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버전 Kies 받아 실행 >  가져오기 / 내보내기 메뉴를 이용해 데이터 백업 > 기본정보 메뉴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순으로 진행.

연락처, 사진, 동영상등의 소중한 데이터는 미리 백업.
Kies에서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백업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이내 소요 됨.

※ 판올림 후 갤러리, 비디오, 카메라 등의 기능이 정상 작동 하지 않았다.
    미디어 검색기 실행 중...
    갤러리 정상 작동하다 또 안된다. ㅡㅡ^
    비디오플레이 정상 작동된다.

안정화 될때까지 누구에게도 추천 못하겠다. ㅠㅠ    

아이스크림 판올림 후 불편한점
1. 부팅 후 또는 USB 연결 해제 후 미디어 검색기 실행을 미친 듯이 (오랫동안) 한다. 
2. 1번으로 인해 카메라 정상 작동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3. 1번으로 인해 PC 연결시 메모리 인식 못하는 경우 허다하다.
    이럴 경우 메모리 인식을 위해 폰 리붓해야 한다.
3. 패턴 암호 해제의 디자인 탓인지 패턴 그릴때 오류가 예전보다 자주 발생한다.
4. 터치 반응이 짜증나게 느린 경우가 있다.













 
제가 모바일 프로그래밍에 미련을 못 버리는 이유입니다.
레고 + 과학상자 + 스마트폰이 제가 생각하는 모바일의 미래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장난감 수준을 넘어선 수준의 어쩌면 동반자 정도. 


 
 


7살인 우리 잠공주, 요즘 인글리쉬(화상영어)를 통해서 파닉스를 학습중입니다.
어린이집에서 파닉스를 학습해서 쉬운 단어는 혼자서 읽기는 합니다.
(파닉스라는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체험학습부터해서 인글리쉬를 시작한지 한달쯤 해보니 어휘력이 너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영어 전자사전을 사줄까 생각했는데 아내가 반대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전자사전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거죠.
제가 다시 사려고 했던건 제가 사용했던 사전엔 발음이 없어서 였습니다.
첨엔, "그럼 노트북 켜놓고 공부해"였는데 그게 말처럼 쉽나요.
문득 "앱"이 떠올랐습니다. 
해서 5~6종류의 영어단어학습앱을 찾아서 설치를 했는데 최종으로 선택된 앱이 [보카로이드]입니다.




보카로이드 초기 화면입니다.
프로그램 로딩되는 동안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로딩이 끝나면 자동으로 다음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보카로이드 메인화면입니다.
전 단어장이 이렇게 나눠져 있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거기에 초등필수 단어장이 저를 꼭 붙들었지요.

학습을 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영어 발음 mp3를 다운 받는건데요.
각 단어장마다 발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초등필수 단어장의 발음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모든 단어장의 발음을 다운 받으니 49M가 조금 안됩니다.)
방법은, 각 메뉴를 꾸욱~ 누르면 됩니다.
(살짝 누르면 학습진행 화면으로 넘어가니 컨텍스트 메뉴가 나올때까지 꾹 누릅니다.)
아, 가능하면 WIFI를 이용해서 다운로드 받으시길 권합니다.
요금도 요금이지만 속도를 생각하면 속이 터지니까요. 



[발음 다운로드] 메뉴를 클릭합니다.
각 단어장 별로 발음을 모두 다운로드 받는데 와이파이 기준으로 5분이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단어 학습 메뉴는 3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카드형 암기학습이 가장 좋더군요.



암기학습 옵션입니다.
[빠름]이라고 되어 있는 메뉴를 클릭합니다.



선택 가능한 시간옵션이 5가지가 있습니다.
우리 잠공주에게는 느림 또는 아주느림이 좋겠더군요.
사실 아주느림보다 조금 더 느린게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카드형 단어학습장입니다.
처음엔 단어와 발음기호가 나옵니다.



파란 박스 부분을 터치하면 뜻을 보여줍니다.
뜻이 여러가지 일 경우 터치시마다 다른 뜻을 보여줍니다.
이건 단어학습 옵션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발음을 듣기 위해서는 좌측 하단의 발음을 체크해줘야 합니다.
우측 하단의 버튼 중 재생 버튼은 자동으로 다음 단어 학습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진의 슬라이드 쇼처럼 위 시간옵션에서 선택한 시간대로 진행이 됩니다.
재생 버튼의 양옆으로 버튼은 이전 단어, 다음 단어 학습을 위한 버튼입니다.

제일 아랫부분은 광고영역이지요 ^^
개발자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라 할 수 있겠네요.
적절한 보상..... 





초등필수 단어장입니다.
아직 자세하게 들여다 보지는 않았지만
요건 잠공주가 단어를 좀 더 학습한 후 리뷰 차원에서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퀴즈 학습 옵션입니다.
이것도 아직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았습니다.
카드형 학습장으로 충분히 학습 후 복습차원에서 테스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답을 선택했을 때 우측 상단의 점수가 -가 됩니다.
글자색이 빨간색으로 바뀌고 정답의 색이 파란색으로 표기됩니다.
알지만 틀려봅겁니다. ㅋㅋ



정답을 선택하면 우측상단의 점수가 올라갑니다.
역시 파란색으로 글자의 색이 변합니다.



보카로이드 메인 화면의 하단 + 버튼을 클릭하면 나만의 단어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도를 잘 모르겠네요.
만들어진 단어장에 단어를 추가하는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찾지를 못 했거든요.
나만이 단어장을 만들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필수 단어장도 좋지만 7세 아이에게 또는 현재 아이의 수준에 맞는 단어로 단어장을 구성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학습이 가능 할 것 같거든요.



네이버 카페 [안플]에서
이 기능과 연관이 있는 글인듯합니다.

개발자분의 블로그 [투클릭]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이랄까요.
학습을 하기위해 매번 옵션을 다시 선택해줘야하는게 조금 번거롭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앱을 실행해서 공부를 하려고 할때가 많은데 소리가 안 들린다고...
선택한 옵션을 자동으로 설정해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7세 아이를 둔 부모입장에서 이렇게 좋은 앱을 만들어주신 shinhyo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부자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1. 뭥미 2011.09.01 09:48

    전 이것도 좋은데 뇌새김영단어가 좀더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림이랑 같이 공부하니까 공부도 더 잘되는것 같구...ㅋㅋ



지지난 주말 노원쪽 SKT, LGU+, KT 대리점을 돌면서 갤럭시S2를 알아봤습니다.
차림새 탓인지 세곳 모두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고라는 무성의한 태도에 가격 정보만 받고 나왔습니다.
저는 KT 피쳐폰 사용중이었고 약정 기간은 끝난 상태고, 아내는 오즈 옴니아 13개월 사용했었습니다.
저는 위약금이 없는 상태고 아내는 위약금이 165,000원이 있는 상태였는데 이 위약금이 많이 부담이 되더군요.

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수유역 앞 LGU+에 들어갔습니다.
음... 우선... 차림새 탓인지 ㅡㅡ;; 정성껏 설명을 해주더군요.
위의 현 상황을 얘기하고 두명이 할거라고 했더니 아내의 위약금 중 일부를 지원해주겠다 했습니다.
당연히 옴니아 보상 20만원도 해주고.

저는 그냥 물어봤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안 하시죠?" 하고 말입니다.
근데 대뜸, "지금 바로 하시면 저희가 위약금 전액을 지원해드릴께요."라고 하더군요. ㅡㅡ;;
해서 집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해서 두대를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내가 저보다 요금이 5,500원 적게 나오게 됐네요.


참 많이 기다려서 장만한 갤럭시S2입니다.
심플함이 요즘 트렌드인지 기기에서부터 포장까지 아주 심플한데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박스를 열면 갤럭시S2가 바로 보입니다.
여기 저기 대리점을 다니며 만저봐서 알고는 있었지만 4.3인치라는 사이즈가 남자인 제 손에도 큼직합니다.
(제 키가 178에 몸무게 85kg이고 손은 체격에 맞는 편입니다. 작은 편은 아니죠)
그립감이 조금 아쉽더군요.
한손으로 뭘하기엔 좀 큰 사이즈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두손으로 사용해야만 할 정도의 사이즈.
화면이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폰 정도의 사이즈가 그립감은 좋은 듯합니다.


구성품을 모두 꺼내봤습니다. 
케이스, 갤럭시S2, 배터리 충전기, 배터리(2개), USB, 여행용 충전기, 이어폰, 설명서.
정말 단촐합니다.
이어폰의 귀에 꽂는 고무 부분이 사이즈 별로 3개입니다.
귓구멍이 작은 사람을 위해서 작은 사이즈가 맘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그다지 커보이지 않는데 실제로 한손으로 작동을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비싼 제품인데 떨어뜨려서 깨지기라도하면 ㅠ.ㅠ 큰일이죠.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줬는데 카메라 부분의 접착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4일 동안 가지고 놀아본 소감.
1. 옴니아에 비할 바 아니지만... 아이폰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터치감.
2. 화면이 큰만큼 빠른 배터리 소모.
3. 계란 프라이 해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게임을 조금하면 금방 달아오르는 발열.
4. LGU+문제이긴한데 집 나가면 잡히지 않은 와이파이.
5. kies... 이 빌어먹을 놈은 계속 오류를 발생시킵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갤스의 오작동이나 오류 관련 얘기를 하시던데 전 아직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단점은 이정도 되겠습니다.

장점이요?
다른 사람들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들고 다니는 동안 30개월을 화면 코딱지만한 피쳐폰으로(터치도 아님) 살다 4.3인치 대화면을 만났을때의 그 가슴 벅참 ^^;; 아내가 한마디 하더군요. "아~ 좋다~" 뭐 옴니아 그 쓰레기 같은 제품을 13개월동안 사용한 아내가 어찌보면 저보다 더 답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장점은 객관적으로 "뭐"다가 아니라 그냥 서술형이네요. ㅡㅡ;;; 

3년 약정으로 구입했습니다.
너무 길지않냐고 말하는 아내에게 위에서 말한 "화면 코딱지만한 피쳐폰도 2년 반동안이나 사용했는데"라고 말해줬습니다. 3년 사용하는건 괜찮은데 배터리가 심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제가 어떤 기기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패턴이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는 식이라 여러가지 기능들을 익히지는 않을 듯합니다. 목표랄까요... 갤스2의 기능 50%라도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말하는 고양이, 말하는 산타를 무지 재미있게 즐기고 피아노 앱 또한 좋아합니다.
아이들 교육을 위한 앱을 좀 만들어야 할텐데.... 진행이 너무 느려서 ㅠ.ㅠ 안타깝네요.

한달정도 사용해보고 혹시 여건이 되면 정성스러운 사용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아내가 자러가며 한마디합니다. "카톡 깔아!"



  1. BlogIcon 옛스플로 2011.07.11 23:31

    위약금을 다 대주었다니, 그만큼 남는다는건가봐요
    그렇지 않아도 여자친구가 겔2 바꿨다고 자랑해서 써봤다가
    아이폰5 기다리는 것 포기하고 사려합니다.

    • BlogIcon 알통 2011.07.12 22:50 신고

      네, 위약금 문제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단번에 해결되더라구요.
      음... 근데 통신사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하셔야 할 듯.
      아직 초기 사용이라 와이파이나 3g에 대해 말할 형편이 아니지만... 외부에서 와이파이는 포기하셔야 할 듯합니다. LG는..

  2. 에휴 ... 폰성능이 좋으면 뭐합니까 속도는 모댐속도나오는데 2011.07.12 01:07

    괜히 헬지가 아니죠 ㅜ 써보세요 집어던지고싶어져요 ㅜ 1메가나오면 대박이라고 외치는 자신을 보다가 옆에서 4g보면 ;;;;; 헬지가 오ㅔ 헬지인줄... 폰은좋아요 그러나 유심이 없어서 타통신사 이동도 못하죠 오로지 헬지 ㅋ 미칠껍니다 ㅋㅋ

    • BlogIcon 알통 2011.07.12 22:51 신고

      맞는 말씀 ^^ 입니다.
      폰은... 배터리/발열 말고는 아직 불만없구요
      통신에서 외부 와이파이 한번도 못 잡아봤다는거 ㅡㅡ;;
      3G는 아직 제대로 사용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아직 통신쪽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이제 겨우 4일 ㅋㅋ 됐으니까요~




위 차트가 공정성/공신력 같은걸 확보하고 있다고 말 할수는 없지만 
캔커피 하나 정도 걸고 말하자면 일부러 특정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를 중점으로 취합한게 아닌데
삼성(갤럭시)가 애플(아이폰)을 이틀 연속 이긴적이 한번도 없네요.

솔직히 안타깝습니다.
삼성!!이 아니라 LG나 팬택이라도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거론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거든요.
역시 애플은 넘사벽인걸까요?

데스그립, 위치추적 같은 악재속에서도 애플빠들의 응집력은 참 대단해 보입니다.
그에 비해 삼성은 삼빠들은 없고 삼까만 잔뜩있으니... 이게 다 지들 잘못이라 지들도 안타깝겠지요.
바램이 있다면 삼성은 언론에 돈지랄하지 말고 제품력에나 더 신경을 쓰면 좋겠네요.
("언론에 돈지랄"은 검증된게 아님)
그게 능력상 안된다면 차라리 삼빠 양성에 그 돈을 쓰든지 말입니다.

암튼 안타깝습니다.
얼론에서는 갤스2 출시로 시끌벅적한데 블로그에서는 오히려 애플, 아이폰 등의 얘기가 폭등을 했으니 말입니다.

국내 기업들 분발하시길... 진정 제품력으로 우주를 평정하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안하려고 했는데 이음동의어를 처리하는 부분을 추가해야겠습니다.
아마... 그러고나면 애플과 삼성의 격차는 더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나거나 말거나 ㅡㅡ;;





  1. 서태지 2011.04.22 21:24

    하지만 결고적으로보면 갤스가 아이폰4보다 국내판매량이 더많죠
    니가 걱정안해줘도 실속은 삼성이 다챙기고있으니까 넌 니인생걱정
    이나하면 좋을듯..ㅉㅉ

    • BlogIcon 알통 2011.04.23 00:06 신고

      안그래도 요즘 제인생이 걱정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삼성보다 제 걱정을 더 많이 하죠.

      ㅉㅉ는 반사!!!

  2. 움.. 2011.04.25 15:06

    살짝 의문이네요 아이폰4를 검색 키워드로 두셨다면 어땟을까요 아이폰이라고 3g부터 잡힐것이고 5도 잡힐것이고 객관적인 통계치는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애빠의 냄새가;
    암튼 덕분에 안드로이드 설치 관련해서는 잘보고 갑니다^^
    갤스가 아이폰에게 안되는 이유를 ^^ 저런 하찮은 그래프말고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셔서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게 날꺼같네요^^ 키워드를 뭘 거냐 어떻게 거냐 키워드를 어떻게 가져오냐에 따라서 그 정확도는 천차만별이랍니다^^

    • 움.. 2011.04.25 15:06

      아차... 개발자시니 잘아시겠군요^^

    • BlogIcon 알통 2011.04.25 19:47 신고

      뭐, 이전 글 찾아 읽어보지 않으셨을테니... 이해합니다.

      글구,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애빠 소리를 들어보네요.

  3. 움.. 2011.04.25 15:08

    아차^^ 글고..삼성이..애플보단..기술력에서 한수위입니다...ㅠㅠ...





저는 현재 갤럭시S 2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애플과의 비교는 의미가 없겠고 LG보다는 확실히 한발 앞 선 듯 합니다. "모션 줌"은 기대가 됩니다. 근데, 태블릿에서의 활용도는 한번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
[참조 : 갤럭시S2 ‘모션 줌’ 뭐길래?..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