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아이폰은 지겹고 안드로이드는 복잡해


노키아(Nokia)의 한 임원이 젊은 소비자들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일색인 최근 휴대전화 시장에 싫증을 내고 있다고 혹평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성장 단계를 거쳐서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게 되면
안드로이드 > 윈도폰 > 아이폰
순으로 정렬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이면서 희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윈도폰으로 그것도 노키아가 저런 소리를 할때는 아니라 여겨지고
마치, 2년전 삼성이 "아이폰은 쓰레기다"라고 말한것과 같은 수준의 발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소한 베스트셀러 스마트폰(윈폰계열) 하나쯤 내놓고 해야하는 소리가 아닌가요?
아이유, 소녀시대 지겹다며 A양이 최고라고 하는 듯합니다.
(네, 전 아이유 소녀시대 지겹지 않아요!!)

결론은 아직 노키아가 정신을 못 차린듯.









제가 생각하는 모바일 OS의 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 윈폰 > iOS > .......... > 바다 > .......

개발자 입장에서 위 세가지 OS 다 다룬다면 좋겠지만...

능력이 안되는 관계로 안드로이드 + 윈폰을 다루고 싶네요.

기회가 올런지 모르겠지만...

노키아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노키아가 호기심 가득한 제품을 선보였네요.
스마트폰이 휘어집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휘어서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있다는 겁니다. (동영상 참조)
이건 당연히 특허 등록했겠죠?

스마트폰과 사용자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 프로토타입 수준이라거. 
먼 미래가 아니길 기대합니다.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