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스펙

- 5.3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 두께는 9.65mm, 무게는 178g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 1.4GHz 듀얼코어 AP
- HSPA+와 4G LTE 통신 지원
- 최대 32GB 외장 메모리
- 800만 화소 카메라
- 고도계(Barometer)




전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 "S펜"입니다.
하지만 전 앞으로 3년 가까운 시간내에 새로운 스마트 기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게 제일 안타깝네요. ㅠ.ㅠ




  1. BlogIcon DanielKang 2011.10.28 23:16 신고

    이건 과연 얼마나 할까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사고 싶습니다만 당연히 비싸겠지요? ㅠㅠ

    • BlogIcon 알통 2011.10.29 23:48 신고

      90후반부터 100초반이란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갤스2보다는 많이 비싸죠.



갤럭시노트

참조 : 삼성 '갤럭시노트' 11월 국내 출시

IFA2011에서 공개된 갤럭시노트가 11월에 국내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그럼 삼성은 갤럭시S2 LTE, 갤럭시S2 HD LTE, 갤럭시노트
삼종의 LTE 폰을 내놓게 됩니다.

IFA2011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는 1.4기가헤르츠(㎓)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했지만 국내 출시 모델에는 1.5㎓ 듀얼코어가 적용되나 보네요.

저의 최대 관심사항 중 하나인 해상도는 1280x800입니다.

LTE 폰이니 인터넷 속도는 해결이 될거라 보고
갤스2를 사용하며 제일 답답한 부분이 화면크기와 해상도입니다.








현재 가장 활용빈도가 가장 높은 앱은 신문앱인데 글씨가 너무 작아 눈이 아플 지경이거든요. 

5.3인치면 이 부분이 개선이 될까... 안될 것 같기도하네요. 늘어난 인치 이상으로 픽셀을 집어넣었으니..

커진 화면 이상으로 기대되는 부분은 S펜입니다.
퇴근해서 집에 가면 그때부터 아이들이 하나씩 가지고 노는데 그림그리기나 글씨쓰기 같은걸 손가락으로 하다보니 섬세한 터치가 되지 않으니까요.

갤스2에서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배터리와발열입니다.

아침에 완충시켜서 나와 지하철에서이것 저것 좀 하다보면 50%... 퇴근해서 아이들이 좀 가지고 놀다 잘때쯤 보면 바닥.

발열은, 이제 날이 추워지면 손난로로 사용하면 딱이듯합니다. 액정이 아주 따뜻해지거든요. 어떨땐 화상입을까 걱정이 되기도해요. 뭐 그만큼 확실한 손난로 효과 ㅡㅡ;; 


아, 제일 중요한건 아직 갤스2가 33개월 남았다는것!! 
그럼 갤럭시노트 세번째 모델정도에서 접근이 가능하겠네요.
그땐, 안드로이드 폰 안 만드는거는 아닌지 ㅡㅡ 모르겠으나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