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files/tmp.txt", function(data) {

    var lines = data.split("\n");

    $.each(lines, function(n, elem) {

        alert(elem);

    })

})

참조 : http://blog.naver.com/theminthemax/130134925231



내 목적은 $("#tmpBox").html(data);









부루마블은 어릴적 가장 인기있던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즐겁고 유쾌하게 때론 다투며 게임을 즐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달 전쯤에 아래층에 사는 분께서 아내를 불러 

"새건데 버리자니 아깝고 아이들이 있으니 가져다 놓으면 좋아할거다"라며 부루마블을 줬다고 합니다.



부루마블을 얻어올 당시 모두의 마블이 인기를 끌기 시작할 즈음이었고 

제 아이들은 아직 게임의 룰에 익숙치 않아서인지 관심이 없더니 

"아빠, 부루마블 해보고 싶어요."라고 해서 내어주었습니다.


두 딸이 게임 하는걸 지켜보니 큰 아이가 주도합니다. 뭐, 자기 입맛에 맞게 말이죠.

처음엔 "잘 노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작은 아이가 두개의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의 합을 구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더라구요.

모두의 마블을 할땐 게이머는 터치만 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해주는데 

부루마블에서는 모든 것을 게이머가 선택을 해야하는구나.

아이가 생각을 할 시간이 많아진다 점에서 무척 고무적이었습니다.

당연한 이치이지만 놓치며 사는 부분에서 배우게 된거죠.



편리한 디지털 기기로 인해 사고하는 시간이 없어지는 요즘, 

우리가 어릴땐 텔레비전이 바보상자였지만 

요즘은 스마트 기기들이 우리의 아이들을 바보로 만들어 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PS.

모두의 마블에서 자동으로 처리하는 부분을 게이머가 직접 계산,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의 합을 직접 구하고, 이동해야 할 위치도 게이머가 선택하는거죠.

게임에서는 단지 검증을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실수 또는 오판을 할 경우 패널티를 주면 좋겠네요.







에어드론 2일차, 어제 남경수목원 캠핑장에 이어 오늘은 우이천입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라 실내용 커버를 장착하고 비행을 했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바람의 영향을 엄청 받습니다.

다음엔 야외용 커버를 장착하고 비행을 해봐야겠네요.


에어드론 2.0 파워에디션은 기본 배터리가 두개입니다.

배터리 하나에 15분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체감 비행 시간은 좀 더 짧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조정을 하는데 에어드론이 갑자기 착륙을 하더라구요.

다시 날려보라고 하니 안된다고.

배터리가 16% 남은 상태에서 기체 보호를 위해서인지 알아서 착륙을 한거죠.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물 위를 나는건 무지 부담스럽습니다.


오늘 우이천에서 에어드론을 날려보니 사람들이 많이들 흥미로워 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할아버지들이 많이 물어보시더군요.

"그게뭐하는거요?"하고 말이죠.


에어드론 2일차 사용 소감이랄까요.

지금까지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그냥 캠코더를 가지고 찍은 동영상이랑 별 차이가 없는데...라는 것입니다.

핼리캠이니 접근이 난해한 곳을 촬영해야 쾌감을 느낄 것 같은데.

3~4m 고도 이상으로 날아오르려 하지 않고 직선거리 20여m를 넘어서니 컨트롤이 안되고.

저렴한 가격대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바람에 너무 쉽게 흔들리는 본체.

그래도 몇번 더 찍어보면 이런 불만 사항을 커버할만한 요령이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기대되네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뒷감당에 대한 별 고민 없이 에어드론 2.0 파워 에디션을 5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수요일 주문해서 목요일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금요일 받았습니다.


구입처는 G마켓(엑스캅터)이고 10개월 무이자로 구입했어요.


음... 애드센스를 통해 한달에 3만원을 충당하고 나머지 금액은 용돈에서 충당. 한달 3만원 정도는 감당이 가능하겠죠? ㅠㅠ


무척 마음에 드네요.


구성은 에어드론 본체, 실내용 커버, 야외용 커버, 프로펠러 4종, 충전기, 배터리 2개, 수리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워에디션은 배터리가 1개에서 2개로, 배터리 용량이 커졌고...까지 알고 있습니다. 아, 프로펠러도 추가된건가?










금요일 받은 에어드론을 토요일 아침 캠핑 가기전 놀이터에서 시험 비행을 해봤습니다.

에어드론은 스마트폰에서 앱을 받아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넥서스7, 갤럭시S2에서 조정해봤습니다.)

앱을 받아 설명서고 뭐고 그냥 해봤는데 바로 조정이 가능했습니다.

사고 없이 끝난 첫 비행에 만족.

(초등 2학년 아이와 6세 아이도 쉽게 조정할 수 있을 정도)





남경수목원 캠핑장 옆으로 흐르고 있는 개천입니다.

유속이 좀 있지만 깊이가 얕고 물이 아주 깨끗합니다.

아이들과 놀기에 딱 좋은 정도.


에어드론 동영상 저장은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방법과 USB에 저장하는 방법 등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USB에 저장하는게 화질이 좋다고 알고 있어요.)





이 동영상은 이륙해서 물가를 따라 비행해봐야겠다는 계산을 하고 촬영을 한것입니다.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





에어드론은 WIFI로 통신을 하는데 컨트롤 가능한 거리가 50m로 알고있었는데 20m 정도 거리로 날아가니 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많이 당황하게 됐죠. 그 뒤론 거리에 대해 조금 소심해졌구요.


아이들과 비행을 하다보니 위험해서 야외에서도 실내용 커버를 장착하고 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첫 조정이라 그런지 화면만 보면서 조정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화면 보면서 촬영되는 동영상이 내가 원하는 곳을 보고 있는지 확인하고

기체를 보면서 에어드론이 내가 생각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뭐, 차차 익숙해지겠죠.








넥서스 7을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을 느꼈던 부분이 소프트키입니다.

오작동 가능성과 불필요하게 공간을 점유했기 때문이죠.

G2가 그러네요.


전면 LG로고가 있는 부분 활용하면 충분히 물리버튼 넣을 수 있을텐데.


설마, 전원 버튼을 뒤로 보낸걸로 혁신이라고 하지는 않겠죠?

혁신이 필요했겠지만 지금까지의 제 생각은 그냥 "다른 것" 이상은 없어 보입니다.

(혁신의 역량이 부족한건가요? ㅠㅠ)

게임 하시는 분들 양손으로 잡으면 뒷면 손가락이 딱 전원 버튼 누르기 좋은 자리에 있네요.


아... 아쉽네요. 정말 아쉽네요.

실물이 나오고 직접 만져봐야겠지만...

기회봐서 LG전자 주식사려고 준비중인데... 고민 끝이네요.








희야, 넌 소중해.

희야, 넌 중요해.
희야, 넌 대단해.
희야, 널 사랑해.

써니, 넌 소중해.
써니, 넌 중요해.
써니, 넌 대단해.
써니, 널 사랑해.

제니, 넌 소중해.

제니, 넌 중요해.
제니, 넌 대단해.
제니, 널 사랑해.












6개월에 한번씩 고장나는 이어폰때문에 속이 여러번 상했다.

그래서 큰 맘 먹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입했다.

루빅스 BT1.


블루투스 헤드셋을 처음 사용하는 것 치고는 어려움 없이 사용중이다.

스마트폰에 페어링해서 사용하는데 3분도 안 걸렸으니.


장점은 선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기존 이어폰에 비해 소리가 좋다는 점.

기존 사용기를 보면 가격대비 우수한 음질을 보인다고 한다.


단점은 충전을 해줘야 한다는거.

(그래도, 3시간 충전하면 12시간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스펙은 아래 참조.

BT1
종류-헤드셋
형태-넥밴드형
용도-통화+음악감상용
블루투스-블루투스3.0
최대통화시간-14시간
최대대기시간-340시간
최대음악재생시간-12시간
최대수신거리-10m
충전시간-3시간
사용기종-휴대폰, 컴퓨터, PMP
크기-153(L) X 138(W) X 60(H) mm
무게-54 g
색상-블랙
제품구성-볼륨조절






2년전 발리여행이 잊혀질때쯤, 출발 코타키나발루로~






        $("[class=useyn]").each(function (index) {  

            if ( $(this).is(":checked") ){ 

                $(this).val("Y");

            }else{

                $(this).val("N");

            }

        });

        

        $('input:checkbox[id=useyn[]]:not(checked)').attr("checked", true); 



특정 목록에서 checkbox의 체크 여부를 확인 후 값을 변경해줘야 하는데
checkbox는 체크가 되지 않으면 값을 전달하지 않아 처리방법을 고민하다가
체크 여부에 따라 값을 세팅하고
checkbox 전체를 선택해서 값을 전달하게 처리 함.






새벽 시간을 활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아침형인간 또는 새벽형인간)

물론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오늘은 일어났다. 4시 반에.

간단하게 세수하고 머리 감고 5시에 차를 몰고 5시 반에 회사에 도착했다.


인생에 대한 고민이야 늘 하는거지만 잠시 고민을 하다 책을 읽었다.

올해를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서도 생각했다.

좀 더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새벽시간 활용을 위해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생각을 했다.


22시~ 22시 30분 사이에 취침

4시 30분 기상,

~ 5시 30분 운동

~ 7시 출근(및 독서)

~ 8시 30분 독서


여기까지 평소 못했던 운동시간 1시간 확보.


~ 18시 과업


~ 22시 30분까지의 4시간 30분 활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퇴근시간 1시간 30분(독서)

2. 하루 30분씩 하는 아이와의 책읽기

3. 식사 1시간

4. 여유시간 1시간


21시 전엔 퇴근을 해야 취침시간 확보가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