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자꾸 담으려고 하지말구요, 조금 더 비우려고 노력해요. 다 담을 필요 없구요, 많이 담을 필요도 없답니다. 무엇을 더 들어낼까 고민을 해봐요. 마음이 한결 평온해진답니다. 무엇을 나눠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