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더 아름다운 색상의 꽃이었는데... 제가 꽃의 아름다움을 망쳐버렸네요. 무능해서 ㅠ.ㅠ



  1. BlogIcon MindEater™ 2010.04.17 18:43 신고

    왠걸요~ 에쁘기만 한걸요~ ^^*

  2. BlogIcon DanielKang 2010.04.19 15:26 신고

    아뉘 이렇게 찍어놓으시고 무능하시다니요
    이런이런..
    넘 거짓말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ㅎㅎ

    • BlogIcon 알통 2010.04.19 23:09 신고

      아닙니다. 정말 아름다운 색이었다니까요 ㅡㅡㅋ

  3. BlogIcon 대전시민™ 2010.04.19 16:13

    정말 예쁘게 찍으셨네요^^ 부럽습니다!

    • BlogIcon 알통 2010.04.19 23:10 신고

      감사합니다 ^^
      더 잘 찍고 싶은 욕심만 가득해서!

  4. koosnoom 2010.06.23 16:34

    저는 오토로 기술없이 아이들을 찍는데, 찍은후에 보면 찍을당시의 느낌이 안 나요.
    귀엽던 아이가 다큰 아이처럼 찍혀 있다던지.. 귀여워 죽겠던 표정이 평범해 보이게 되요.
    그래도 몇년후에 보면 이아이가 이렇게 귀여웠구나 싶습니다.
    그당시의 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그런걸까요? 사진이 내가찍은 모습같지 않다고 느끼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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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2009.11.11 19:22 신고

    앗 수영양~~ 귀여워요~~ ^^*

    • BlogIcon 알통 2009.11.11 21:15 신고

      넘 귀엽죠~~
      내일 한번 더 피팅모델을 한답니다~
      내일은 사진 더 잘 찍어주고 싶네요.
      저의 능력치를 넘어서 말이죠 ^^;;

  2. 비바리 2009.11.11 20:32

    아겅~~
    천사가 따로 없네요.
    아이들 웃음을 보노라면
    절로 때묻은 마음이 정화가 되는듯 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9.11.11 21:18 신고

      영원히 지켜주고 싶습니다 ^^
      제 간절한... 지상최대의 행복한 과제라고나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