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파일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매직원이란걸 이용했는데... 지금은 사라져버렸죠.
해서 베가스를 사용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뭐든지 그렇지만... 처음부터 쉬운게 별로없죠.
근데... 베가스란게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책 샀으면 후회할뻔했네요. ㅋㅋ
(많은 기교가 필요한게 아니고 그냥 이미지 넣고 음악 넣고, 음악에 따라 이미지 넘겨주는 정도)

비교적 쉽게 만들어서 렌더링을 해서 AVI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영상이나 오디오쪽으론 전혀 몰라 그냥 흔히 사용하던 AVI 확장자로 만들었는데...
5분짜리가 1.4GB나 되더라구요.
해서.. 이것 저것 조절해서 다시 만들었더니 ㅠ.ㅠ
뭐.... ㅠ.ㅠ 32GB까지 만들어졌다가 에러가 났습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고 ㅠ.ㅠ
해서, 여기 저기 뒤져서 WMV 파일로 만들었더니 10MB ^__________________^
와~~~~~~~~~~ 성공~~~~~~

지금 저는 MYLGTV 이용하는데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TV로 볼수있답니다.
저녁때 아이들과 함께 봐야지요 ^^
























 말이 필요없는 명작

힐링브러쉬의 그린님 작품입니다. 보고 또 봐도 감동이 되는군요. 잘 모르겠거들랑 본인의 감성에 대해 한번 고민을 해보시길!! 아름다운 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감상해보시길~ 그린님 외에도 여러분이 계시지만 전 그린님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









[일상] 1박 3일 여수여행 글을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동영상 제작 툴은 매직원이라는 프로그램인데 지난달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다고 합니다.(지금은 홈페이지도 폐쇄됐군요) 무척이나 아쉬운 일이네요. 초보자들이 사진으로 동영상 만들기 참 편한 툴이었는데. 그나마 제 컴퓨터에 설치된게 다행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부활하길 기대해 봅니다. 그나 저나 지난번 여행때 여수엑스포 관련된 지역을 구경 못한게 못내 아쉬움으로 남네요. 여름휴가때 다시 여수를 가게되면 즐겁게 구경을 해야겠습니다.







수영공주



요즘 수영이와 매일 전쟁입니다. 나이 먹고 5살짜리 애랑 매일 매일 싸우는 모습이 어찌 한심스럽긴하지만...  ^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나는 엄마 사랑해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배워와서 수시로 아내에게 불러주는 노래입니다. 마지막 부분을 계속 헷갈려하는데 그게 더 귀엽게 느껴지네요 ^^ 삶의 고단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사랑스러운 노래죠?? 수영인 자기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누가 시켜서 할때면 쑥쓰러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하는데 이번엔 캠코더를 들이댔는데도 씩씩하게 잘 하더군요. 요거말고 손가락동화도 하나 있는데 이건 내일 포스팅 해야겠어요.








재희는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준비를 하다보면 재희가 혼자 누워서 뭐라고 뭐라고 옹알거립니다. 어제도 아내가 수영이 준비를 시키는 동안 혼자 누워 한참을 옹알거려서 캠코더를 들이밀었더니 뚝 그쳐버리더군요. 오늘은 재희의 옹알거림이 있자마자 캠으로 찍어봤는데 재희의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 재희가 뭐라고 하는걸까요? 궁금하네요. 캠의 모니터로 볼땐 화면이 굉장히 밝았었는데 컴퓨터로 보니 어둡게 나오네요. 쬐금의 아쉬움!!

가만히 보고 있자니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 ^_____^






   젝텐이는 고장나서 수리보냈고, A95도 갑자기 고장나서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내는 폰카로 열심히 찍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작티를 이용하면 젝텐이의 빈자리를 메울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에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아내의 호응도 좋은 편이더군요. 해질녘쯤 안방 형광등 아래인데 생각보다 화질이 떨어지네요. 역시 싼게 비지떡인 모양입니다. 수영이가 좀 더 자라면 가지고 놀게 줘버려야겠습니다. 크크

   산후도우미 아주머니랑 목욕을 할때는 그렇게 울더니 엄마랑 목욕을 할때는 비교적 울지도 않고 잘하네요. 역시 엄마랑 아주머니랑은 차이가 날수밖에 없나봅니다. 수영이는 닌텐도하느라 구석에 있더니 끝날무렵되니 카메라에 잡히는군요. 수영이는 재희에게 뭔가 계속 해주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기는 머리위에서 보는게 아니라고 일러줬더니 철저히 지키려고하네요. 기특한것!!

   신생아 목욕이 서투신분은 참고하세요 ^^ 일단, 물온도를 아기가 목욕하기 적당한 물온도로 맞춰서 아기 목욕통에 물을 받아옵니다.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안방으로 옮기는 사이 찬바람을 맞으면 안된다더군요. 저희 같은 경우엔 제가 물을 받아서 안방에서 목욕을 합니다. 목욕하는 방법은 어떤게 정석인진 모르겠으나 재희가 울지않고 편안하게 목욕하는걸보면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목욕통에서 목욕을 하고 마지막에 행굼하는 것 잊지마세요 ^^

컨텐츠의 폭을 760px에서 500px로 줄이니 글쓰기가 무척이나 편하네요 ^^






    
     오늘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종이접기를 한 모양입니다. 너무 예쁘게 접어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 애나 어른이나 역시 카메라앞에서는 어색해지는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크크 수영이는 보라색 도깨비가 더 좋은데 노란색 병아이리가 아닌 도깨비를 재희에게 주겠다는군요. 자기가 마음에 드는걸 동생에게 주겠다니 마음씨가 얼마나 고운지 모릅니다. ^^






All You Need is Love - Sungha Jung


 
With or Without You - Sungha Jung


 
Mission Impossible Theme - Sungha Jung


너무 좋아서, 왠지 잠 못드는 달래주는듯해서 결국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즐겨찾기하게되고, 구독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