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해 이메일 확인을 하니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온 메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니콘 사용자는 아니지만 관심이 있어 수신중이죠.
뭔가하고 내용을 봤더니...

9월 27일 롯데홈쇼핑에서 니콘 D5100을 판매한다는 내용.
음, 오늘이 몇일이더라.
어, 오늘 28일인데 ㅡㅡ;;


[##_http://www.rtong.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0.uf@194605354E8299100350DC.gif%7Cwidth=%22600%22%20height=%22121%22%20alt=%22%22%20filename=%22%EB%8B%88%EC%BD%98%EC%9D%B4%EB%A9%94%EC%9D%BC2.gif%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수발신 시간차가 대략 40시간.
요즘도 이런일이 있군요.
퀵보다는 느리고 택배랑 비슷한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가 잘못한걸가요?
혹시 이런 일 많았던거 아냐 ㅡㅡ;;

 

 


파란 홈페이지 무료 등록



    저는 아침에 30분 일찍 출근해서 관심 블로그의 글과 뉴스를 연모로 확인합니다. "포털 파란, 홈페이지 등록 무료화"라는 제목의 뉴스를 읽고 파란으로 홈페이지 무료 등록을 하갔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네이버는 작년 9월부터 무료등록을 해줬다고 하는군요.) 여기서 무료등록이란 블로그 같은 비상업적인 사이트의 무료 등록이 아니라 상업적 사이트도 역시 무료등록을 해줌을 의미합니다. 네이버에 이은 파란의 무료등록이 "추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니 몇일전 다음 검색에 등록 신청을 했던 결과 메일이 왔더군요. 어제 사고는 뒤로하고 어쨌건 등록이되어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음 검색 등록 결과

    오늘 아침 신문에 또 눈을 확 뒤집는 기사가 한건있었습니다. "맥루머스"라고 검색을 하면 많은 기사가 나올텐데요, 요지는 블로그를 위해 의사생활을 접었다는 것과 한 달 방문객이 440만명에 4000만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25개 블로그' 가운데 2위에 랭크되었으며 맥루머스보다 순위가 떨어지는 블로그의 가치가 2,000만달러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2,000만달러면 한화로 약 200억이죵. 아마 많은 분들께서 이와 관련된 글을 작성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