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의 시크릿

     이봐 당신?! 그래,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말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거위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거 알고 있나? 알면서도 그러고 살아? 왜? 당신따위에게 그렇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면 큰일이라도 나는건가? 현실을 직시하라고!! 당신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가졌고 앞으로 그 거위가 황금알을 낳도록 잘 보살펴주면 되는거야. 스스로 잡아먹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봐, 당신은 그만큼 대단해도 괜찮은 사람이야.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믿나요? [백만장자 시크릿]을 읽으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그보다 정확한 표현은 "나는 안돼"라는 패배주의 비슷한것에 사로잡혀 살아왔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과연 내가 부자가 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네... 우리(?)는 그것을 깨버려야 합니다. 그러기위해 책의 가르침대로 이렇게 외치는 겁니다. (책을 읽으며 책이 지시하는대로 따라해보기는 처음입니다.) "나는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졌다." 이 책은 저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께 꼭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우리는 부자가 될수있고 그보다 근본적으로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입니다. 저는 당신이 그러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졌으니까요.




유태인의 상술

     "유태인의 상술"이라는 책은 많은 유태인에 관한 책 중에서 하나입니다. 상술에 관한 책으로 유태인의 역사에 대한 내용도 토막 토막 들어있구요. 책장을 찾아보면 유태인관련 책들이 몇권은 있을 것 같은데 현실에 처한 상황이 달라서인지 참으로 뼈속 깊이 깊이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책의 말미에 유태인의 상술에 대한 재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교육에 의한 것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유태인의 높은 교육수준과 함께 그들의 5,000년 고난과 시련의 역사로 인해 체득한 인내와 불굴의 의지가 지금의 유태인을 만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중세에 유태인들이 먹고 살기위해 할수있는 것은 오직 장사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부동산을 소유할 수 없었다네요.) 이러한 시련의 역사가....... (생략!!)
     책을 읽으며 제가 느낀 점은 "아, 내가 세상을 너무 안일하게 살아왔구나. 아, 나는 독해져야겠구나."였습니다. 좀 더 단호해져야하고 좀 더 정확해져야하고 좀 더 부지런해져야하고 좀 더 배우고, 무엇보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하고... 백인백색이라고 했던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제게는 230여 페이지의 길지않은 분량이 앞으로 삶의 자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분이시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