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장난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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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반대 한두개는 있는데 반대가 하나도 없다.
혹시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야하는건가?
       그냥 누르면 안되나?
       반대 기능은 안 먹히나?
라는 생각에 반대를 눌러볼까했는데
순순한 찬성표 댓글을 더립히기 싫어 그냥 뒀다.

나경원 “장애인 인권, 저만큼 생각한 분 없을 것”이라는 기사에 댓글이 2400개 정도의 댓글이 있는데
아무도 나경원의원님을 옹호하는 댓글을 달아주지 않는다.

이유야 뭐가됐건 이런 글을 나경원의원님 부군이나 자식들이 보면 참 맘이 아프겠다.
나경원의원님 엄마가 봐도 맘이 참 아프겠다.
나경원의원님 아빠가 봐도 맘이 참 아프겠다.
나중에 늙은 나경원의원님이 봐도 맘이 참 아프겠다.

그래도, 장애인 인권 생각해서 계속 정치하시겠지.
주어 꼭꼭 숨기고서 말이지.


PS) 근데 "주어없다"로 검색하면 국어관련 내용이 젤 많이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