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ogIcon aryasu 2010.09.13 21:41

    우와~,
    한참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



나팔꽃


포도

     어제 아침 우이천에서 망원렌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오늘 아침엔 망원렌즈를 달고 나갔습니다. 근데 왠일인지 희고 큰 그 새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찍질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위 두 사진을 심하게 편집했습니다. 나팔꽃은 마음에 드네요. 포도는... 조금만 더 정성을 들였다면 만족 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기회로 넘기렵니다. 백수주제에 할일이 많아서 ㅎㅎ




나팔꽃

     사진을 찍고 글을 쓸때면 사진에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그러면 대체로 "꿈보다 해몽이 좋군"이란 생각이 드는데 뭐 어쩔수 없네요 ^^ 어떻게 제목이랑 좀 어울리는 사진인가요?   ^..^



  1. BlogIcon 컴속의 나 2008.10.02 22:20

    고개를 다소곳이 돌린 모습이 마치 남정네를 살포시 물리쳐네는 여성의 뒷자태를 닮은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뵌 것 같네요-_-;; 재희양은 건강하시죠^^

    • BlogIcon 알통 2008.10.02 23:58 신고

      컵속의 나님 안녕하세요 ^^
      저도 요즘 하는것 없이 바빠서 ㅡㅡ;;
      요즘도 신개념 요리를 개척하고 계신지요? ^^

  2. BlogIcon ggacsital 2008.10.03 01:12

    우와~~~~ 어디에다 저렇게 소리를 지르고있을까요

    • BlogIcon 알통 2008.10.03 09:18 신고

      ggacsital님,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구요, 쇠기둥을 부여잡고,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이러고 있는거에요 ㅎㅎ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3. BlogIcon 제갈선광 2008.10.12 07:00

    정말 수줍은 자태로군요....^^



아내와 수영이를 데리고 우이천엘 잠시 다녀왔었습니다. 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 30분만에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꽃들을 모두 찍어봤습니다. 사진을 포토샵에서 편집을 다 했는데 요즘 이런 느낌의 사진이 좋아 분위기기 모조리 비슷한 사진이라는 느낌이 들것 같네요.

꽃들의 이름을 잘 알지 못하는 관계로 설명 같은건 패스~


[사진 1]


[사진 2]


[사진 3]


[사진 4]


[사진 5]


[사진 6]


[사진 7]


[사진 8]


[사진 9]


[사진 10]


[사진 11]


[사진 12]


[사진 13]
손가락으로 꼭 누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시나요? ^^


[사진 14]


[사진 15]


[사진 16]
제가 사진을 찍은 시각이 오후 2시가 넘었었는데 이렇게 활짝 피어있더군요.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아, 저녁에 지는거군요. ㅋㅋ


[사진 17]


[사진 18]


[사진 19]


[사진 20]


[사진 21]


[사진 22]


[사진 23]
장미꽃에는 가시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진드기들이 많더군요.



[사진 24]


[사진 25]


[사진 26]

  1. BlogIcon Yasu 2008.05.25 00:01 신고

    이 예쁜꽃들 중 이름하나 모르겠네요...

    • BlogIcon 알통 2008.05.25 00:19 신고

      저는 장미꽃이랑 나팔꽃은 아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