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소리수목원







민들레

작은 것에서 희망이 시작되었다고 말해주렴.






시간에게 속아 다른 누굴 허락하고...






민들레꽃위에 앉은 벌


민들레꽃에 앉은 벌이 머리를 푹 박고 자는 듯 보이는데 요놈은 통통해 보입니다.

토끼풀 위에 앉은 벌



토끼풀 위에 앉은 벌을 찍으며 들었던 생각은 웃기게도 '아, 벌이 조금만 더 살이 쪘으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