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랑스럽게 잘 그렸네요. ^^



  1. BlogIcon 꼬마낙타 2012.02.12 19:50 신고

    멋진그림이네요 ^^




잔디에 누운지 5초만에 무너진 나의 피사체들.
그렇게 빨리 끝나버릴걸 알았다면 서둘렀을텐데...
찰나의 순간을 담는게 사진이란걸 항상 기억해야 겠습니다.

 

 
  1. BlogIcon ROADTRIP 2011.10.19 22:05 신고

    참... 아이들 찍는다는것이 보통이 아니죠 특히 어린아이들이죠. 그나이때는 신나게 뛰어놀나이라 잠잘때빼고 잠시라도 가만히 있질않죠ㅎ

    • BlogIcon 알통 2011.10.20 09:11 신고

      너무 너무 사랑스럽지만...
      여자애들이라 그런지 책을 보려거나 TV를 볼때
      한시도 입을 다물고 있지 않아 힘들때가 있죠 ^^

      "신나게 뛰어놀 나이"라는 말에 괜히 미안한 맘이 드네요 ㅠ.ㅠ



.......





아이들 놀이방에서
함께 오패산으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죠.

산행이 끝나고 10여분이 지나니 비가 오더군요. ㅡㅡ^
운이 좋았다고 해야하나...
마지막 게임에서 "오패산"으로 삼행시를 지었습니다.

오 : 오패산에 왔어요.
패 : 패인이 되었어요.
산 : 산행이 싫어요.

아이들이 듣기에 적절하지 않았지만.






















월간사진

저는 삼성에서 나온 GX-10을 2008년 말쯤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입니다.

그전에는 캐논똑딱이, 니콘똑딱이, 펜탁스똑딱이, 삼성똑딱이 등을 사용했었고

그전에는 삼성 FX-4 전자동 필카, 코닥 반자동 필카외에 몇종의 반자동 필카를 사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반자동 필카의 셔터감이 참 정겹게 느껴집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거운 카메라가 짐이 되었고
아이들과 행복해야 할 시간이 사진이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이유 중 하나가 휴대성을 포기한만큼의 사진 퀄리티인데 그 역시 받쳐주지 못하니 맥이 빠지는겄이죠.

어쨌거나 지금은 열심히 사진을 찍지는 않지만 "다시 사진을 찍을거야"라는 생각이 가득한데 주력 기종을 고르지 못해 방황하고 있습니다. 아니 들여놓고자 하는 카메라가 출시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고 해야겠네요. (NX200, NX20, D800)

해서, [☞ 사진] - [책]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을 구입해서 포토샵 스킬을 익히기도 하고 포토홀릭's 노트라는 책을 사서보기도 했습니다. 근자에 월간사진이라는 잡지를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어떨땐 잡지의 내용이 허무하고 어떨땐 책의 내용이 너무 난해합니다. 감동적인 내용이 있는가하면 제게는 별의미 없이 다가오는 부분도 있구요.

결국 또... 근본적인 질문에 봉착했습니다. 
"사진이란 무엇일까?"
이 말은 아주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복잡하네요.
그냥 맥주나 한캔하고 엘르걸 잡지나 보다 자야겠네요. 


쇼핑몰 운영계획서랑 스토리보드 작성해야하는데...
머리에 지진이 일어나네요.
정말 패션잡지나 보다 자야겠습니다.
아, 맥주 한캔하고.


 



편식,
참 심한 편이네요.
헌데 그걸 여지껏 몰랐습니다.
그냥 가능하면 국산을 쓰는거야. 하고 좋은 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다 아니고 그냥 편식. 또는 자뻑.
(자국민을 봉으로 생각하는 대기업에 대해 할말있음)

알고나니 다른 제품으로 눈을 돌리는게 참 편하네요.
비단,
이런 생필품 및 취미를 위한 도구분만 아니라
생업을 읽궈가는 도구도 자바(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삼성 GX-10을 사용하며
NX20을 기다리다 위와 같은 이유로
D800 -> 5D mark 3 -> NX200 -> D700으로
관심을 두다보니 소니도 기웃 기웃.

지금은 D700 또는 5D mark 2.

아직 소니는 조금 관심군.





꿈의 숲 전망대






@과천 서울랜드


한 아이의 아빠로서 이분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마, 두고 두고 좋은 추억의 사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산호수공원





  1. BlogIcon 36.5 몽상가 2011.05.20 08:47

    해가 지표면 바로위에 딱 걸려있네요. ^^ 멋진 샷입니다.

    • BlogIcon 알통 2011.05.21 15:49 신고

      오늘은 비가 오네요.
      밖에 나가자는 아이들의 말을 안 들어줘도 되니 좋긴한데 ㅋㅋ



@산들소리수목원





  1. BlogIcon raymundus 2011.05.18 12:17

    헛..이 꽃 이름을 몰랐었는데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디모르포세카도 종류가 다양했군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알통 2011.05.19 00:15 신고

      저도 스르륵에 올렸다 알게됐습니다 ^^

      잘 지내시죠?~

  2. BlogIcon mindeater 2011.05.18 12:47

    헉 어느별에선 온걸까요? ^^

  3. BlogIcon 36.5 몽상가 2011.05.20 08:49

    독특하게 생긴 꽃인데요. 정말 풍차같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11.05.21 15:49 신고

      전 활짝 핀 꽃의 모습이 궁금하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4. BlogIcon MORO 2011.06.13 21:52 신고

    꽃이 참 특이하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