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LG전자, 니트로HD로 美시장 공략 포문?


LG전자가 4.5인치 크기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미국에 론칭한다는군요.
그동안 옵티머스로 말아먹을만큼 말아먹었고
옵티머스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LG전자가 드디어 새로운 브랜드(니트로)를 내나봅니다.

기사에서와 같이, 옵티머스를 한방에 보급형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
(물론 기사에서는 중급형이라 했으나 소비자는 그렇게 판단안하죠.)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다네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1280x720 HD급 해상도를 지원
800만화소 카메라
1080p HD 영상 재생
그리고 4G가 아니라 3G라고 합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공개한 전파 승인 자료를 보면 WLAN, 802.11n, WCDMA 등만 포함돼 있어 4세대 통신 서비스인 LTE는 지원하지 않을 것)

삼성은 쳐다보지도 못하는 LG,
이제 HTC를 겨냥하는군요.

그래도, LG전자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 BlogIcon DanielKang 2011.11.26 00:48 신고

    lg 는 이렇게 계속 신모델 좀 고만 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제품들 제대로 지원도 못하면서 계속 신제품만 내놓으니.... ㅡ.ㅡ;;

    • BlogIcon 알통 2011.11.26 15:02 신고

      내년엔 소품종을 낼거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진작에 그랬어야하는건데 말이죠.
      옵티머스원 + 옵티머스2X, 옵티머스3D 정도만 가지고 밀어주고
      OS업그레이드 잘해줬음...

      LTE쪽에서 좀 팔리니 또 모르죠.
      이놈 저놈 막 만들어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