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파일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매직원이란걸 이용했는데... 지금은 사라져버렸죠.
해서 베가스를 사용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뭐든지 그렇지만... 처음부터 쉬운게 별로없죠.
근데... 베가스란게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책 샀으면 후회할뻔했네요. ㅋㅋ
(많은 기교가 필요한게 아니고 그냥 이미지 넣고 음악 넣고, 음악에 따라 이미지 넘겨주는 정도)

비교적 쉽게 만들어서 렌더링을 해서 AVI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영상이나 오디오쪽으론 전혀 몰라 그냥 흔히 사용하던 AVI 확장자로 만들었는데...
5분짜리가 1.4GB나 되더라구요.
해서.. 이것 저것 조절해서 다시 만들었더니 ㅠ.ㅠ
뭐.... ㅠ.ㅠ 32GB까지 만들어졌다가 에러가 났습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고 ㅠ.ㅠ
해서, 여기 저기 뒤져서 WMV 파일로 만들었더니 10MB ^__________________^
와~~~~~~~~~~ 성공~~~~~~

지금 저는 MYLGTV 이용하는데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TV로 볼수있답니다.
저녁때 아이들과 함께 봐야지요 ^^













  1. BlogIcon MindEater™ 2009.11.04 19:59 신고

    덕분에 조금 용기가 생기네요 베가스 설치해봐야겠어요~ ^^*

    • BlogIcon 알통 2009.11.05 10:13 신고

      다행입니다. ^^
      저도 앞으로 라이트룸 사용해보려고요
      해서 모니터 바꾸려구요. 지금 15인치 ㅡㅡ;; 사용중이거든요
      그리고 카메라 SD메모리 2G짜리 사용중인데 어제 8G짜리 구입했습니다.
      RAW로 찍으려구요. 그게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이점을 조금 더 살려주지 않을까 생각해서 ^^ 그쵸?

      라이트룸에 얼른 익숙해지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2. 스윗콩 2009.11.06 10:39

    오오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저희집도 myLGtv 보는데... 열산성님처럼 만들어서 티비로 봐야겠어요 ㅎㅎ

    • BlogIcon 알통 2009.11.06 11:28 신고

      반갑습니다 ^^
      혼자 보시는게 아니라면 마음의 상처를 받게될지도 ㅠ.ㅠ
      제가 애들 보여주려고 만들었는데요.
      전혀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애들 동화랑 같이 보여주려고 중간 중간 끼워놨거든요.
      그랬더니 동화 나올땐 앉아서 보고 끝나니까 가버리더라구요 ㅠ.ㅠ

      부디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이시거나 혼자 보시는걸 추천!! 마음의 상처가 제법 크답니다 ㅠ.ㅠ ㅋㅋ












 말이 필요없는 명작

힐링브러쉬의 그린님 작품입니다. 보고 또 봐도 감동이 되는군요. 잘 모르겠거들랑 본인의 감성에 대해 한번 고민을 해보시길!! 아름다운 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감상해보시길~ 그린님 외에도 여러분이 계시지만 전 그린님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





  1. BlogIcon 김치군 2009.05.28 12:46

    와... 이거 너무 멋집니다 ㅠㅠ....

  2. BlogIcon 하늘봐 2009.05.31 00:10

    와~ 그림도 이쁘고, 그리시는 분도 이쁘시네요.
    실력만 있으면 내 방을 저런식으로 개성있게 그려보고 싶어요.

    • BlogIcon 알통 2009.05.31 09:45 신고

      정말 감동적이죠?
      제 마음도 하늘봐님과 같네요 ^^





[일상] 1박 3일 여수여행 글을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동영상 제작 툴은 매직원이라는 프로그램인데 지난달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다고 합니다.(지금은 홈페이지도 폐쇄됐군요) 무척이나 아쉬운 일이네요. 초보자들이 사진으로 동영상 만들기 참 편한 툴이었는데. 그나마 제 컴퓨터에 설치된게 다행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부활하길 기대해 봅니다. 그나 저나 지난번 여행때 여수엑스포 관련된 지역을 구경 못한게 못내 아쉬움으로 남네요. 여름휴가때 다시 여수를 가게되면 즐겁게 구경을 해야겠습니다.





  1. BlogIcon 나무같이 2009.05.02 10:53

    아무리 초보에게 편한 툴이었다한들.. 동영상도 만드실 줄 아시네요.. 와우~ ^^
    음악 좋군요..ㅎㅎ

    • BlogIcon 알통 2009.05.04 09:40 신고

      나무같이님 좋은 월요일입니다 ^^
      이게 이미지 불러오고 엠피3 연결해주면 그걸로 끝이거든요 ^^

  2. BlogIcon 이리니 2009.05.02 21:40

    이젠 여행 동영상까지 올려 '방콕'인 저를 놀리시는군요. 흥! 흥!

    잠시보며 감정이입하다 가겠습니다. 여수라.... ^^

    • BlogIcon 알통 2009.05.04 09:41 신고

      지난 주말엔 고향인 밀양에 다녀왔습니다.
      갈때는 4시간 걸렸는데 돌아올때는 10시간 걸렸어요.
      오는길에 휴게소투어를 했더니 ㅋㅋㅋㅋ
      전 오늘 민방위라 출근안하고 좀 쉬다가 2시에 나가면 되요
      얼마나 좋은지 ^^ 이리니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수영공주



요즘 수영이와 매일 전쟁입니다. 나이 먹고 5살짜리 애랑 매일 매일 싸우는 모습이 어찌 한심스럽긴하지만...  ^________________________^




  1. BlogIcon 김치군 2009.03.04 01:25

    수영이가 최고입니다-_-b ㅎㅎ..

    • BlogIcon 알통 2009.03.04 12:20 신고

      최곱니다.
      어젠 거의 울면서 "아빠, 수영이도 놀이방 갔다오면 힘든데 심부름 좀 시키지마세요."이러더라구요.
      아.. 정말...

  2. BlogIcon 임자언니 2009.03.04 21:59

    한창 싸울때 ㅋㅋㅋ
    절대 공감이라고...
    저는 제발 서현이가 집에가서 잤으면 하고^^;;

    • BlogIcon 알통 2009.03.04 22:30 신고

      귀찮으시군요 ㅋㅋ
      저도 수영이가 가끔 ㅡㅡ;; ㅋㅋㅋㅋ
      지금도 옆에서 누워있는 애기멍멍이랑 놀고 있어요.
      그만 자러가지...





엄마야 나는 엄마 사랑해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배워와서 수시로 아내에게 불러주는 노래입니다. 마지막 부분을 계속 헷갈려하는데 그게 더 귀엽게 느껴지네요 ^^ 삶의 고단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사랑스러운 노래죠?? 수영인 자기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누가 시켜서 할때면 쑥쓰러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하는데 이번엔 캠코더를 들이댔는데도 씩씩하게 잘 하더군요. 요거말고 손가락동화도 하나 있는데 이건 내일 포스팅 해야겠어요.




  1. BlogIcon MindEater™ 2009.03.01 01:34 신고

    사랑해라는 말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군요..^^*

    • BlogIcon 알통 2009.03.01 12:58 신고

      요런건 딸애가 불러줘야 제맛인데 ㅋㅋ
      이번엔 그런 맛을 못 느끼시겠군요.
      하긴 예전 회사 사장님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었는데
      아들 애교가 딸 애교 저리가라더라며 말하던게 생각나네요 ^^
      병원 언제 가시죠??





재희는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준비를 하다보면 재희가 혼자 누워서 뭐라고 뭐라고 옹알거립니다. 어제도 아내가 수영이 준비를 시키는 동안 혼자 누워 한참을 옹알거려서 캠코더를 들이밀었더니 뚝 그쳐버리더군요. 오늘은 재희의 옹알거림이 있자마자 캠으로 찍어봤는데 재희의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 재희가 뭐라고 하는걸까요? 궁금하네요. 캠의 모니터로 볼땐 화면이 굉장히 밝았었는데 컴퓨터로 보니 어둡게 나오네요. 쬐금의 아쉬움!!

가만히 보고 있자니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 ^_____^


  1. BlogIcon Deborah 2008.12.10 20:46

    이런걸 보면서 행복을 찾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순간이네요.

    • BlogIcon 알통 2008.12.10 22:55 신고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어깨에 짋어진 짐만큼 행복하네요 ^^
      지금은 잠을 자고 있는데 쪼금씩 쪼금씩 움직여서 아내와 T자로 자고 있어요.
      그런 모습까지 사랑스럽죠 ^^

  2. BlogIcon 임자언니 2008.12.11 02:12

    아유, 너무 이뻐유~~~~
    벙긋벙긋 잘도 웃고...
    재희는 누워서도 잘노네요?
    이쁘당...

    덧, 짧아서 아쉽아쉽

    • BlogIcon 알통 2008.12.11 09:03 신고

      아침에 깨고나서 한시간정도는 혼자서 잘 노는것 같아요.
      엄마 아빠 들어라고 뭐라 뭐라하는데 ^^ 아직은 못 알아듣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BlogIcon 명이 2008.12.11 18:51

    재희가 아빠 잘 다녀와!! 요러는거 같은데욤?? +_+
    아웅 이뻐라 ㅎㅎㅎ
    (시집갈때가 아무래도 된듯한데....점점 숙성중입니다...잉? ㅋㅋ)

    • BlogIcon 알통 2008.12.11 20:23 신고

      출근준비를 하고 수영이가 옷 입는 5분도 안되는 그 시간에 재희랑 놀다보면 정말이지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막~ 깨물어주고 싶고, 꽉 껴안고 싶고...볼을 비벼도 보고 싶고 ㅋㅋㅋ
      언제쯤이 될진 모르지만 둘아 앞에 앉혀놓고 피자를 먹는다면.. 아니 안 먹어도 배 터질 듯해요. 으하하하하

  4. BlogIcon 은쟈. 2008.12.12 18:01 신고

    무슨말이 하고 싶은걸까요 ^^

    '재희' 너무 예쁜 이름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12.12 22:18 신고

      감사합니다. 이름은 ㅋㅋ 수영이도 그렇고 재희도 그렇고 아내와 제 이름을 한자씩 넣어서 만들었어요.
      재희 이름은 수영이 이름을 지을때 이미 만들었다는 ^^;;
      수영이도 재희도 성별에 관계없이 수영이는 그냥 수영이 재희도 그냥 재희 ^^





   젝텐이는 고장나서 수리보냈고, A95도 갑자기 고장나서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내는 폰카로 열심히 찍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작티를 이용하면 젝텐이의 빈자리를 메울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에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아내의 호응도 좋은 편이더군요. 해질녘쯤 안방 형광등 아래인데 생각보다 화질이 떨어지네요. 역시 싼게 비지떡인 모양입니다. 수영이가 좀 더 자라면 가지고 놀게 줘버려야겠습니다. 크크

   산후도우미 아주머니랑 목욕을 할때는 그렇게 울더니 엄마랑 목욕을 할때는 비교적 울지도 않고 잘하네요. 역시 엄마랑 아주머니랑은 차이가 날수밖에 없나봅니다. 수영이는 닌텐도하느라 구석에 있더니 끝날무렵되니 카메라에 잡히는군요. 수영이는 재희에게 뭔가 계속 해주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기는 머리위에서 보는게 아니라고 일러줬더니 철저히 지키려고하네요. 기특한것!!

   신생아 목욕이 서투신분은 참고하세요 ^^ 일단, 물온도를 아기가 목욕하기 적당한 물온도로 맞춰서 아기 목욕통에 물을 받아옵니다.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안방으로 옮기는 사이 찬바람을 맞으면 안된다더군요. 저희 같은 경우엔 제가 물을 받아서 안방에서 목욕을 합니다. 목욕하는 방법은 어떤게 정석인진 모르겠으나 재희가 울지않고 편안하게 목욕하는걸보면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목욕통에서 목욕을 하고 마지막에 행굼하는 것 잊지마세요 ^^

컨텐츠의 폭을 760px에서 500px로 줄이니 글쓰기가 무척이나 편하네요 ^^


  1. BlogIcon mark 2008.10.26 16:18

    갓난 아기가 편안해 하는 것 보니 엄마를 손길을 알아 보는 모양입니다. ㅎㅎ

    • BlogIcon 알통 2008.10.26 23:54 신고

      엄마와 그외 사람들 구분이 너무 분명하죠.
      예전에 삼성전자광고에서 아기가 울고있을때 엄마가 TV화면에서 나오니까 웃는 장면처럼...
      지금의 아빠들은 절대로 엄마의 자리를 넘볼수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 BlogIcon PLUSTWO 2008.10.26 23:31

    어릴때 동영상 많이 남겨놓으니 애들이 좀 커서 자기들 모습 보면서 참 좋아하더군요..
    요즘은 디지털파일로 바로 저장되니 참 편하겠습니다.....
    우리집은 8mm테입100여개가 ㄷㄷㄷ

    • BlogIcon 알통 2008.10.26 23:57 신고

      8mm테입 100여개는 정말 ㄷㄷㄷ입니다. ^^
      동영상 파일로 보관중인데... 하드디스크 손실이 살짝 두렵더군요. 이중으로 백업할수도 없고... CD는 정말 관리가 안되구요.
      수영이를 보면... 금방 자기랑 캠코더로 찍은걸 제가 컴퓨터로 받아서 보고 있으면 굉장한 호기심으로 다시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게 자기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지 사뭇 궁금합니다 ^^

  3. BlogIcon MindEater™ 2008.10.27 14:19

    갑자기 태어날 아기를 위해 캠코더를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
    자료보관은 저도 항상 고민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10.27 14:47 신고

      캠코더도 카메라처럼 요령을 필요로하는 물건이라 아기가 태어나기전에 구입하셔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4.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10.27 20:34

    재희가 편안한 게 죄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세녀석 싱크대에서 씻겼습니다
    좀 크고 나서는 머리 감길때 씽크대에 쫙 눕히고 씻겼습니다.
    어찌 생각하실지 몰라도 허리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목욕시키고 머리 감기면 허리가 뽀샤져요..ㅎㅎ
    재희 모습이 넘 새삼스럽습니당, ^^

    행복하시죠? 이 행복 쭉~~~~아시죠?^*~~~

    • BlogIcon 알통 2008.10.27 22:12 신고

      씽크대.. 괜찮은 생각인데요. ^^
      아내도 재희를 씻기고나면 허리통증을 호소해요.
      토마토새댁님의 표현 그대로 뽀사진다고...

      토마토새댁님도 행복하세요~~

  5.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8.10.27 23:56

    애기 목욕시키는 모습 진짜 오랜만에 보내요.
    아이가 목욕하는걸 좋아하면 나중에 어른이 되서 술을 잘 마신다고
    어른들이 그러시던데...
    저희 큰녀석도 울다가도 물에만 들어가면 울음이 뚝~~~

    토마토새댁님네 타고 왔습니다.
    닉네임이 특이하다 생각했었는데 심오한 뜻이 있군요...

    • BlogIcon 알통 2008.10.28 00:36 신고

      책보다 정리하고 자려다 잠시 들어왔습니다.
      맑은물한동이님 반가워요 ^^
      목욕하는거 좋아하면 나중에 어른이 되서 술을 잘 마신다는 얘긴 처음 들어보네요 ^^
      여기서 "잘"이 "많이"만 뜻하는게 아니라면 환영입니다. ^^

      지금은 꿈나라에 계시겠군요. 행복한 꿈 꾸시길~

  6.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0.28 02:13 신고

    아 귀여워요..^^
    이렇게 아기 때 모습 동영상으로 남겨놓으면 나중에 자라서 보면서 엄청 행복할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그렇게 신기한데...^^ ^^

    • BlogIcon 알통 2008.10.28 12:07 신고

      Raylene님께서도 저처럼 한번해보세요.
      아이와 캠코더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

  7.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10.28 11:24

    야동인지 알고 들어왔는데 실망임다^^
    우리 아이들 목욕 대야와 비슷하네요, 이젠 다른 사람들 줬지만,,,

    처음에 목도 못 가누던 녀석이 목을 가누는 것만해도 신기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블로그 제목이 살벌합니다.
    "어금니 꽉 깨물어라. 이제 시작이다." ㅎㅎㅎ

    정말 요즘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BlogIcon 알통 2008.10.28 12:09 신고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ㅋㅋ

      블로그 제목을 이렇게 적어놓고는 아직 아무것도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ㅡㅡ;;
      747을 향해가는 주식을보면... 어금니를 꽉 깨물던지... 생각해보니 그것만으론 안될 것 같네요 ㅠ.ㅠ

      하지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만드시길 바랍니다 ^^





    
     오늘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종이접기를 한 모양입니다. 너무 예쁘게 접어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 애나 어른이나 역시 카메라앞에서는 어색해지는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크크 수영이는 보라색 도깨비가 더 좋은데 노란색 병아이리가 아닌 도깨비를 재희에게 주겠다는군요. 자기가 마음에 드는걸 동생에게 주겠다니 마음씨가 얼마나 고운지 모릅니다. ^^



  1. BlogIcon PLUSTWO 2008.10.24 23:52

    인터뷰 받는 수영이 보다는 질문하는 아빠가 더 긴장하신것 같아요...ㅎㅎ
    수영이 얼굴만 이쁜줄 알았는데, 마음은 더 예쁘네요...^^

    • BlogIcon 알통 2008.10.25 18:34 신고

      ㅋㅋ 역시나 티가 나는군요.
      발음이 왜 저렇게 질질 세는지 ㅋㅋ

  2. BlogIcon 다우미짱 2008.10.29 21:14

    이쁘고 간지러운 영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부럽당~ 수영이 넘 이뻐요 정말 부러워요~

    • BlogIcon 알통 2008.10.29 23:11 신고

      간지러우셨나요? ㅋㅋ
      다우미짱님, 행복하세요. 그러셔야합니다. ^^

  3. BlogIcon 호박 2008.10.30 21:44 신고

    마자요. 수영이는 안 그런대 질문하는 아빠 목소리가 너무 딱딱~ㅎㅎ
    깨가 쏟아지는 가족 모습 보기 좋아요~~




All You Need is Love - Sungha Jung


 
With or Without You - Sungha Jung


 
Mission Impossible Theme - Sungha Jung


너무 좋아서, 왠지 잠 못드는 달래주는듯해서 결국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즐겨찾기하게되고, 구독하게되네요. ^^


  1.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09.29 13:28

    신가할 따름입니다.
    우째 저리할까나???^^
    근데 타이틀이 언제 바꾸셨나용?..
    어금니 꽉 깨물어라, 이제 시작이다.!!
    넘 비장합니다요.~~

    건강조심하세요~~^^

    • BlogIcon 알통 2008.09.29 16:57 신고

      그러니까요,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신동은 신동인가 봅니다 ^^

      근데, 이가 시리기 시작하는군요. ㅠ.ㅠ

  2. BlogIcon MindEater™ 2008.09.29 15:05

    와 정말 잘쳐요~~ 얼굴도 잘생긴기고~~ ㅎㅎ
    찾아보니 기타신동이군요~~ ^^

  3. 무소속 2008.10.03 22:33

    저 With or Without You말고 두 번째 버전의 With or Without You를 강추합니다.
    오노 요코도 감동해서 답글 날릴 정도니...;

    • BlogIcon 알통 2008.10.04 00:05 신고

      무소속님 안녕하세요^^
      링크 좀 달아주셨으면 좋았을걸요 ㅡㅡ;;
      그래도 찾아서 들어보겠습니다 ^^
      (마구 마구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