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그토록 해보고 싶었던 책 이벤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모님(글로세움대표)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을 하게 되었고, 책도 이모님 출판사의 책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이책의 리뷰를 남겼었는데 유입검색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이벤트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를 하자면,
이벤트 도서 : 밥은 굶어도 스타일은 굶지 않는다
이벤트 수량 : 3권
이벤트 방법 : 아래 트랙백 소스를 복사해서 글을 작성하시고 트랙백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 : 2008년 04월 07일 ~ 04월 12일까지
이벤트 추첨 : 첫번째 트랙백 1분, 랜덤하게 추출해서 2분
도서 배송 : 04월 14일 오전에 3분께 택배로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인기블로거가 아닌 관계로 이벤트 도서 수량을 3권으로 정했습니다.
이벤트 진행 방법도 몇몇 블로그에서 위와 같이 글을 작성해서 트랙백 보내는 방식의 이벤트를 봐서 이 방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분을 초과해서 트랙백을 보내주셨는데 책을 드리지 못한 분께서 마음이 상하실까봐 걱정이 좀 되네요. 몇번 진행을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익명 2008.04.07 00:1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07 00:22 신고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부터 기분이 무척 좋네요 ^^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요원이 되겠습니다!!

  2. 익명 2008.04.07 00:35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초하 2008.04.07 02:15

    참, 좋은 일, 멋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블로그를 통한 글쓰기"에 대해 읽고 달아주신 댓글 따라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단비와 함께 시작한 한 주, 좋은 하루 맞으시고,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07 08:40 신고

      요즘 너무 잘 지내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ㅎㅎ

      비가오나봐요? 여기는 아직 비가 안오네요.
      초하님께서도 좋은 한주,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독스(doks) 2008.04.11 00:12 신고

    크헉, 제가 첫번째 트랙백 달아붓습니다. 마침 ceo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던찰라였는데 잘됬네요 흐흐흐흐,,, cEO반열에 오른 4억소녀,, 이 4억소녀때메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인터넷으로 옷장사 시작해서 .. 결국 많은 백수소녀가 탄생한다는 말도 나올정도였는데, 책이 나왔군요

    • BlogIcon 알통 2008.04.11 08:37 신고

      크크, 트랙백 감사합니다.
      근데, 글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무조건 보내드립니다 크크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5. 익명 2008.04.11 12:1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11 13:12 신고

      별 말씀을요~
      제가 넷물고기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아마 모르실거에요 크크

  6. BlogIcon 세담 2008.04.11 21:45

    멋진 불로그 이벤트를 하시는군요~~~

    • BlogIcon 알통 2008.04.12 00:32 신고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벤트를 할 생각입니다.
      첫 이벤트라 ㅡㅡ& 미숙한 점이 많지만 보완해나갈거랍니다.

      세담님, 행복한 주말되세요~

  7. BlogIcon 알통 2008.04.13 14:33 신고

    이벤트 종료합니다.
    넷물고기님께서 트랙백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책을 보기도 전에 이미지를 첨부한 글을 작성해달라고 하는게 좀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우선은 댓글로 이벤트 참여여부를 확인한후 대상을 선정하고 책을 읽고난 후 관련글을 쓸때 이미지를 첨부해서 쓰는 것으로 변경을 할까합니다.

    참여해주신 넷물고기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 내일 출근하자마자 배송해드리겠습니다.

    • BlogIcon 독스(doks) 2008.04.15 14:21 신고

      책 받았습니다. 마치 4억소녀의 하루일상을 보는듯하네요 .. 부지런히 사는 소녀구나, 아니 처자구나 생각듭니다. 화보집에 글이딸린듯하기도 하고 .. 암튼 너무 잘받았습니다. 너무너무 제가 더 감사하죠 !! (^_^)



밥은 굶어도 스타일은 굶지 않는다 - 4억 소녀 김예진의 발칙한 상상 & 스타일


이 책을 구입한 동기는...
첫째, 저는 인터넷쇼핑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둘째, 저자가 4억 소녀 김예진이라는 것입니다.

4억소녀 김예진!
그녀는 진실게임 출연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때 4억소녀라는 별명을 얻게됐죠.
모바일화보도 찍었구요, 아찔소 퀸카로도 출연을 했었습니다.
아 참, 그녀를 얘기할때 빼놓으면 안될 것이 하나 더 있죠.
그녀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립합!

저는 김예진씨가 책을 내면서까지 하고 싶었던 얘기가 궁금했습니다.

진실게임 출연은 그녀에게 많은 것을 안겨주었습니다.
긍정적인것과 함께 부정적인것도 말이죠.
긍정적인 부분은 그녀가 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인지도와 많은 매출이 생겼다는 것?
부정적인 부분은 아무런 이유없이 그녀를 죽고 싶게 만들었던 많은 사람들?

그녀를 죽고 싶게 만든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 사람들은 분명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대부분이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일 것이구요.
시기와 질투의 결과물인 것이죠.

그녀는 "4억소녀"라는 별명이 싫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4억소녀"로만 기억을 할 뿐 그 뒤에 감춰진 그녀의 눈물에는 관심이 없기때문일까요?
그녀는 어려서부터 패션에 대한 열정과 끼가 넘쳐났습니다.
그 끼를 긍정적으로 잘 풀어낸 결과물이 립합이구요.
성공한 4억소녀의 뒤에 감쳐진 슬픔과 고난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서,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4억소녀가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 얘기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책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 잘 묘사되어 있으며 그녀의 일상생활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알게됐습니다.
하지만 정작 저를 더 놀라게 만든 것은 그녀의 글솜씨였습니다.
모범적이지 않았던 그녀의 학창시절때문에 살짝 나쁜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보게 되었는데,
책을 읽을 수록 "참 맛깔나게 글을 잘 쓰는구나"라는 생각에 괜히 부러운 마음마저 들더군요.
성공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갖추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지요.

그녀는 본인이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성공하기위해 어려서부터 잘 준비가 되어졌던 것 같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녀의 열정과 도전이 성공한 4억소녀 김예진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13 13:19

    헤. 열산성님 블로그 둘러보다가 이 포스트에만큼은 리플을 달아야 할 것 같아서....디지털피쉬에서도 읽었지만, 4억소녀를 욕하는 건 콜럼버스에게 왜 달갈을 깼느냐라고 욕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녀는 리마커블했을 뿐이니까요. 저는 단지 TV 말고, 대체 이젠 뭘 해야 할 것인가, 고민할 뿐이랍니다. T.T

    • BlogIcon 알통 2008.05.13 16:19 신고

      저는 그 용기가 부러울따름입니다.
      "나는 겁쟁이야 ㅠ.ㅠ"

  2. BlogIcon ftd montreal 2010.07.29 03:59

    대단하군여, 책도 재밋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