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소리수목원





  1. BlogIcon 버라이어티한 김군 2011.05.10 21:32

    이름은 모르면 '그냥 예쁜꽃'이라고 하죠..^^




소리가 날 것 같기도하고... 안 날 것 같기도하고...









미친... 술을 마실만큼 마시고 와서도 이러고 있다... 미친....




  1. BlogIcon 죠세킨 2010.07.09 01:03

    두번째 사진, 벌이 꿀에 취해 헛발 디딘 줄 알았네요 ^^;

  2. BlogIcon 새빛향기 2010.07.09 11:11

    사진이 참 재미있네요,,,^^*벌아..떨어지면 안된다..^^*

    • BlogIcon 알통 2010.07.11 04:51 신고

      떨어지지 않았어요.
      팔... 다리 힘이 제법 쎄던걸요~~

  3. BlogIcon MindEater™ 2010.07.09 15:35 신고

    엇 진짜 벌이 떨어지네요~~ ㅎㅎㅎ

    • BlogIcon 알통 2010.07.11 04:50 신고

      저런 벌 처음 본다는 ㅋㅋ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고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

  4. BlogIcon 왓컴 2010.07.10 22:33

    안녕하세요 왓컴입니다. ^^

    지난 번, 응모해주신 노호혼 이벤트에 당첨되셔서 댓글 남겨드려요.

    경품은 7월 12일(월요일) 에 우체국에 가서 택배로 보낼게요. 7월 15일(목요일) 전까진
    넉넉히 도착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뽁뽁이로 싸서 보내드립니다만, 만에하나 보낸게
    택배기사님의 실수로 파손되면 재발송은 좀 힘듭니다. 양이 없거든요...

    축 하드립니다. 앞으로 왓컴스토리 많이 들려주시고
    태양광산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 BlogIcon 알통 2010.07.11 04:50 신고

      와~우~~~~ 감사합니다~~
      우리 애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5. BlogIcon DanielKang 2010.07.10 23:31 신고

    ㅎㅎㅎㅎ 사진에 스토리를 잼나게 쓰셨네요
    전 사진 한장 찍어놓고 글 쓰는걸 넘 못해서... ㅡ.ㅡ;;;;;

    • BlogIcon 알통 2010.07.11 04:49 신고

      앞으로 찐하게 한잔하고 포스팅해야하나 ㅡㅡ;; 고민중 ㅋㅋ

  6. BlogIcon PHOTOARBOR 2010.07.11 22:40 신고

    벌사진 보다가 '클리플행어'와 '미션임파서블'이 생각났습니다.
    첨엔 호밍중인줄 알았는데 한손(?)으로 버티고 있군요. 벌도 대단하고
    그 순간을 잡아내신 내공도 부럽습니다.

  7. BlogIcon aryasu 2010.07.12 21:07

    이런, 두 번째 사진을 보고는 그냥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세 번째 사진 보니까.
    오른쪽 앞발로 살짝 매달려 있네요 ^^ 술 취한 것 맞습니다. --;
    이상하네요, 벌이 저런 실수를 하다니, 아무리 많이 먹어도 취할 정도로 먹진 않는데,
    분위기상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재미난 사진입니다. ^^
    혹, 원본이 컬러사진이라면 한 번 더 보여 주세요. --;

    • BlogIcon 알통 2010.07.15 23:49 신고

      즐기는 것 같았습니다. 한참을 저러고 놀았거든요 ^^
      자정이 가까워지는데 무지 덥네요~
      계신 곳은 밤에 어떤지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우면 무얼 하겠어요? 저절로 시들어버릴텐데요. 시들기 전에 꺽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신라를 뒤흔든 16인의 화랑 中 이화랑편(66)
숙명공주가 이화랑을 유혹하며




양떼목장의 여러 꽃들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네, 그렇다고 꽃을 꺽어오지는 않았어요.
신라를 뒤흔든 16인의 화랑이라는 책을 읽으며 이런 각도로 생각할 수도 있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였던게 생각이 나네요.



  1. BlogIcon MindEater™ 2010.05.19 23:05 신고

    아,,멋진 말이긴 한데,,,햇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꺾어도 좋은건지,,,^^;;;

    • BlogIcon 알통 2010.05.19 23:56 신고

      음... 음...
      진짜 꽃이 말하지는 않겠죠.
      애들 교육상 꺾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애들에게 숙명공주가 한말을 이해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ㅋㅋ



오늘은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거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BlogIcon 36.5 몽상가 2010.04.29 19:24

    꽃이 사진속에서는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버렸네요. ^^ 트랙백 하나 쏘아보아요. ^^

    • BlogIcon 알통 2010.04.30 23:04 신고

      꽃이 참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닌듯합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분명, 더 아름다운 색상의 꽃이었는데... 제가 꽃의 아름다움을 망쳐버렸네요. 무능해서 ㅠ.ㅠ



  1. BlogIcon MindEater™ 2010.04.17 18:43 신고

    왠걸요~ 에쁘기만 한걸요~ ^^*

  2. BlogIcon DanielKang 2010.04.19 15:26 신고

    아뉘 이렇게 찍어놓으시고 무능하시다니요
    이런이런..
    넘 거짓말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ㅎㅎ

    • BlogIcon 알통 2010.04.19 23:09 신고

      아닙니다. 정말 아름다운 색이었다니까요 ㅡㅡㅋ

  3. BlogIcon 대전시민™ 2010.04.19 16:13

    정말 예쁘게 찍으셨네요^^ 부럽습니다!

    • BlogIcon 알통 2010.04.19 23:10 신고

      감사합니다 ^^
      더 잘 찍고 싶은 욕심만 가득해서!

  4. koosnoom 2010.06.23 16:34

    저는 오토로 기술없이 아이들을 찍는데, 찍은후에 보면 찍을당시의 느낌이 안 나요.
    귀엽던 아이가 다큰 아이처럼 찍혀 있다던지.. 귀여워 죽겠던 표정이 평범해 보이게 되요.
    그래도 몇년후에 보면 이아이가 이렇게 귀여웠구나 싶습니다.
    그당시의 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그런걸까요? 사진이 내가찍은 모습같지 않다고 느끼는것은?




위 꽃은 벌개미취가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요렇게 생긴 꽃들이 너무 많아서 책을 찾아봐도 확신을 못하겠네요.


벌개미취
Aster koraiensis
국화과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뿌리줄기가 발달해 있으며, 6~9월에 연보라색의 꽃이 핀다.



  1. BlogIcon 에너 2009.10.05 12:30

    음.. 흔히 보이는 꽃같은데..
    나중에 아이한테 아는척 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 BlogIcon 알통 2009.10.05 16:38 신고

      이름은 벌개미취에 "국화과"라고만 해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10.05 12:56

    제가 보기에도 벌개미취가 맞는거 같아요^^ 참 흔하게 보이는 꽃이죠 그러면서도 아주 이쁜..

    • BlogIcon 알통 2009.10.05 16:38 신고

      개망초보다 크면서 단아한맛이 있는 꽃같아요.

  3. BlogIcon DanielKang 2009.10.07 09:44 신고

    ㅋㅋㅋ 꽃 이름이나 곤충들 사진 찍고나면 그 이름 찾아내는게 더 힘들죠

    • BlogIcon 알통 2009.10.07 10:24 신고

      그러게요, 비슷하게 생긴 종류가 많으면 더 힘들어요 ㅡㅡ
      어떤 분들은 학자처럼 많은 지식과 정확한 지식을 가진 분들이 계시던데 부럽습니다 ^^




성묘들 잘 다녀오셨나요?

저의 장인어른께서는 아내가 어릴적에 돌아가셨습니다.
저의 장모님께서는 아내와 연애할때 돌아가셨습니다.
3번째 뵌것이 장모님의 장례식이었습니다.
아내의 할머니께서는 결혼하기 7개월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내의 할아버지께서는 결혼하기 1개월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살아 생전 꽃한송이 드리지 못한 죄스러움이 성묘때마다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저처럼 후회하는 분이 계시지 않길 바라며...






 접시꽃

아욱과 특유의 무궁화와 같은 꽃이 긴 꽃대의 밑에서부터 위로 계속 피는 초여름의 대표적인 초화이다. [참조: 꽃 도감 600가지



  1. BlogIcon 제갈선광 2009.07.17 10:20

    접시꽃이 온통 빨강색도 있었군요.
    접시꽃이랑 부용화랑 구별이 잘 안 되서....^^

    • BlogIcon 알통 2009.07.19 23:21 신고

      혹시해서 책을 찾아봤더니 위사진은 부용화보다 접시꽃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
      (100% 장담은 못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