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와 AF-S]

 

니콘 렌즈도 캐논과 마찬가지로 렌즈 이름 앞에 AF와 AF-S로 구분되는데요,

니콘의 AF와 AF-S는 Auto Focus 와 Auto Focus Silent를 뜻합니다~

AF-S(Auto Focus Silent)는 렌즈 내에 모터를 넣어

조용하고 정확한 포커싱을 도와주는 렌즈에요..^^





제품명 : AF 50mm F1.4D
애   칭 : 쩜사
특   징 : 35mm 필름사진기 시절부터 내려온 표준화각 50mm 단렌즈.
FF(풀프레임) 바디에 사용하면 일상스냅 이나 풍경등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다재다능한 성능을 보여준다.
쩜사란 별명은 최대개방 조리개값인 F1.4 의 .4 에서 따온 거 *_* 

 

요즘 니콘 바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니콘 렌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음, 렌즈가 왜 이렇게 복잡한지 ㅡㅡ;;

검색하다보니 위 두 사이트가 걸렸고
니콘 렌즈 관련해서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아무것도 아니다

렌즈 비교
현재 시그마1770과 삼식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1770의 가변조리개에 대한 불만으로 삼식이를 훨씬 더 사랑하게 될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란걸 알기까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의 사진 취향이 당겨서 찍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삼식이의 최단 근접촬영 거리가 40cm부터라는게 상당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그에 비해 1770은 매크로기능(20cm)을 갖추고 있어서 대체로 제가 원하는 정도의 근접촬영이 가능합니다. 아, 물론 제 취향에 따른 평가입니다.

삼식이는 나쁘냐?
그렇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실내에서 수영이와 재희 사진을 찍을때 삼식이에 1770중 어떤것으로 찍겠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삼식이로 찍겠다 하겠습니다. 삼식이의 별명이 카페렌즈라더군요. 삼식이는 적절한 장소에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랜만에 어린이대공원 나들이를 갔는데 사진 3~4장 찍고는 카메라를 가방에 집어넣고 꺼내지도 않았다는거... 적절한 장소... 물론 개인적 취향에 영향을...

렌즈의 재구성
돈이 많다면야 필요하다 판단되는 렌즈 모조리 구매를 해서 꺼내서면 되겠지만... (어찌보면 이렇게 무식한 방법도 없겠죠?) 우리 주머니사정이 어디 그런것을 허락하나요.(주머니사정과 함께 아내님의 "허"함도 ㅡ..ㅡ^) 카메라 구입할때 따라왔던 번들렌즈 두종과 1770, 삼식이 어느새 4종류의 렌즈를 사용해본게 되는군요. 이미 팔아버린 번들렌즈 두종이 가격대비 정말 성능이 짱이란 생각이 듭니다. 삼식이는 실내에서 아이들 찍을때 사용하고 1770은 그외 모든 곳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지금 제일 아쉬운 부분이 망원인데........... 부인 어떻게 안되겠소? 원하는 렌즈의 가격이 100만원인데 ㅋ ㅠ.ㅠ

아무것도 아니다.
사실 사진을 찍고 그래도 맘에 드는 사진 한장은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노트북에 연결을 했는데, 여간 실망이 아닙니다. 해서 포스팅없이 그냥 넘길까도 생각을 해봤는데 허접해도 이렇게 기록을 남겨야 앞으로 발전도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에 ㅠ.ㅠ 눈물을 머금고 ㅠ.ㅠ 내일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1.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23 08:27

    홍매화인가봐요..
    저희 단지 앞에 유일하게 한그루 있습니다.
    어제 아침 비오고 난후 사진을 담으려고 했는데 흑..메모리카드가...-_-;

    • BlogIcon 알통 2009.03.23 12:26 신고

      뒤에 향나무가 있는데 색깔대비가 잘 되는 듯하면서도 녹색이 눈에 거슬리기도하고 그러네요 ^^

  2. BlogIcon MindEater™ 2009.03.25 13:55 신고

    신기한것이 예전에 제가 찍었던 사진들을 가만히 보면 별로 라고 생각했던 사진들이 좋게만 느껴지더라구요.
    그때그때 생각에 따라 달리보이는게 사진인가 봅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3.25 18:50 신고

      저는 작년에 찍은 목련이 더 예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그렇지도 않더군요 ㅋ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ㅡㅡ





렌즈야 정신차려라.
언제부터 이런 현상을 보였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요즘 좀 짜증스럽게 느껴지네요. 수리를 받아야하는건지 원래 저 따윈지 모르겠네요. "요즘 상황을 보면 너도 그렇거니와 나도 치료가 좀 필요한 것 같구나." 내일은 카메라와 함께 출근을 할까봅니다. 밤이되면 광화문 가로수가 많이 예쁘게 반짝이거든요. 삼각대... 삼각대... 삼각대...


  1. BlogIcon 은쟈. 2008.12.16 00:03 신고

    아공 ...애가 .. 오징어마냥 히메가리가 쭉 빠졌네요 ;;;;

    • BlogIcon 알통 2008.12.16 14:39 신고

      손 좀 봐야겠죠?
      안 미끄러지게 살짝 구겨줄까요? ㅋㅋ

  2. BlogIcon 무진군 2008.12.16 15:45 신고

    줌렌즈 경통 흘러내림이 시작 되었군요..=ㅅ=; 보통은 직선형 경통일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데 회전형일 경운 뭐 손으로 잡아서 하기가 나쁘지 않으니까^^;..(위로 들어올리시지만 않으면 A/S는 피하 실수 있을지도 모릅니다.ㅎㅎㅎ)

    귀찮으시다면 A/S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알통 2008.12.16 17:10 신고

      저거 완전 짜증나는 현상이에요.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애들을 찍으려면 ㅡㅡ;; 줌이 주르륵 빠져서 반드시 꼭 잡고 찍어야해요.
      AS보내면 다시 번들로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ㅠ.ㅠ 그냥 쓸까봐요 ㅋ
      렌즈 바꾸고 싶은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BlogIcon PLUSTWO 2008.12.16 18:51

    저도 광화문 한번 나가볼까 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8.12.16 19:43 신고

      저녁 먹으러 나갔다 사진 몇컷 찍어왔는데요,
      구도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몰라서 ㅠ.ㅠ 방황하다 들어왔어요.
      항상 경험 부족의 한계를 느끼게되네요.

  4. BlogIcon 제갈선광 2008.12.19 08:38

    ㅋㅋㅋ...
    정말 힘없이 주저 않는군요...^^

    • BlogIcon 알통 2008.12.19 09:03 신고

      안 미끄러지게 살짝 구겨줄까 봅니다!! ㅋㅋ




     백수가 된 첫날, 우이천에서 잠시 방황을 했습니다. 서점을 다녀오고나니 마땅히 갈곳이 없었기때문이죠. 이 사진의 경우 시그마 17-70으로 찍었는데 200mm짜리 망원렌즈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입니다. 입을 쫙 벌리고 있는데 포스가 좀 약하게 느껴지네요. 아쉽습니다. 18-200짜리 렌즈를 하나 구입하고 나머지는 상황에 맞는 단렌즈를 구입하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어느새 또 장비탓을 하고 있군요. ㅡㅡ;;
  1. BlogIcon 편리 2008.10.07 07:47

    항상 장비에 대한 아쉬움이 생길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야 뭐 이제는
    망원으로 찍어야할 것같은 장면은 아예 시도도 하지 않지만요.. ㅎㅎ

    • BlogIcon 알통 2008.10.07 09:44 신고

      아침 자전거를 타며 다시 저놈을 찍었는데
      (물론 다른 놈이겠죠.)
      아, 오늘도 망원을 안 가져왔구나...
      내일은 그냥 망원렌즈를 끼우고 나올까봐요
      가방이 무거워서 둘다 가져다니긴 힘들것 같고...
      어쨌건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죠!!

  2. BlogIcon tasha♡ 2008.10.07 13:14

    저도 망원이 필요해요.
    17-70mm으로는 좀 힘든 경우가 많아서...ㅠㅠ

    • BlogIcon 알통 2008.10.07 18:38 신고

      저는 번들망원이 있답니다 하하하
      내일은 꼭 망원렌즈 끼워서 갈려구요
      내일을 살짝 기다려볼까요~

  3. BlogIcon 환유 2008.10.07 13:18

    필카는 망원렌즈, 단렌즈, 광각 다 가지고 있는데...
    사실 다 있긴 하지만 갈아 끼우는 것 자체가 귀찮더라구요..ㅋㅋ
    무겁기도 하고- ㅋㅋㅋ
    하지만 또 안 들고 가면 후회하고....
    가지고 가면 귀찮고 무겁고..^^;;

    • BlogIcon 알통 2008.10.07 18:40 신고

      그래서 18-200짜리를 생각하게되죠.
      이거야말로 막찍기 좋은 렌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ㅋㅋ
      렌즈 두개로 갈아끼우는 것도 귀찮기가 이루 말로할수없죠.
      다시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시작했으니 뭔가 조금이라도 발전이 있길 기대해봅니다 ^^

  4. BlogIcon MindEater™ 2008.10.08 17:14

    망원에 대한 열망으로 열병을 앓다가 저번달에 시그마 70-200을 들였는데..
    지금은 흔들림보정이 부럽고..광각이 부럽고..마크로가 부럽고 ㅠㅠ
    저두 끝이 없네요 ㅠㅠ

    • BlogIcon 알통 2008.10.08 20:07 신고

      접사링하구요, 외장형플레시하구요, 삼각대가 가지고 싶어요.
      접사링을 하나 구입하고 싶은데... 백수생활에 지난달 카드요금이 여느때 두배가 나와서 ㅜ.ㅜ
      정말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5. BlogIcon Alex 2008.10.21 05:34

    ^^* 저도 망원렌즈 뽐뿌 받아서 작년에 샀었는데 정말 계륵 같아요.
    있으면 잘 안쓰고 없으면 아쉽구요.

    망원렌즈가 한무게 해서 가족끼리 여행가면 부담이 되더라구요.
    즐겁게 놀고 있는 가족들한테 포즈 취해 달라고 20미터 앞에서 요구하기도 그렇구요. ㅋㅋㅋ

    그런데 또 있으면 꽃사진, 동물 사진 찍기 좋네요. 100장중 한두장 찍을까 말까지만요.

    • BlogIcon 알통 2008.10.21 10:44 신고

      Alex님 안녕하세요~
      전 번들망원 50-200짜리가 하나 있답니다 ^^
      무게도 가벼우면서 사진은 괜찮게나와요. 위에 사진 찍을때 없었단 말씀 ^^;;
      말씀대로 일상에서 망원은 계륵이 맞는것 같아요



사실, 사용기라고 해봐야 매일 찍는 꽃사진을 렌즈만 바꿔서 찍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박스를 열고 집에서 줌 조절을 해봤을때 느꼈던 그 뻑뻑함은 여전한데 한달쯤 열심히 사용하면 많이 부드러워지겠지요.

수영이 손잡고 나와서 처음찍은 사진에서 저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잘 찍은건지(ㅋㅋ) 렌즈가 좋은건지 아주 선명하게 나오더군요. 놀랍도록...
시그마 17-70mm 사용기


번들보다 초점거리를 가깝게해서 찍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시그마 17-70mm 사용기


제가 좋아하는 장미꽃을 찍었습니다. 지금 장미꽃들이 많이 시든 상태라 볼품없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렌즈를 거쳐서인지 어느정도 미화되어 표현이 되더군요. 시든 장미치고는 나쁘지 않은 느낌의 사진이었습니다.
시그마 17-70mm 사용기
이정도의 느낌이면 괜찮지않나요?


아래 사진은 어떻게보면 포토샵 작업한 사진 같아보이기도 합니다만 자르기만하고 편집은 하지 않았답니다.
시그마 17-70mm 사용기


아직 몽우리진 장미가 있더군요. 위의 시들어가고 있는 장미에 비하면 아기장미인 셈이죠. ^^
시그마 17-70mm 사용기

10여장 찍어본 느낌이요? 10여장 찍어본 그느낌만 말씀드리자면 사실 별룹니다. ㅡㅡ;; 뭐가요? 자동초점 맞출때 번들에 비해 많이 시끄럽네요. 또 자동초점 맞추는 시간도 번들보다 못한 듯하구요. 젝텐 바디가 다른 기종보다 조금 무거운 감이 있는데, 이 렌즈가 번들보다 많이 무겁다보니 앞으로 수영이에게 카메라를 주기가 부담될 것 같습니다. 아, 또 있네요. 카메라 구입시 받은 카메라 케이스에 안 들어가지더군요. 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원하는 느낌만 잘 표현해준다면 100만원, 1,000만원짜리 렌즈처럼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 렌즈로 계속 사진을 찍다보면 위의 평에 대한 수정사항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BlogIcon 소나기 2008.06.20 00:36

    참 좋은 렌즈죠.^^
    접사능력도 좋거니와 전구간 선예도가 괜찮아서 저도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8.06.20 08:40 신고

      "전구간 선예도" 이건 정확히 못 알아듣겠네요.
      "전구간 선명하다" 이런 뜻 맞죠?
      참 좋은 렌즈로 참 좋은 사진 찍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부족분을 채워주길 완전 기대하고 있거든요.
      오늘도 행복합니다~~~

    • BlogIcon 제갈선광 2008.06.20 14:47 신고

      고급랜즈가 이닌 경우,
      F2.8을 놓게되면 이미지가 소프트하게 뭉게지는 느낌이 들죠.
      그러나 이 랜즈는 17미리나 70미리에서 모두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그런 뜻이겠지요...^^

  2. BlogIcon Yasu 2008.06.20 01:17 신고

    17-70mm의 명성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읍죠~^^

    • BlogIcon 알통 2008.06.20 08:37 신고

      그 명성 그대로 제 사진에도 쭈욱~ 이어져줘야할텐데요!!

  3. 2008.06.20 16:4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06.20 17:51 신고

      사용해보신분들은 이 렌즈가 다 좋다고 호평을 하시네요.
      저도 좋아하게되겠죠?
      주말동안 열심히 찍어서 렌즈랑 친해져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BlogIcon Mr.번뜩맨 2008.06.20 20:20

    정말 깔끔하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네요...+_+

    • BlogIcon 알통 2008.06.20 23:09 신고

      네, 근데 직원이 가지고 있는 단렌즈를 보니 그것도 가지고 싶네요.
      아주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일단은 요 렌즈로 6개월이상은 사용을 해야할 것 같아요. ^^

  5. BlogIcon papam 2008.06.21 10:58

    아~ 사진 이쁩니다. 사진 잘찍으시는 분들이 가장 부럽더라구요..

    • BlogIcon 알통 2008.06.21 22:12 신고

      카메라 잡은지 이제 6개월밖에 되지않아서 부족한 점이 있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사진을 찍어서 보다 예쁜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

  6. BlogIcon 다우미짱 2008.06.21 21:43

    손에 만져질듯한 선명도가 정말 멋있네요
    열산성님덕에 카메라에 관심이 가네요

    • BlogIcon 알통 2008.06.21 22:15 신고

      감사합니다~ 다우미짱님도 DSLR 한대 장만하시죠?
      몰랐는데 6개월이란 기간동안 제가 번들렌즈에 많이 길들여지고, 또 번들렌즈에 대해 많이 알고... 뭐 그런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현재 렌즈를 달고 사진을 찍어보니 알겠더라구요.

  7. BlogIcon 쿨러 2008.06.23 22:37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1770 사용하고 있지만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본다면 아마 표준줌계에서는 최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법 배율이 높은 줌렌즈 임에도 불구하고 전 영역에 걸쳐 쨍한 화질을 보여주고
    막강한 접사 능력에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ㅋㅋㅋ
    저는 음식 사진을 즐겨 찍는 편인데 간혹 찍다보면 후드가 음식속에 들어가 있거나
    찌게 속에 잠겨 있는 경우도 있으니 뷰파인더만 보지마시고 피사체와의 거리 체크하면서 촬영하세요^^
    접사할때는 후드를 빼고 찍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음식 사진은 혹시 렌즈가 젖을까봐 하는 걱정 때문에
    우선 후드를 꽂아서 한장 찍고 다시 후드를 빼고 찍는 경우가 있답니다^^ ㅋㅋㅋㅋ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있으니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8.06.24 08:38 신고

      쿨러님, 좋은 아침입니다.
      먼저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 방문해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8. BlogIcon sorange 2008.06.25 13:50

    사진에 관심이 많은가보네요.. ^^ 정말 멋진걸요..
    저도 사진을 잘 찍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8.06.25 13:53 신고

      네 사진에 참 관심이 많은데... 아직 얼마안되서 ^^;;
      sorange님의 블로그에 있는 그런 정도의 사진을 찍고 싶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9. BlogIcon Northkite 2008.06.25 15:34

    사진 멋지네요
    저도,요즘 접사렌즈에 관심이 있어....
    전 Canon EF 100mm f/2.8 Macro USM 를 생각중임니다.
    내공도 없으면서,렌즈엔 욕심이 많아서 ㅋㅋ

    • BlogIcon 알통 2008.06.25 17:23 신고

      아직 사진에 대해 잘 몰라서 어떤 렌즈가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번들로 찍을때 접사가 좀 힘들다는 생각에 렌즈 구입을 생각했었는데, 계속 사용해보니 마음에 드네요 ^^

      ==============================================
      Northkite님, 블로그 방문을 했더니 브라우저가 메모리를 400mb나 먹더라구요. 제가 1gb짜리 메모리를 사용중인데... 다른 프로그램도 돌고 있어서 아주 많이 버벅거리더라구요. 한페이지당 글수를 줄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BlogIcon Northkite 2008.06.25 23:41

      아~~글쿠나 ㅠ.ㅠ
      바꿨슴니다 ^^
      감사함니다

  10. BlogIcon Ray 2008.06.27 01:50


    저 렌즈 하나 구입해야하는데..요거요거 탐나네요.

    가지고 있던 아빠번들이 맛이 가서 어두운데서는 촛점을 못잡더라구요.
    왜그런지 이유도 모르겟고..-_-;;;;;;

    사실 450d로 기변하고 싶었는데 주변분이 그거보담 d50이 낫다시길래 그냥 끌어안고 있을까 아님 아주 고급으로 가볼까 고민중이에요6^'

    • BlogIcon 알통 2008.06.27 08:52 신고

      고급이라고 말씀하시면 캐논의 1D 시리즈?
      좋으시겠어요~~
      축하 축하 ㅋㅋ
      담주에 리뷰 올라오겠네요 ^^

  11. BlogIcon Ray 2008.06.27 23:34

    아이고 설마요. ㄱ-;; 지금 5D를 살까 생각중인데 금전생각하면 손이 후달달 떨립니다.
    어제 만져봤는데 역시나 좀 무겁더라구요.ㅠㅠ'

    • BlogIcon 알통 2008.06.28 08:08 신고

      저는 GX-10 사용중인데요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군다나 4살인 우리 수영이도 "아빠, 수영이 사진찍고 싶어요~"하고 찍는데 초점을 맞추고 찍는데 항상 초점이 피사체 하단에 맞춰져있죠.
      5D도 비싸보이던데, 직원도 5D를 사고 싶다며
      (http://hisoo.tistory.com) 저보다 사진을 훨씬 잘 찍거든요.



제가 아내에게 10만원줄게 있었는데 그것보태서 사고 싶어하던 렌즈(시그마 17-70mm)를 사라며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의외의 상황에 적지않게 당황을 했습니다. 그래도 기쁜 마음에 바로 주문을 했지요. 그리고는 작년 12월 28일 구입한 카메라보다 더 많이 기다렸습니다. 애타게....


주문하고 조금 있으니 아내에게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영아!!" 이 한마디에 잠시 말이 없더니 아내는 0이 하나 잘못된 줄 알았다더군요. 해서 저는 자금계획서를 아내에게 제출했습니다. 아내에게 받은 10만원 + 번들렌즈 5만원 + 애드센스 10만원 + 용돈 10만원 어쨌건 렌즈를 구입하게 해준 아내에게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렌즈를 카메라에 장착을 하고 이렇게 저렇게 해봤는데 익숙치 않아서인지 번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 근거리도 아닌 원거리에서 촛점도 못잡아주고....(해보니 번들도 같은 현상이어더군요). 근데 줌이 너무 뻑뻑하더군요. 또한, 초점을 맞추는 시간도 느린듯한 느낌이 들구요. 이러한 현상들이 다 번들에 익숙해져서일거라 생각하고 몇일간 열심히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맘에 안들면 어쩔거냐구요? ^^ 그럴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런 종자거든요. 맘에 들때까지 찍죠 ^^. 수영이랑 나가서 찍어온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PS) 이 렌즈가 저의 부족한 실력을 메워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1. BlogIcon Yasu 2008.06.20 01:18 신고

    축하드려요~ 이쁜사진 많이 부탁해용~

    • BlogIcon 알통 2008.06.20 08:42 신고

      예쁜 사진들 기대해주세요 ^^
      렌즈의 특성을 알아가면서 더 좋은 느낌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 BlogIcon 맨큐 2008.06.20 23:43

    새로운 렌즈 영입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전 당분간은 18-200mm로 버텨보려구요.
    단렌즈 사고 싶긴 한데..^^;;;

    • BlogIcon 알통 2008.06.21 00:03 신고

      오늘 몇장 찍어서 결과물을 보니 렌즈에 정이가기 시작합니다. 렌즈의 성격을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고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을 주게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렌즈 구입할때 저도 잠깐 18-200mm렌즈 잠깐 고민했는데... 하나로 다 커버가되니까요 ^^ 갑자기 이 렌즈에 필이 꽂혀서 ^^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