 500원짜리 호스팅을 사용중인데 태그는 26,000여개가 등록이 되었고 포스트는 8,000여개나 수집이 되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조만간 쫒겨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출퇴근 길에 현재의 플랫폼에서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태그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제목이 좀 도발적입니다. 참고로 저는 애플빠 아닙니다. 애플 관련 전자제품이라고는 하나도 없으며 그나마 관련 있는게 있다면 애플 또는 잡스 관련 책 5~6권 있는 정도입니다. 오히려 TV, 냉장고, 세탁기, 카메라(2대) 등을 삼성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나 잡스에 대해서는 아이폰4 데스그립에 대해 잡스가 찌질한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런 대응이 대수롭지 않았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찌질해보였습니다.) 이번에 잡스에게 잠시 실망을 했지만 스티브잡스 무한혁신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으며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잡스와 애플에 열광하는지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습니다.


요즘 출근할땐 책을 보고 퇴근할땐 신문을 사서 봅니다. 즉, 이 책을 출근길에 읽었습니다. 요 몇일 날씨가 제법 싸늘했는데(또는 싸늘했다는데) 저는 날씨가 "딱 기분 좋을만큼 시원"했습니다. 가슴속에서는 뭔가 희망이 솟구쳐 오르는 느낌이 있었고 출근해서 꾸벅꾸벅 졸던 버릇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이런 상황에서 잡스라면 어떻게 했을까?"하고 생각도 해봤습니다. 좀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를 가지게 됐다고 할까요? 


저는 제대를 하고나서부터 연간 50여권의 책을 사서 읽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재미있는 책도 있고 도저희 읽기 힘들어 2~30페이지만에 포기하는 책도 있습니다. 이번에 [스티브잡스 무한혁신의 비밀] 책을 읽으며 "대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대기업 입사 또는 괜찮은 회사에 취직에 목메지 말고 학생시절 뭔가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해보고 구멍가게 수준에서 시작한다고 해도(빌게이츠도 그랬고 잡스도 그랬습니다.) 뭔가 시작을 해야 성공을 할수있는거니까요. (물론 망할수도있지요.) 혹시 그런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제대로 불을 붙혀주리라 생각합니다.


포스팅 제목에 대해 잠시 설명하겠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애플이 (또는 잡스가) 꿈을 팔았다고 말하는 이유를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읽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을 만큼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처음에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정말 그렇구나"하고 많이 긍정하고 동의합니다. 삼성에 대한 부분은 이건희회장이 복귀를 하면서 제일 먼저 주문을 한게 "아이폰 대항마를 만들라"였다고 합니다. 물론 좋은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그로인해 수익이 발생하고 주가가 올라가고 주주에게 ...... 뭐 이런 식입니다. 소비자를 위해 뭔가 획기적인걸 만든게 아닌거죠. 뭐... 항상 따라만하니... 그렇다고 갤스나 갤탭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S, 타임지 선정 '10대 전자기기' 2위 올라]라는 기사가 날만큼 훌륭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폰(아이패드)이나 갤스(갤탭)이 나오게된 모습이 (잡스를 찬양하기 위해 쓴 책임을 감안해도) 너무나도 차이가 난다는거죠. 

PS : 삼성의 최대 안티는 삼성 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죠. 어떤 취지로 제품이 만들어졌건 좀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그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좀 더 뿌듯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뭐, 갤스으 성공을 빌어 이건희회장을 찬양하고 싶었겠지만 말입니다.



  1. BlogIcon 후레드군 2010.12.11 10:57 신고

    제목이 조금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삼성은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느낌 보다는 남이 해 놓은거 비스무리 하게 계속 Me-Too-Products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도 갤럭시가 좋은 반응을 얻었고,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다행인거지, 기존의 옴니아 시리즈처럼 계속해서 아무런 느낌 없는 제품만 만들어내고 있었더라면 입지는 점점 더 좁아졌을것입니다.

    • BlogIcon 알통 2010.12.12 10:04 신고

      결국 갤스의 포커스는 소비자의 니즈가 아니라 아이폰의 대응품에 지나지 않는군요.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스마트폰이 ㅡㅡ;;

  2. BlogIcon 벨제뷰트 2010.12.12 06:32 신고

    공감되는 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10.12.12 10:05 신고

      벌써 일요일이네용.. 오늘이 토요일이어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ㅋㅋ

  3. BlogIcon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3.21 12:59

    안녕하세요~ 숫자로 보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삼성 안드로이드폰 컨티눔

몇일전 소문으로 들었던 삼성에서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미국에서 공개됐네요. 이름이 컨티눔인데 갤럭시S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합니다. 갤럭시S 컨티눔이 되는건가요?

컨티눔의 주요 특징은 디스플레이가 두개라는 것인데, 메인 디스플레이는 800*480 해상도의 3.4인치형의 AMOLED이고 하단의 디스플레이 (ticker)는 400*96 해상도의 1.8인치형 AMOLED입니다. ticker를 통해 날씨, 이메일, RSS 등의 수신 등의 정보를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손에 쥐는 것을 자동 인식해 단말기 화면이 꺼져 있어도 ticker를 통해 정보를 노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컨티눔의 스펙은, 안드로이드OS 버전 2.2 프로요와 1GHz의 프로세서, 블루투스, WIFI, 500만 화소 카메라, 3.5파이 이어폰 단자를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컨티눔은 11일부터 미국 이통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2년 약정 기준 1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 시장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기본요금도 중요한 것 같아요.)

삼성이 VLUU ST500에서 디스플레이를 앞뒤로 배치해서 짭짭한 재미를 본적이 있는데 삼성이 한발 앞서 이런 컨셉을 잘 잡아내는 것 같습니다. 단지 시계를 보기위해 전체 화면을 켜지 않아도 되니 좋을 것 같고, 손을 쥐는걸 자동 인식한다고 하니 시계 보는 것 자체가 편할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 옴니아7도 미국에서 내놨군요.


그나 저나,... 전 아직 스마트폰이 없다는거 ㅠ.ㅠ


 
  1. 헉, 디스플레이창이 두개라니....
    저도 스마트폰이 없습니다.ㅠㅠ
    아니 정확하게 옴니아가 있지만 그걸 스마트폰이라 부르고 싶지 않네요.^^

    • BlogIcon 알통 2010.11.09 21:25 신고

      전 담달쯤엔 장만하지 싶습니다 ^^
      얼른 장만하세요~

  2. BlogIcon 머니야 2010.11.10 09:09

    스마트폰 얼릉 득템하셔서 관련 글 올라오길 기대하겠습니당...-_-;;

    • BlogIcon 알통 2010.11.10 09:2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일 시작하면 하나 생기겠죠.
      시작 안해도 담달엔 하나 만들어볼라구요 ^^
      감사합니다

  3. BlogIcon MindEater™ 2010.11.10 20:19 신고

    ㅎㅎ 전 아이폰 수령해서 이제 이틀 됐습니다. 가지고 노느라 정신없네요.^^;;

    • BlogIcon 알통 2010.11.11 12:15 신고

      오오~~~~~ 축하드립니다~
      저는 잘되면 엘지쪽 안드로이드 개발 담주부터 할것같습니다.
      그때봐서 안드로이드 하나 장만해야죠^^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블로그



저는 애국자가 아닙니다.
뭐.. 국산품 이용한다고 애국자인 시대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이왕이면 국산품을 쓰고 싶네요.
아이폰과 갤럭시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지금 젝텐을 사용중이지만, EX1과 LX3을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이왕이면 EX1을 사고 싶습니다.
GX-20의 후속기도 많이 기다렸었는데..
삼성이 NX로 방향을 잡는 바람에 좀 꼬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에서 5D mark2 정도 레벨의 카메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그게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제가 살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ㅠ.ㅠ

이번 월드컵에는 또 다른 진검승부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3D TV입니다.
축구도 이기고 TV전쟁도 이기고 스마트폰도 이기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오늘 나로호가 잘 올라갔으면 기분이 정말 좋았을텐데....

저는 핸드폰보다는 EX1이 갖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