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양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딸기양에게는 개성있는 친구들이 있군요. 캐릭터의 순서는 가나다순임을 밝혀둡니다. 절대 서열없음!! 딸기가 좋아에 대한 다른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여행이야기] - [여행] 딸기양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딸기
딸기양과 제 생일의 날짜가 비슷하군요. 전 양력으로하면 5월 28일이거든요. ㅋㅋ 딸기양은 고양이를 키우는군요. 패션에 관심이 많다라... 독특한 캐릭터인만큼 그 패션도 독특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듯 합니다.


똘밤
똘밤군이로군요. 공부 싫어하는 건 저랑 비슷하네요. 레몬이 똘밤을 좋아한다구요? ㅋㅋ 하긴... 똥치미보다 똘밤이 매력있죠ㅎㅎㅎ


똥치미
똥치미군... 이렇게 독특한 캐릭터 몇 없겠죠? 다음에 통치미군의 똥연구에 관한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레몬
레몬양입니다. 똘밤군을 짝사랑한다는군요. 레몬양 캐릭터에 수동미싱이 놓여있었는데 취미가 인형 옷 만들기네요. 여자 캐릭터가 딸기양과 레몬양 둘뿐이라 단짝이 될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똘밤군과 그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지만... 똘밤군은 군대에 가야한다는... 신의 아들이면... 뭐...


바나나
빠나나군입니다. 점성술과 타로카드라... 낭만타로술사님이 기억나는군요. 자신이 따를 시킨다고 하지만... 생긴것이 왠지 따 당하게 생겼네요.


수박
수박군입니다. 생김새와 달리 우유부단하군요. 아하, 수박군이 딸기양을 좋아하는군요. 음... 근데 골탕먹는 수박군이 가엾네요. 얼른 다른 여자 캐릭터가 생기길 바랍니다. 생김새는 개구지게 생겼는데...



  1. 익명 2009.06.15 13:4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15 13:51 신고

      이렇게 친절하게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머니야님의 글은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6.28 12:05

    저를 떠올려주셨다니 ! 영광이에요 ㅋ

  3. 토마토 2009.12.30 19:23

    전 빠나나군이 너무 좋아요..^^ 우아한 듯 맘에 드는 캐릭터..^^




  1. BlogIcon MindEater™ 2009.04.19 19:24 신고

    딸기 먹음직스럽군요.
    저희도 오늘 동생이 선물로 한박스 사왔답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4.20 09:28 신고

      마트에서 사 먹는거랑 맛의 차원이 다르더군요.
      물론 1인당 입장료가 8,000원이라 본전은 못 찾았지만 ㅋㅋ
      아이와 아내가 좋아서 행복해했던걸 생각하면 8,000원은 껌값도 아니라는...
      근데 Mindeater님은 언제나 그게 가능하실지~~~

  2. BlogIcon 토댁 2009.04.20 09:20

    아니 벌써 농장체험을...^^ 다녀오신 게로 군요..^^
    맛있겠습니당...ㅎㅎ 사진도 넘 멋지욤..
    울 방울이도 함 찍어주삼..^^

    재희가 더 많이 크면 한 번 놀러 오세요~~~

    • BlogIcon 알통 2009.04.20 10:03 신고

      할머님께서 불러주시니 조만간 시간을 내서 한번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

  3. BlogIcon 맑은독백 2009.04.20 14:19

    아 이거 사진입니다만..
    한입 베어 물고 싶은 맘이 절로 듭니다.

    • BlogIcon 알통 2009.04.20 16:49 신고

      도영군이 딸기맛을 알때 다녀오세요 (갈길이 멀군요 ㅋㅋ)
      전화번호 알려드릴까요?? ㅎㅎ

  4. BlogIcon 무닝 2009.04.20 17:13

    이야...저걸 한입에..ㅋ..군침도네

  5.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4.20 17:27

    헉..이런 딸기를..여기가 어디래요..딸기먹고 싶네요..

    • BlogIcon 알통 2009.04.20 17:47 신고

      아이들과 한번 다녀오시죠?
      아내도 그렇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현지에서는 배가 터질때까지 무한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아니 배가 터져도 먹을 수만 있다면 ㅋㅋ
      (저는 공주의 어디에 ^^)

  6. BlogIcon 천상한별 2009.04.20 21:48

    와우.. 맛있겠네요..

    이번주나.. 다음주에 집에가서..동네 딸기밭 습격쫌 해야겠습니다 ㅋ

    • BlogIcon 알통 2009.04.21 09:13 신고

      잘못 걸리면 밭떼기로 물어줘야할텐데요 ㅋㅋ
      요즘 인심이 하도 야박해서 ㅡㅡ;;



그때 그때 다르겠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큰걸 선호합니다.
큰차, 큰집(교도소 아님, 큰아버지 댁도 아님), 큰 TV 등등...
하지만, 무조건 큰걸 선호해서는 안될게 하나있죠.


바로, 얼굴크기입니다.
김태희 열굴폭이 12cm라고 하는군요.
남에게 웃음을 주는게 삶의 목적이 아니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딸기처럼 큰 얼굴은 사는데 별 도움이 되질 않겠죠?
(저는 웃음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얼굴은 왜 딸기만할까요?)

예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 아저씨들끼리 나누던 재미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A : 넌 얼굴이 왜 그렇게 크냐?
B : 머리에 든게 많아서 그렇다?
A : 든게 많다고 머리가 크냐?
B : 아무래도 많이 들어가려면 큰게 좋지. 넌 머리가 작은게 든게 별로 없을 것 같다?
A : 웃기지마라, 네 머리는 진공관컴퓨터고, 내 머리는 초고밀도 집적회로 컴퓨터다.

대박이었습니다. 그 얼굴 큰 아저씨는 순간 크다란 머리가 빨게지기까지 하더군요.
(머리크기로 사람을 놀리지 맙시다!!)

12cm의 얼굴폭에 잘 조화된 눈, 코, 입이 다시봐도 아름답군요.
태희씨는 머리에 얼마나 들었는지는 알수없지만 최소한 진공관컴퓨터는 아닌 듯 합니다.
(S대 출신이니 초고밀도집적회로 컴퓨터에 정보가 잔뜩 들어있겠죠?)








  1. BlogIcon monopiece 2008.03.11 13:57

    옥수수 수염차의 폭이 12센치가 더 되어 보이는데요...^^

    • BlogIcon 알통 2008.03.11 14:27 신고

      이미지로 옥수수 수염차의 폭을 재보니 56px이 나오네요
      두 옥수수 수염차의 사이가 112px이 나오구요
      옥수수 수염차의 실제 폭이 6cm만 되면 되는데..
      검색했더니 요건 안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