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랑스럽게 잘 그렸네요. ^^



  1. BlogIcon 김루코 2012.02.12 19:50 신고

    멋진그림이네요 ^^



우리 인생에도 햇살이 비치길 바랍니다!!





좋은 그림 그려요



휴일, @어린이대공원


  1. BlogIcon DanielKang 2010.04.26 23:28 신고

    오호.. 어린이 대공원에서 그림을 그리는 처자라..
    저 사람 많은 곳에서 대단하네요

  2. BlogIcon 검은괭이2 2010.04.27 16:28

    뒷모습이 귀엽네요^^ 머리두 위루 훅 틀어올렸구 ㅎㅎ

    • BlogIcon 알통 2010.04.28 00:10 신고

      고딩으로 사료되옵니다.
      뭐랄까... 그림그리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



옆에 가만히 앉아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내가 손바닥(또는 발바닥)에 그림 그려줄께?라고 말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한대 얻어 맞거나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겠죠? "이게 돌았나?"
저희 집에는 작은 화이트보드가 하나 있습니다. [RAW와 화이트발란스]
수영이도 재희도 저도 함께 낙서하고 그림그리는 공간이지요.
그리고 마음을 전하는 공간이기도 하구요. [밤새 사랑의 꽃이 피었어요.]
화이트보드가 있다보니 당연히 보드마카도 있습니다.
몇일전에도 역시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다 수영이에게 "수영아, 아빠가 손에 그림 그려줄까?"라고 물어보니
옆에서 미싱을 하고 있던 엄마의 눈치를 봅니다. "엄마? 수영이 손에 그림 그려도 돼?"
아내의 묵인하에 손에 작게 웃는 얼굴, 화난 얼굴을 그려주었습니다.
수영이 반응이요? 좋아서 키득키득 난리죠. 엄마에게 자랑도하구요.
그런 수영이의 반응에 저도 즐겁고 좋더라구요.
잠시후에 "수영아 아빠가 발에도 그려줄까?"라고 물었더니 "엄마, 아빠가 발에도 그럼그려준다는데?"라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저는 수영이 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발바닥에 간지럼을 많이 타는 수영이는 간지러움을 참아가며 제가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런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는지 재희도 엉금엉금 기어오길래 한쪽 발을 잡고 그려주었더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정말 까르르 소리가 나게 웃었습니다.
뭐, 발이 간지럽기도 했겠지요 ^^

다시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대단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함께 있어주고 함께 놀아주고...
하지만 우리 부모라는 사람들은 이유야 어찌됐던 이런 쉬운 것마저 너무 힘들어하며 해주질 못 합니다.
바닥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수영이가 한마디합니다.
"아빠 그만하고 수영이랑 이거하고 놀아요." 
"아빠 지금 이거 해야하는데?" (문서작성중)
"뭔데요? 중요한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저랑 놀아주세요! 네?"
삐져서 침대에 가 이불을 푹 덮어쓰고 누운 아이를 보니 미안하기도하고 가엾기도 하고 그렀습니다.
10분만 함께 소꼽놀이 해주면 될일을... 아이의 말처럼 중요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엄청 후회 중)
금새 잠든 아이의 이불을 바로해주고 나오며 다짐합니다. 내일은 수영이 속상하게 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쉬운 이 다짐을 제가 얼마나 지킬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사진 찍자고 하니 얼른 자세를 취해줍니다. ^^



놀이방 가서 친구들에게 보여준다나 어쩐다나 쫑알 쫑알 합니다.



칫, 고양이라니... 저건 꿀꿀 돼진데... 아빠 삐졌어!! (아~ 아~ 아빠 미안!! 돼지~)



재희도 발에 그림을 그려주니 좋아서 까르르 웃으며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잠들기전 그림을 다 지웠습니다. 
"시간 지나면 잘 안 지워지니까 다 지우고 자"
왜냐하면 아빠보다 엄마가 더 무서우니까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01 08:32

    하하~!! 아이의 작은 손과 발이 참 앙증맞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12.01 09:04 신고

      조막만한 아이들이 애교라도 부리면 정말 쓰러집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BlogIcon MindEater™ 2009.12.01 10:10 신고

    으흐흐 엄마가 더 무서운거 맞아요~~ ^^*

    • BlogIcon 알통 2009.12.01 14:04 신고

      그게 좀 이상해요
      회초리는 저한테 맞는데 엄마를 더 무서워한다는... ㅋㅋ

  3. BlogIcon raymundus 2009.12.01 12:20

    재우녀석도 엄마말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데 제말은 --;
    그림 잘그리시는데요 ㅎㅎ

    • BlogIcon 알통 2009.12.01 14:05 신고

      한 그림하지요 ㅠ.ㅠ
      아이들이 좋아해주니 그것으로 족합니다. ㅋㅋ



인어공주

아내가 "엄마야?" 하고 물어보니 인어공주라는군요.




바다공연


동물농장


 수영이 그림이야기

놀이방에서 그린 그림도 있고, 집에서 그린 그림도 있습니다. 제법 많죠. 위 그림들은 수영이가 집에서 그린 그림인데 첫번째 그림의 이름은 바다공연이고 두번째 그림의 이름은 동물농장이라고 합니다. 사실, 수영이가 그린 많은 그림들 대부분이 재활용수거함에 들어갔습니다. 흔적조차 없어져버린 것이죠. 안타까운 마음에 스캔을 해두기로 했습니다. 만들기한 것은 사진으로 찍어둘까 합니다.

그냥 낭비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으나, 올 1월에 500매 A4한권을 사다두었습니다. 그리고는 수영이가 그림을 그리고 싶을때나 오리기를 하고 싶은때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신문에 끼여오는 전단지도 훌륭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키즈나 깨비키즈 같은 것을 하다가 프린트를 하고 싶을땐 얼마던지 프린트를 할수도 있다고 일러두었습니다. 리필잉크를 사용하다보니 잉크값도 전혀 부담스럽지가 않죠. 처음엔 한달에 다 써버리는게 아닐까 걱정도 했지만 7개월이 지나고보니 A4는 이제서야 겨우 반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마음껏 그리고 마음껏 오리고 마음껏 프린트 했는데도 말이죠. 지금의 수영이를 보면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제 겨우 4년하고 3개월된 아이가 동화책을 읽거든요. (많이 틀리기는 합니다 ㅋㅋ)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 올해 안에 한글을 완벽하게 습득시킬 생각입니다. (책 읽어주기 너무 귀찮아서 ㅠ.ㅠ) 가능하면 영어도 알파벳 정도까지 ^^

  1. BlogIcon raymundus 2009.08.19 08:04 신고

    아이가 그린 첫 그림,,첫 공작물,,첫 엄마,아빠의 모습..뭐든 첫 순간의 감동이 참 크죠..
    수영이가 그린 그림,,색이 참 곱네요^^
    책 읽어주는 아빠의 모습 상상만해도 흐뭇합니다.
    책은 특히 아빠가 읽어주는게 더 좋다는군요..왜인지는 모르겠지만..^^

    • BlogIcon 알통 2009.08.24 22:43 신고

      여수에서 좀전에 돌아왔습니다 ^^
      잘 지내셨죠?
      5박 6일이었네요.
      회 신나게 먹고, 장어구이, 장어 샤브샤브 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서울오니 좋긴한데 덥네요 ㅋㅋ

  2. BlogIcon 토댁 2009.08.20 17:46

    어머..화가 탄생이요~~~~
    아이들의 그림이 너무 아까울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모으다가 결국은 ......
    스캔이나 사진으로 모았다가 cd로 구워 주면 되겠네요..ㅎㅎ

    잘 지내시죠:

    • BlogIcon 알통 2009.08.24 22:45 신고

      무더위에 건강하시죠?
      저는 5박6일로 여수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생선(장어에 옥돔에 ㅋㅋ) 잔뜩 먹고왔지요.
      수영이가 좀전에 루돌프라며 그린 그림이 있는데요
      귀엽게 잘 그렸네요 ^^

  3. BlogIcon 김치군 2009.08.24 14:26

    이런 작업 하나하나가..

    나중에 창의력을 기리는데 도움이 된다죠..^^*

    자라는 모습 보실때마다 기쁘시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9.08.24 22:47 신고

      김치군님 잘 지내시죠?
      요 몇일 여행하며 사진을 찍는데 "수영아, 김치~~"라고 했더니
      "아빠 친구 김치군 아저씨?"이러더군요.
      아내도 놀라고 저도 놀랐답니다.
      어린아이지만 참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4.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12 12:02

    잘 그렸네여, 커서 다시봐도 좋아하더라구여



she..

 블로그 쓰고 미술사랑 명함 받기

애플님의 글[미술사랑명함 받기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를 보고 아트폴리를 방문해봤습니다. 예쁜 그림이 많았지만 제게 가장 매력적인 그림은 이 그림들이네요. (으응.. 난 여자를 좋아하나봐...) 아트폴리 블로그[아트폴리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벤트를 진행중이네요. 저의 [아트폴리 회원 페이지]는 여긴데 이벤트가 좀 복잡하군요. 선찬순 7명인데 벌써 끝난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 저 블로그명함 무지 갖고 싶답니다~~~~~

추가 : 글을 쓰며 경험해보니 참 재미난 사이트네요. 각 작품별로 트랙백도 보낼 수 있고 또 해당 작품에서 티스토리에 바로 글을 작성할 수 도 있고 ^^ 그나저나 위에 작품은 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군요 ㅎㅎㅎㅎ

J의 브라운 코트 구상





  1. BlogIcon 이리니 2009.05.21 16:14

    휴... 들어오자마자 깜짝 놀랐슴다. --;

    주변에 아무도 없었기에 망정이지... ^^

    이곳저곳 활발하게 다니시네요. 저는 뭐 예술하면 주로 '외설'쪽 인지라... --;

    날씨가 여기는 흐리군요. 그쪽은 어떤가요? ^^ 열산성님 댓글보니 오늘도 유쾌하시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

    • BlogIcon 알통 2009.05.21 17:30 신고

      저는 첫번째 그림과 완전 사랑에 빠질 것 같습니다.
      색감, 구도 너무 완벽하지 않나요?
      구입할수만 있다면 구입하고 싶네요...

  2. BlogIcon 송치형 2009.05.21 17:10

    이벤트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착순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 BlogIcon 알통 2009.05.21 17:27 신고

      으하하하, 이거 그럼 먼저 감사드려도 되는건지요??
      송치형님도 즐거운 퇴근시간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9.05.21 17:28 신고

      갑자기 에러가 발송하네요.


      ======================

      해당 웹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http://www.artpoli.com/의 웹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다운되었거나 새 웹 주소로 완전히 이동했을 수 있습니다.

      이 오류에 대한 추가 정보

    • BlogIcon 송치형 2009.05.22 04:44

      서버에 잠시 이상이 있었습니다. ㅜ.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BlogIcon 무진군 2009.05.21 17:28 신고

    아...예쁜데요.. 좋은 그림 같습니다.. 구도도 색감도..+_+

    • BlogIcon 알통 2009.05.21 17:31 신고

      제가 그림이런거 잘 모르지만...
      첫번째 그림은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자꾸 끌리네요 ^^
      퇴근시간 30분전... 노는 중... ㅋㅋ

  4. BlogIcon 토댁 2009.05.21 17:37

    지금도 컴이랑 노시나요?
    ㅋㅋ
    택배하나 보냈습니당.
    전화번호를 몰라서리 걍 보냈습니다.
    할미에게 말씀없이 이사 하신 것은 아니겠죠?ㅋㅋ

    • BlogIcon 알통 2009.05.21 21:43 신고

      아이코 할머님 건강하시죠? 할아버지 고모 삼촌들도 잘 계시구요?
      우리 할머님께서 뭘 보내셨을까요???

      아직도 컴이랑 노는데 거시기... 언제까지 놀지는 모르겠네요 ^^;;

      밥 먹으면서 아내에게 성주에 놀러가자고 했더니 "오라고 그러데?"이러던데요 ㅋㅋ

  5. BlogIcon 초하 2009.05.21 20:19

    재미있는 글보고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 BlogIcon 알통 2009.05.22 09:12 신고

      초하님도 잘 지내시죠? ^^
      드디어 주말입니다 ㅋㅋ

  6. BlogIcon GoodLife 2009.05.22 06:12

    직접 그린것인지 아니면 사진을 변경한것인지 궁금합니다.
    블로그 방문해봤더니 좋은 그림들이 많네요!

    • BlogIcon 알통 2009.05.22 09:08 신고

      본문에 보면 아트폴리사이트 링크되어있어요
      거기에 있는 사진 링크 걸었답니다 ^^
      좋은 작품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이 두작품이 맘에 들었고 그중에서도 첫번째 작품이 짱 좋군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7. 2009.06.07 22:5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08 12:20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예쁘게 만들어서 사용할께요!~

    • 2009.06.10 16:4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6.11 00:24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얼른 주문하려고 하루에 두세번씩 들어가서 해보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주문하고나서 후회할까봐 ㅠ.ㅠ
      최대한 빨리 주문하겠습니다!!!

      (혹시 이거 양도가 가능할까요? 괜찮다면 이벤트를 해서 양도하고 싶은 생각이...)

  8. BlogIcon moncler vest 2010.07.02 12:39

    정말 좋은, 언제나 당신을 지원합니다.



LiveDot
2008년 06월 11일 오후, 갑자기 재미난 아이디어가 떠올라 밤늦게까지 프로그램을 짜고, 오늘도 좀전까지 프로그램을 짜서 데모는 가능하게 웹에서 구현을 해봤습니다.

이름하여, [LiveDot] <== 클릭

도메인 주소(livepolls.net)을 보면 아시겠지만 원래는 간단한 설문조사 등을 할 수있는 서비스를 생각하고 아주 아주 오래전에 구입을 한것인데... "live"라는 의미가 겹쳐서 일단 이곳에 구현을 해봤습니다.


여러 사람이 하나의 그림판을 꾸며나가면 재미가 있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어봤는데, 기능적으로 개선을 해야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고려해야 할 상황으로는...

클릭으로 색칠하는 것이 괜찮은가?
  (onclick가 아닌 onmouseover는 어떻겠는가?)
나와 같은 그림판을 다른 사람이 동시에 수정을 하고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클릭할때마다 변경된 픽셀을 반영할 것인가?)
모호한 경계(인터페이스)는 괜찮은가?
  (이런 작업을 안해봐서 ㅡㅡ;;)
현재의 로딩속도를 감수해야만 하는가?
  (요즘같은 세상에 로딩 3초이상이면....)
현재의 dot 크기는 괜찮은가? (10*10)
  (5*5정도로 구현하면 보다 세세한 그림은 가능하겠으나 보다빠른 로딩속도는 포기해야겠죠?)

이외에도 아주 많겠죠?

이용 방법은,
첫째, 제일 하단의 색상판에서 원하는 색상을 클릭한다.
둘째, 원하는 색상을 제대로 선택했는지 현재 색상 영역에서 확인한다.
셋째, 그림판 영역에서 원하는 모양대로 클릭을 해서 색칠은 한다.
넷째, 원하는 결과를 얻을때까지 첫째부터 셋째까지 반복한다.



심심할때, 할일없을때 한번 해보시면... 해봐주세요 ^^
5시간 정도 걸려서 작업한 것이므로 많이 미흡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너무 욕하지 마시고,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으면 가만히 브라우저를 닫아주시고, 이곳에 기능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추가하고자 하는 기능
1. 나의 그림판 기능
    현재는 하나의 그림판에 여러 사람이 그림을 그리게되어있으나 나만의 그림판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
2. 단독작업 또는 공동작업
3. 메뉴화
   최신 그림판, 인기 그림판등의 기능을 구현
4. 기타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겠으나 졸립고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관계로 이만 줄임.


덧글) shift키를 연속으로 두번누르니 다음검색 기능이 팝업되는군요.
livedot.com이 있었으면 얼른 구입했을텐데... livedol.com은 어떨까요?
로딩되는 3~4초 동안 배너를 보여주면 어떨까요? 계정비라도 나오면 좋잖아요. ㅋㅋ
  1. BlogIcon Yasu 2008.06.13 18:32 신고

    ㅎㅎ.. 재미있네요~ 대단하삼~~

    • BlogIcon 알통 2008.06.13 21:11 신고

      일요일까지 열심히해서 1.0버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6.13 18:44

    오호 대단하신데요... 싱기 싱기....

    • BlogIcon 알통 2008.06.13 21:12 신고

      일요일까지 열심히해서 1.0버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기대해주세요~~

  3. BlogIcon Ray 2008.06.14 02:30

    우와 산성님 능력자셨군요!!!
    1.0 기대할게요^^

    • BlogIcon 알통 2008.06.14 17:05 신고

      이것 저것 해보는 중인데.. 아직 궁극기를 개발 못했습니다.
      오늘 내일 만들어야하는데 ㅡㅡ;; 오늘은 힘들겠네요 ㅡ.ㅜ (일요일까지 마무리 지어져야할텐데요!!)

  4. BlogIcon 넷물고기 2008.06.14 18:34

    워, 이거 개발하시는거에요 ????. 재밌는 그림판(?) 인듯. 뭐라 이름붙여야할까요 저걸 ㅎ

    • BlogIcon 알통 2008.06.14 21:20 신고

      오늘 하루종일 만들었다면 지금쯤 마무리가 됐을텐데..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내일까지 열심히 만들고 월요일쯤에 공지하고...
      반응을 봐서 프로젝트로 진행할만할지 판단해서 ㅋㅋ 일이 크지는듯한 느낌 ㅋㅋㅋㅋ

    • BlogIcon 독스(doks) 2008.06.17 03:46 신고

      헉, 무한도전식 일커지기가 되는군요 ㅎㅎ, 점점 지켜보는눈이 늘어난다는 ~ ^^

    • BlogIcon 알통 2008.06.17 08:32 신고

      어제 하늘사람(http://mydaily.tistory.com/)님과 MSN을 했었는데요
      http://sketchpan.com/을 알려주시더라구요. ㅋㅋ
      고민중이에요. 제가 만들고자하는 것과 컨셉이 조금 다르긴한데 보다 빠르고 보다 정교해서 ㅡㅡ;;
      괜히 일이 커지는 것 같기도하고 ㅋㅋ
      이것 저것 여러가지를 하려다보니 시간은 없고 바쁘기는하고...

  5. Mr.번뜩맨 2008.06.17 12:36

    ㅎㅎㅎ굿 아이디어입니다..역시 산성님은 진정한 발명인이셨군요~ㅎㅎ

    • BlogIcon 알통 2008.06.17 12:45 신고

      "GG"를 칠지말지 무지 고민중입니다. ㅋㅋ
      그냥 아이디어 구현 정도만 생각했는데 "좀더 좀더"하다보니 마음만 힘드네요.
      2~3명 같이하면 어떨까도 생각해봤는데... 쉽지 않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