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1 : 삼성전자-구글, 갤럭시 넥서스 홍콩서 공개
참조2 : 베일 벗은 갤럭시 넥서스, 달라진 점은?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O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가 세계 최초로 탑재
멀티태스킹 능력이 강화
카메라 촬영 속도와 동영상 촬영시 손떨림방지기능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 얼굴을 인식,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기능
HD 슈퍼아몰레드(1280×720)의 해상도
‘넥서스S’(10.9mm) 대비 두께를 약 2mm 줄인 8.94mm로 편안합 그립감을 제공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750mAh 대용량 배터리, 500만 화소 카메라

11월부터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출시
한국은 연내 출시 예정
향후 LTE 모델도 선보일 계획




넥서스S에서 사용됐던 곡면유리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일면 좀 없어보이기까지 했으니.

높아진 해상도가 좋긴하지만
작은 화면에 저정도의 해상도를 구겨 넣었으니 눈이 아플 것 같기도 합니다.

카메라는 사실 웹용으로 사용하는게 주가 될텐데 500만 화소만 되도 차고 넘칠듯하네요.

배터리 용량이 커지게 무척 반갑네요.
갤스2 사용하면서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 중 하나가 배터리였으니까.

발열은 어떨까요?
전 갤스2 겨울에 손난로 용도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열을 일으키는 방법까지 알고 있죠.
LG에서는 계란후라이까지 들고나왔을 정도니.

갤럭시 넥서스에서 가장 기대하는 부분은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입니다.
아직까지 안드로이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게 이유겠지요.
(그러면서 공부는 하지 않고 있구요. 현재 일하는 곳과의 재계약 문제가 해결되면 몰두 할 생각입니다.)

뭐, 문제는 제가 사용할 일이 없다는 것이겠네요.
3년뒤엔 어떤 폰을 사용하게 될까요?
안드로이드 버전이 현재 I에서 내년 J, 2013년 K, 2014년 L, 2015년 M 이 정도로 출시된다면
전 L로 시작하는 디저트 이름을 가진걸 사용하게 되겠군요.
뭐가 있나.... Lemon...







스마트폰이 뭔지 온 세상이 관련 전쟁을 치르는 중입니다.
저는 자바를 사랑하지만 돈독이 올라있는 오라클은 참 싫습니다.
그리고 자바라고는 웹에서만 사용을 해본 제게 신세계를 열어준 구글은 참 좋습니다.
해서 이번 소송 결과가 만족스럽습니다. 
오라클 VS 삼성 간의 문제에 얼만큼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수없지만 나쁘진 않겠죠. 


 


처음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진게 2010년 겨울이 끝나려고 하던 봄이었던가....
1년이 꼬박 지났고 한 계절이 더 지났서야 앱을 하나 만들었다.
여기 저기 소스 C&P로 겨우 만들었지만... 그래도 뿌듯해.

앱만 만들면 나머지는 절로 될거라는 생각을 했던걸까.
이런 저런 과정이 귀찮다.

앱을 만들고 앱에 광고를 달려고 모바일 광고(Admob)를 알아보다보니 앱이 마켓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단다. 
해서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하려고 했더니 마켓에 개발자 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단다. ㅡㅡ''
해서, 개발자 등록을 했다. 



http://www.android.com/에 접속을 한다. 
항상 http://developer.android.com/으로 접속하다 보니 음... 여긴 처음이다. 



Publish를 클릭한다. 여긴 정말 생소하다 ㅡㅡ;;



구글 계정을 사용한다.
난 구글을 좋아하니 이미 구글계정이 있다.



개발자 프로필 작성을 해야하는데, 사실 난 소심해서 ㅠ.ㅠ 여기 저기에 뭘 넣어야할까? 고민을 한다.
한글이 좋을까 영문이 좋을까...
i18n을 생각해서 영어로 작성.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 첫글자 i와 끝글자 n 사이 글자가 18자다. 해서 i18n)




계속을 클릭한다.



빈칸을 이렇게 저렇게 채운다.
카드 번호만 잘 넣으면 되지 않을까...
정보를 입력하고 "동의하고 계속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문자가 한통온다.

[해외승인] USD 1.00 ~~~~~~~ GOOGLE

우와.. 난 25$가 아니라 1$만 결제하는건가... 아니였다.
찾아보니 요건은 나중에 취소처리된단다. 좋다가 말았지.



여기서 실제 결재가 이루어진다.
25$ 결제. 해외결제가 처음이라 좀 찝찝하기도하고...
그래도... 방법이 없으니... 주문을 했다.
바로 문자가 온다.

[해외승인] USD 1.00 ~~~~~~~ GOOGLE


다행이 결제가 정상적으로 잘 된듯하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등록 과정이 마무리 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다.
개발자 마켓 사이트로 가서 등록을 완료하란다.



동의하며 계속을 클릭한다.




Android 마켓에 대한 등록이 승인되었습니다.
이제 Android 마켓에 소프트웨어를 업로드하고 게시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 된 모양이다.
유료앱 판매를 위해서는 하단의 판매자 계절 설정 부분을 처리해 줘야 하나본데...
난 유료 판매 안할거니까.. 그냥 패스... 담에 생각이 바뀌면 하지뭐.


검색하다보니... 이것 저것 할게 무진장 많다.


 

  1. 2012.12.30 00:05

    비밀댓글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CES2011,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상품리뷰, 삼성전자, 삼성, 아이폰4, 아이패드, 리뷰, 갤럭시S, 애플, 옵티머스2X, CES, LG전자, 갤럭시탭, 블로그, APPLE, 사진, 앱스토어, LG, 휴대폰, 타운리뷰, 안드로이드폰, 스마트TV, 옵티머스, 옵티머스블랙, IPHONE, 구글


위 박스의 단어들은 블로거들이 지난 한주간 모바일 관련 글을 작성한 후 태그를 달때 주로 사용 단어들입니다. 지난 주 CES가 있어서 CES2011과 CES가 비교적 많이 사용되었고, 많은 언론에서 LG전자의 심기일전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B(블랙)에 관한 기사와 함께 이를 이용한 포스팅을 많았던 점이 LG 관련 태그를 다는데 큰 역할을 한 듯합니다.


오늘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2.3) 후속 버전에 관련 글을 봤습니다.  3.0 허니컴이 발표된 마당에 2.4 아이스크림이라니요. 암튼 5월에 발표하고 여름 (6월 혹은 7월)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잦은 업데이트는 절대 환영할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아직 2.2 베이스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2.4 관련 글을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원글은 
http://www.intomobile.com/2011/01/10/android-ice-cream-launch-summer-version-2-4/


[알모]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피드를 파싱할때 자원 사용현황에서 4~5배 이상의 개선이 있었고 파싱된 글을 일일이 클릭으로 등록하던 절차를 인기태그를 이용해서 60~70% 자동으로 등록 처리되게 되었고 남은 30~40%의 글중에서 10% 정도만 수동으로 등록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나머지 20~30%는 일괄 삭제 처리되게 개선했습니다. 


[알로]도 그렇지만 몇일 [알모]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라도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처리로 인한 의욕상실과 불필요한 시간의 허비는 의욕을 상실케 하는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5분 걸리던 프로그램은 1분 이내로 단축이 되었고 한시간 걸리던 포스트 분류는 5분 이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DB 쿼리에서도 많은 시간이 소모됐었는데 일부 튜닝으로 이 또한 시간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월 500원짜리 호스팅을 사용중인데 태그는 26,000여개가 등록이 되었고 포스트는 8,000여개나 수집이 되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조만간 쫒겨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출퇴근 길에 현재의 플랫폼에서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태그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하는 IT 삼국지 (애플, 구글, MS의 천하 삼분지계) 도서 리뷰입니다. 스티브잡스의 무한혁신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으며 이런 종류(애플, 구글, MS)의 책을 더 보고 싶다 생각을 했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책을 읽어 기분이 좋네요.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삼성과 애플에 대한 책과 페이스북 관련 책을 주문한 상태입니다. 연말 연시는 책과 함께 ㅋㅋㅋㅋ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 저자도 이 정도의 글을 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국내서를 읽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삼성에 관한 얘기가 서너번 나올때 "아, 이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지"라며 상기했었죠. IT 삼국지를 정의하면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그 중심에 놓다보니 우리나라 기업은 낄 자리가 없더군요. 삼성도 대사 없는 액스트라 마냥 3~4컷 나오다 말고 엘지는 정말 ㅡㅡ;; 뒷모습만 쌩하니 지나가는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IT 생태계의 변화에 너무 둔감했던 2010년을 보낸 듯해서 안타까웠지만 어쩔수없죠. 


이 책의 주인공은 애플(잡스), 마이크로소프트(빌게이츠), 구글(에릭슈미츠?)입니다. 애플과 MS의 잡스와 빌게이츠는 이해가 되는데 구글의 에릭슈미츠는 좀 아닌 듯 합니다. 그래도 구글과 에릭슈미츠는 호감이 갑니다. 자바개발자인 제게 안드로이드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줬으니까요. 구글 파이팅~~


책은 세가지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첫째, IT삼국으로부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둘째, IT삼국의 치열한 경쟁 상황과 그에 임하는 철학과 전략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셋째, IT삼국과 한중일 삼국의 역학관계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위와 같지만 책의 장별 구성에서 1장은 MS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 2장은 구글이 걸어온 길에 대해서 3장은 애플이 걸어온 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100여 페이지에 위대한 세 기업의 탄생에서부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위대한 기업이 된 역사를 잘 풀어낸 듯 합니다.  

4장은 2010년 핵심 키워드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애플, MS, 구글에 대해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애플 편향적인 글이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스마트폰에서 애플이 걸어온 길을 생각하면 오히려 애플에게 박하다는 생각이 들어야겠죠. 

5장은 거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제목만 보고 "거실에서 위 세 회사가 할 일이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애플TV, 구글TV, XBOX가 있더군요. 책을 읽으며 거실에 엄청난 기회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6장은 세 회사의 생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7장은 애플, MS, 구글을 사이에 두고 한중일 역학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각 나라의 생태계가 위 세 기업에 의해 얼마나 좌지우지 될 수 있는 알게됐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삼성과 엘지라는 훌륭한 기업이 있습니다.)


몇일 안되긴 했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하면서 삼성의 "바다"가 안드로이드만큼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바다OS는 애플앱과 안드로이드앱도 설치가 가능한 하이브리드형이라고 하니 이런 면에서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이 200만대 이상이라고 하니 더 분발해서 빅4 또는 빅3의 자리에 오르길 기대해 봅니다.











  1. BlogIcon e비즈북스 2010.12.27 13:21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 출판사입니다^^
    기분 좋게 책을 읽으셨다니 저희도 기쁘네요ㅎ
    리뷰를 읽으면서 훗날 구글, 애플, MS 못지않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IT사를 다루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10.12.28 00:13 신고

      제가 e비즈북스 펜인거 아시죠? ~
      책이 10권도 넘게 있을거라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영어가 짧다보니 이래저래 여러가지에서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지금 일하는 사무실에서 저의 등 뒤쪽으로 외국인들이 아주 많고 몇몇 우리나라 사람은 그들과 하루종일 영어로 말하기도 합니다. 사실 무지 부럽죠. 그러면서 노력은 안하구요. ㅡㅡ;; 저를 포함한 아주 많은 사람들의 현실이겠죠?

안드로이드쪽 일을 처음하보니 여간 난해한게 아닙니다. 처음 웹 개발을 시작할때 느꼈던 벽 같은 걸 느끼게 되네요. 처음 자바를 배울때 가장 많이 봤던 문서가 자바 API입니다. 처음엔 짧은 영어로 뚫어져라 보다가 몇몇 훌륭한 분들께서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부터 수월하게 API를 이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예전에 느꼈던 그 장애를 지금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kandroid.org에서 열심히 번역을 하고 있지만 API 쪽은 분량이 많아 쉽지 않겠지요.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업계에서 지금 우리나라 입장 정도면 구글에 안드로이드 한글API도 내놔달라고 요구해도 되지 않을까" 사실 삼성 갤럭시S나 갤럭시탭 말고는 모조리 듣보잡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 아닌가요? 구글이 안드로이드라는 OS는 컨트롤하겠지만 최종사용자에게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폰을 파는건 제조사인데 그 제조사의 가장 선두에 선 곳이 삼성이고 대한민국이니 구글이 이정도는 투자를 해야하지 않나는 생각에 글로 남겨봅니다. 

사실 지금 안드로이드 업계에서 일본이 하는게 뭐가 있다고 ㅡㅡ;; 저기서 일본어 빼고 한국어를 넣어야 합니다. 일본어 페이지로 가 보면... API는 또 모조리 영어로 되어있는데 한국어 버전은 API도 한글로 잘 번역해놔야하구요. 구글 번역기 돌려서 대충 만들어 달라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굳이 안드로이드 폰을 떠나서도 세계 핸드폰 업계 순위에서 2, 3위가 우리나란데... (아이폰 얘기는 하지 마세요. 구글이 아이폰 만들겠어요?)

암튼 제 요구사항은 하나. 안드로이드 한글API는 구글이 알아서 만들어 내라는 겁니다!!

요즘 사정이 이렇다보니 블로깅이 쉽지 않네요. (블로그질 하는 시간에 영어공부 하라는 분이 계실 듯 ㅋㅋ) 이웃분들께 왠지 죄송한 맘도 들고.. 만들다 중단된 사이트도 완성해서 운영해보고 싶고... 또 머리속에 구상중인 비슷한 사이트도 만들기 시작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출퇴근에 3시간을 들여야하니...

이전 어느 글에서 적었던 기억이 나는데... 스마트폰이 아직까지는 소비지향적인 역할만 한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손에 아이폰이나 갤럭시S 또는 다른 모바일 기기를 들고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아침에 그 비좁은 지하철에서 고스톱 치는 사람 4명, 영화보는 사람 1명, 인터넷 기사 보는 사람 1명을 보았습니다. 아침 시간이라 더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생산적인 일에 이용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어 보이는게 참 아쉽습니다. 아마... 저도 안드로이드폰 생기면 고스톱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ㅋㅋ



  1. 백번 공감합니다.^^
    저도 영어가 참 많이 짧아서 한글 API 문서를 구하기전까지 고생이 많았거든요.ㅎㅎ

    • BlogIcon 알통 2010.11.26 22:31 신고

      ㅎㅎㅎ MindEater님 말씀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한번 보시죠~

  2. BlogIcon MindEater™ 2010.11.26 19:05 신고

    일본은 국민들 전체가 우리나라처럼 영어의 압박을 받지 않죠. 우리나라가 독어나 프랑스어를 대부분 모르는 것 처럼...
    대신에 영어가 필요한 사람들만 영어를 공부하구요. 일단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필요에 의해서 하니깐 굉장히 잘하구요.
    국력도 있겠지만 대부분 영어를 알아야하는 우리나라의 분위기와는 틀려서 모든 국제 표준들을 일본어로 번역하는데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공자들도 영어의 압박없이 제대로 잘 번역된 문서로 공부할 수 있고..
    저 역시 부럽긴 마찬가지입니다. ㅠㅠ

    이게 다 누구(?) 때문입니다. ㅋ

    • BlogIcon 알통 2010.11.26 22:32 신고

      맞는 말씀 같습니다.
      온 국민이 되도않게 영어에 집착하지 말고 그 돈으로 차라리 번역하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그래도 즉각적인 면에서는 "내가" 할줄아는게 제일 좋은데 말이죠 ㅠ.ㅠ

  3.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0.12.01 22:21 신고

    요구할 수 없겠지요...
    삼성이 아무리 OS기기를 팔아준다해도 결국엔 개방형 OS라...
    만들어서 쓸려면 쓰고 아니면 말아라~ 단, 무엇이든 요구하지도 말아라~
    이렇게 들리네요 ㅎㅎ



사실,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Hello World를 출력해본건 열번도 넘을 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 진도를 못나간게 문제이긴 하지만, 얼마전에 PC를 포맷한 관계로 다시 한번 환경구축을 해봅니다. 4월달에 해봤던 것으로 기록이 남아있으니 벌써 반년전이군요. 그때 좀 깊이있게 팠더라면... 아니면 학원이나 다녔었다면 참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후회 맞습니다 ㅋㅋ
 

1.JDK(Java Deveopment Kit)가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합니다. (JDK 6 Update 22 )
   (JDK를 다운받기 위해 오라클을 방문해야하는게 어색하고 감정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2. eclipse를 다운로드 받아서 특정 위치에 압축을 풉니다.
   (Eclipse Galileo Sr2 Packages 버전 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92 MB)을 받았습니다.)
   설치경로 :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3. 안드로이드 SDK를 다운로드 받아서 특정 위치에 압축을 풉니다.
   (android-sdk_r07-windows.zip을 다운 받았습니다.)
   설치경로 : C:\android\ide\eclipse-java-galileo-SR2-win32

안드로이드 관련 설치경로는 c:\ 밑으로 잡았습니다. 일반적으로 c:\ 디렉토리에는 프로그램 설치만 하는데...

안드로이드 SDK는 프로그램을 받아서 압축을 풀면 그것으로 설치는 끝납니다. 하지만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AVD(안드로이드 버추얼 디바이스)라는 가상 폰이 필요한데 SDK는 기본적인 AVD를 가지고 있지 않은 관계로 관련 부분에 대해서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저의 경우,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밑에 SDK Manager가 있습니다. 이것을 실행합니다. 그러면 콘솔창이 하나 뜨고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Android SDK and AVD Manager창이 뜹니다. 여기서 어떤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개발할 것인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전체를 선택한다면 (조금 과장해서) 오전에 출근해서 시작한다해도 퇴근할때까지도 받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무지 느립니다. 해서 2.1과 2.2 관련 패키지만 받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린 어차피 학습용으로 설치를 하는거니까요.

기본 실행화면

선택한 패키지

위와 같이 선택을 하는것이 호환성 보장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의심이 가시는 분은 좀 더 연구해보시길 바랍니다. 현 상태에서 인스톨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무지 오래 걸립니다. (14시 36분 시작)

설치 과정

설치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2.2부터 설치를 하는군요. 설치되는 과정중에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하위에 temp라는 디렉토리가 만들어집니다. android-2.2_r02-windows.zip이라는 다운 받고 다운이 완료되면 해당 파일을 압축을 풀어서 특정 디렉토리로 이동을 시킵니다.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platforms\android-8와 같은 식으로 말이죠.)

현재 두권의 안드로이드 책을 함께 보고 있는데, 확실히 일본번역서가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는 이번에만 느낀게 아니고 개발관련 서적 중 일본책이 10여권 있는데 90% 이상이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인스톨 중이라 잡설 중...) 책을 보다보면 "이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구나"하고 알게되는데 특정 단어에 대해 좀 더 이해를 하기위해 일본책 번역서를 봅니다. 사전처럼 말이죠. 그럼 쉽게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1,100 페이지짜리 책을 보고 있는 셈이지요.

삼성이 현재 안드로이드 관련 개발자를 2만명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LG는요? 1,400명 정도를 가지고 있고 2,000명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뻥이거나 아니거나, 맞는 말이거나 틀린 말이거나 갤럭시S가 그냥 나온건 아니라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게 됐습니다 ㅡㅡ;;

15시 05분, 드디어 설치가 끝났군요. 

이번엔 이클립스 관련 설정을 해볼까요?
이클립스를 최초 실행한다면 workspace를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저는 C:\android\workspace로 경로를 설정했습니다.

이클립스를 처음 실행하면 나타나는 웰컴화면입니다. 탭을 닫게되면 아래의 화면과 같은 구성의 이클립스를 보게 됩니다.

위 두 이미지에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관련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클립스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보다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ADT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ADT 플러그인은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쉽게 만들고 테스트하고 디버그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설치방법은 이클립스 메뉴 > Help > Install New Software...를 선택합니다.
work with 텍스트 입력 박스에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를 입력합니다. 계속 refresh가 되서 입력이 잘 안되더군요. 해서 메모장에 위 주소를 적어서 복사 후 붙여넣었습니다. 주소를 입력하고 옆의 Add 버튼을 클릭합니다.

Add Site라는 창이 뜨는데 적당히 이름을 입력하고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선택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플러그인을 확인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이선스 계약 조건을 읽고 ㅡㅡ;; 승인한 뒤 Finish버튼을 클릭합니다.


인스톨을 시작합니다.


ADT 플러그인은 서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OK 버튼을 클릭해줍니다.

요거는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선택하고 OK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업데이트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시작을 해야합니다. Yes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클립스 메뉴 > window > Preferences 메뉴를 클릭해서 안드로이드 SDK 관련 설정을 해줍니다.

SDK Location 텍스트 입력 창에 Browse 버튼을 이용해서 sdk를 설치한 경로를 선택합니다.

우측 하단의 Apply 버튼을 클릭합니다. 사용 가능한 SDK의 타깃이 표시됩니다.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상으로 개발을 위한 환경 설정은 완료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SDK가 발전함에 따라 ADT 플러그 인의 업데이트도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서 기존에 설치된 플러그인을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이클립스 메뉴 > Help > Check for update 메뉴를 클릭합니다.




지금은 업데이트 대상이 없다는군요. 이제 정말 안드로이드 앱개발 환경 설정이 완료됐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닌 환경 설정도 무지 어려웠지요. 그래도 자바 개발잔데 말예요. 오늘 밤에는 Hello World를 찍어봐야겠습니다. 에뮬레이터도 확인해봐야 하구요. 영원히 익숙해질 것 같지 않은 액티비티, 인텐트, Manifest File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일단 일독을 하고서는 (돈이 될것같은) 제일 고급스킬을 파야겠습니다.



  1. BlogIcon 머니 2010.11.02 17:03

    ㅎㅎㅎ 대단하시네요. 전 이런거 손도 못대는데

  2. BlogIcon 36.5 몽상가 2010.11.02 19:06

    참 복잡하네요.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10.11.02 20:29 신고

      아무래도 이런거 하는 사람이 아니면 어렵겠죠?
      사실 저도 어려워서 진도가 ㅠ.ㅠ
      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죠?

  3. Amuse 2010.12.19 23:28

    앱 에 관심이 있는터에 좋은 글을 발견 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대 위 설치 과정중 <C:\android\ide\android-sdk_r07-windows 하위에 temp라는 디렉토리가 만들어집니다.> 에서 < android-2.2_r02-windows.zip이라는 다운 받고 다운이 완료되면 해당 파일을 압축을 풀어서 특정 디렉토리로 이동을 시킵니다. >
    라고 하셨는데, android-2.2_r02-windows.zip 파일은 따로 다운을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설치 과정중 자동으로 temp 에 다운 되는 파일 인가요???
    여하튼 좋은내용 글 감사 합니다~

  4. 2011.01.20 18:2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11.01.20 20:41 신고

      안드로이드 계열은 자바를 배우고
      아이폰은 C를 배워야 합니다.
      게임앱이 일반 앱보다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뭐.. 14살 된 아이도 만들어 내니 ㅡㅡ;; 불가능하지는 않겠죠 ^^
      머뭇거리며 망설이는 것보다 도전하고 후회하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5. 111 2011.01.22 21:32

    저기요...제가 다운받았는데android-sdk_r07-windows으로안뜨고
    android-sdk_r08-windows 이라고 뜨는데 어떻할까요?

    그리고 저기위에 ㅇ이클립스에서 apply누르는단계에서

    android표시가 안뜸니다 위에있는데 님이한거 그대로 했씁니다.
    따라하는건잘해서 말이죠......kevin7328@naver.com 으로 답변좀 보내주세요

  6. 111 2011.01.22 21:35

    위에댓글쓴사람입니다

    아그리고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업데이트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시작을 해야합니다. Yes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고 써있는부분에서 yes누르는거 나오기전에 띠딩하면서 에러 같은거 났었고


    yes누르는거나와서 yes눌렀는데 안꺼져서 제가 껏습니다

  7. 신종일진 2011.04.27 23:03

    좋은글봅니다 이걸로 앱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들 수있다면ㅋㅋㅋ어떤걸로깔아야하나여




블로그 스킨이 조금 깨진걸 오늘에야 발견하고 소스를 찾기가 귀찮아 재설정했습니다.
  첫째, 스킨은 이전에 사용하던 그 스킨을 사용했습니다.
(스킨 설정에서 스킨 저장 기능이 생겼더군요.)

  둘째, 피드주소를 변경했습니다. 스킨을 변경하면 피드주소가 도메인주소/rss가 됩니다.
피드버너를 사용중이라 http://feeds.feedburner.com/golog로 변경을 했습니다. 각 브라우저에 보면 피드를 검색하는 버튼()이 있는데 스킨을 변경하면 이 주소 역시 도메인주소/rss가 됩니다. 이것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_title_##]" href="[##_rss_url_##]" />소스에서 [##_rss_url_##] 이 태그를 원하는 피드주소로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셋째, 닉네임을 열산성에서 L-O-G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냥 LOG를 사용하고 싶은데 이미 사용중이더군요. 어쩔수없죠. 부르실때 편하게 "로그"라고 불러주세요 ^^ 아,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열상성은 [정을 불러일으키는 욕구, 을 평지로 만드는 지속성, 공에 대한 확고한 신념]의 첫자를 따온 것으로 제 좌우명입니다.

  넷째, 블로그이름을 "오늘도 행복합니다"에서 "어금니 꽉 깨물어라, 이제 시작이다"로 변경했습니다. 이 블로그이름은 두어달 정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섯째, 카테고리를 기본으로 펼쳤습니다.
<body id="[##_body_id_##]" onload="init_side_detail();"> 태그를 <body id="tt-body-page" onload="init_side_detail();expandTree();">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카테고리를 펼치는 스크립트는 expandTree();입니다.

  여섯째, 에드센스가 빠졌네요. 귀찮아서 ㅡㅡ;; 한가할때 다시 끼워볼까요?


아, 인터넷을 보다 [구글, 아이디어 공모에 1000만달러 상금]이라는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상금이 100억입니다. ㅋㅋ 한글로도 응모를 할수있을 것 같군요. 우리 모두 100억에 도전해보아요!!


작성하고보니 글이 아주 지저분해보이네요. 이제는 자야할 시간입니다. 강마에가 뭐라 뭐라하는군요.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9.25 23:27

    드디어 카테고리를 펼치셨군요 ㅎㅎ
    그나저나 블로그명이 정말 참 당찬기운이 물씬 ^^;;ㅋㅋㅋ
    블로그명 처럼 늘 밝고 힘찬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알통 2008.09.26 08:40 신고

      러브네슬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서늘한게 독서하기 딱 좋은 계절인것 같아요 ^^
      금요일이네요, 주말이군요 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

  2. BlogIcon 메아리 2008.09.26 10:56

    이제부터는 로그님이시군요^^

    저도 닉네임을 바꿀까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제 이미지랑 상당히 안 맞다고 스스로 자책하고 있는중이거든요^^:

    • BlogIcon 알통 2008.09.26 11:48 신고

      어떻게보면 닉네임이 메아리님 블로그의 포스에 많이 못 미치는듯하기도 합니다.

      심히 많이 고민해보시고 좋은 결론 내리시길 바랄께요 ^^

  3. BlogIcon sazangnim 2008.09.26 13:25

    저도 원래 samonim으로 하고 싶었는데, 있다고 해서 sazangnim으로 했지요. ㅎㅎㅎ

  4. BlogIcon 다우미짱 2008.09.28 00:39

    저도 스킨을 바꾸고 정비를 해야 하는데..방법을 몰라서 그냥 이렇게 있답니다.
    주인이 집을 좀 비웠더니 바루 표시가 나네요..

    • BlogIcon 알통 2008.09.28 09:21 신고

      스킨 바꾸는게 별거아니면서도 참 귀찮죠.
      저도 한번 손을 놓게되니 다시 예전처럼 정성을 들이지않게되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좀 답답하네요 ㅡ.ㅜ

  5. BlogIcon 메아리 2008.10.13 10:4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
    곧 수정하겠습니다아~~~

    블로그명이 좀 공격적이신데요^^;

    • BlogIcon 알통 2008.10.13 12:29 신고

      말보다 행동이 더 큰 소리를 낸다고하죠.
      제목을 멋지게 적어놓고 그에 따라 행동이 따라주지않다보니
      이상(블로그명)과 현실(행동)의 괴리감에 맘 고생만 더 하고 있습니다 ㅠ.ㅠ



 멋지지않나요? 오후에 깜짝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BlogIcon tasha♡ 2008.08.07 17:47

    아하하하하-
    저는 짬짜면을 검색하셨다는 얘긴 줄 알았어요. ㅋㅋㅋ

    • BlogIcon 알통 2008.08.08 09:03 신고

      어찌보면 별 내용도 없는데 신문에까지 났네요.
      누군지... 밥 굶지는 않을 것 같아요 ^^



회의가 길어져 퇴근이 늦어졌는데 집에와보니 잊고있던 247달러 수표가 도착해있더군요. 사실 기분이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 두통이 너무 심한 상태라 바로 자야겠어요. ㅠ.ㅠ


애드센스 수표 $247

애드센스 수표 $247


  1. BlogIcon 대발이 2008.07.08 22:57

    247 달러라.... 일단 축하드려요~ 그저 부러울 뿐~

    • BlogIcon 알통 2008.07.09 08:50 신고

      감사합니다 ^^
      밤에 푹 자고나니 많이 상쾌해졌네요 ^^
      날씨도 청명하고 ~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2. BlogIcon Northkite 2008.07.09 11:19

    축하드려요
    노력의 산실...

    • BlogIcon 알통 2008.07.09 12:04 신고

      감사합니다 ^^
      근데 단가가 계속 떨어지다보니 의욕상실입니다 ㅡㅡ;;
      다음달엔 못 받구요, 다다음달에나 받아볼 수있을 것 같네요.

  3. BlogIcon Ray 2008.07.10 04:54

    볼때마다 조금 부러워요.ㅠㅠ
    전 이제 34불....
    배치를 잘 하면 더 많이 벌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넘 안이뻐져서..ㅎㅎ 그냥 푼돈 모이는 거 보는 기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ㅎ

    • BlogIcon 알통 2008.07.10 08:38 신고

      안녕하세요.
      http://www.noininfo.com/ 에서 보시면 그 이유를 알수있어요. 한가지 종류의 광고만 나오죠.
      거기다가 사이트 컨텐츠와 일치하는 광고구요.
      예전의 단가가 적용된다면 한달에 $300도 거뜬할텐데.... ㅡ.ㅜ

  4. BlogIcon tasha♡ 2008.07.10 15:06

    이욜. 전. 음. 말하지 않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8.07.10 15:31 신고

      네. 저도 블로그는 돈이 안되서 그냥 내렸어요.
      평균 $0.5만되도 좋겠는데....

  5. BlogIcon 다우미짱 2008.07.10 21:32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 받아볼 날이 오겠죠?
    내년쯤? -.ㅜ 아무도 안누르나봐요...

    • BlogIcon 알통 2008.07.10 21:52 신고

      ㅡㅡ;; 사실... 컨텐츠와 광고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면 클릭이 발생하기 좀 힘들죠.
      9월엔 꼭 받아볼 수 있길 기원합니다~~

  6. BlogIcon Yasu 2008.07.11 01:33 신고

    앗. 오랜만에 보는 구글수표..^^
    저도 받을때가 되었군요..ㅎㅎ

    • BlogIcon 알통 2008.07.11 21:27 신고

      우오~ 항상 Yasu님 포스팅보고 저는 부러웠었는데 이번엔 제가 먼저왔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