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양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딸기양에게는 개성있는 친구들이 있군요. 캐릭터의 순서는 가나다순임을 밝혀둡니다. 절대 서열없음!! 딸기가 좋아에 대한 다른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여행이야기] - [여행] 딸기양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딸기
딸기양과 제 생일의 날짜가 비슷하군요. 전 양력으로하면 5월 28일이거든요. ㅋㅋ 딸기양은 고양이를 키우는군요. 패션에 관심이 많다라... 독특한 캐릭터인만큼 그 패션도 독특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듯 합니다.


똘밤
똘밤군이로군요. 공부 싫어하는 건 저랑 비슷하네요. 레몬이 똘밤을 좋아한다구요? ㅋㅋ 하긴... 똥치미보다 똘밤이 매력있죠ㅎㅎㅎ


똥치미
똥치미군... 이렇게 독특한 캐릭터 몇 없겠죠? 다음에 통치미군의 똥연구에 관한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레몬
레몬양입니다. 똘밤군을 짝사랑한다는군요. 레몬양 캐릭터에 수동미싱이 놓여있었는데 취미가 인형 옷 만들기네요. 여자 캐릭터가 딸기양과 레몬양 둘뿐이라 단짝이 될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똘밤군과 그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지만... 똘밤군은 군대에 가야한다는... 신의 아들이면... 뭐...


바나나
빠나나군입니다. 점성술과 타로카드라... 낭만타로술사님이 기억나는군요. 자신이 따를 시킨다고 하지만... 생긴것이 왠지 따 당하게 생겼네요.


수박
수박군입니다. 생김새와 달리 우유부단하군요. 아하, 수박군이 딸기양을 좋아하는군요. 음... 근데 골탕먹는 수박군이 가엾네요. 얼른 다른 여자 캐릭터가 생기길 바랍니다. 생김새는 개구지게 생겼는데...








그때 그때 다르겠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큰걸 선호합니다.
큰차, 큰집(교도소 아님, 큰아버지 댁도 아님), 큰 TV 등등...
하지만, 무조건 큰걸 선호해서는 안될게 하나있죠.


바로, 얼굴크기입니다.
김태희 열굴폭이 12cm라고 하는군요.
남에게 웃음을 주는게 삶의 목적이 아니라면 요즘 같은 세상에 딸기처럼 큰 얼굴은 사는데 별 도움이 되질 않겠죠?
(저는 웃음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얼굴은 왜 딸기만할까요?)

예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 아저씨들끼리 나누던 재미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A : 넌 얼굴이 왜 그렇게 크냐?
B : 머리에 든게 많아서 그렇다?
A : 든게 많다고 머리가 크냐?
B : 아무래도 많이 들어가려면 큰게 좋지. 넌 머리가 작은게 든게 별로 없을 것 같다?
A : 웃기지마라, 네 머리는 진공관컴퓨터고, 내 머리는 초고밀도 집적회로 컴퓨터다.

대박이었습니다. 그 얼굴 큰 아저씨는 순간 크다란 머리가 빨게지기까지 하더군요.
(머리크기로 사람을 놀리지 맙시다!!)

12cm의 얼굴폭에 잘 조화된 눈, 코, 입이 다시봐도 아름답군요.
태희씨는 머리에 얼마나 들었는지는 알수없지만 최소한 진공관컴퓨터는 아닌 듯 합니다.
(S대 출신이니 초고밀도집적회로 컴퓨터에 정보가 잔뜩 들어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