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00 + 컴퓨터 수퍼 업글하는게 D4 구입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먹힐텐데 자꾸 D4에 맘이 간다.
감당도 안될 놈에게...

 
 




최신버전 Kies 받아 실행 >  가져오기 / 내보내기 메뉴를 이용해 데이터 백업 > 기본정보 메뉴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순으로 진행.

연락처, 사진, 동영상등의 소중한 데이터는 미리 백업.
Kies에서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백업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이내 소요 됨.

※ 판올림 후 갤러리, 비디오, 카메라 등의 기능이 정상 작동 하지 않았다.
    미디어 검색기 실행 중...
    갤러리 정상 작동하다 또 안된다. ㅡㅡ^
    비디오플레이 정상 작동된다.

안정화 될때까지 누구에게도 추천 못하겠다. ㅠㅠ    

아이스크림 판올림 후 불편한점
1. 부팅 후 또는 USB 연결 해제 후 미디어 검색기 실행을 미친 듯이 (오랫동안) 한다. 
2. 1번으로 인해 카메라 정상 작동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3. 1번으로 인해 PC 연결시 메모리 인식 못하는 경우 허다하다.
    이럴 경우 메모리 인식을 위해 폰 리붓해야 한다.
3. 패턴 암호 해제의 디자인 탓인지 패턴 그릴때 오류가 예전보다 자주 발생한다.
4. 터치 반응이 짜증나게 느린 경우가 있다.




개선사항 주의사항 보기









D800과 D4.
사실 내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
사진만 생각하면 D700도 차고 넘치겠지만 동영상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다. 

일단, 
무조건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D4를 고를 것 같다.
주머니 사정 고려해서 고르라면 D800을 고를 것 같다.
화소수 생각해서 고르라면 D4를 고를 것 같다.
그외 지식이 없는 관계로 PASS.

근데,
동영상 속 D4의 연사 속도를 보면 반쯤 미쳐서 D4를 주문 할 것 같기도 하다. 
제 정신이 아니라 미쳐서 홀려서...

 



지난 3월 2일, 수영이의 감격스러운 입학식이 있었다.
수영이가 태어날때 '내가 아빠가 되어도 되는걸까?' 를 고민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폭주 기관차처럼 미친 듯 지나갔다.

안방을 포기하고 서재로 꾸며 사용중이지만 방이 좁다보니 책장이나 책상을 여유있게 놓지 못했다.
지난 주말에 하는 수 없이 잡지 위주로 100여권의 책을 내다 버렸다.
그리고 아이들 책상을 들여 놓기로 결정.
맘 먹었을때 책장도 바꿔서 이중으로 보관 중인 책들을 여유있게 놓고 싶었지만 
욕심이 끝도 없을 것 같아 많이 포기하고 책상만 구입하기로 했다.
(거실 TV가 놓인 쪽에 이 책장을 놓고 싶은 맘이 굴뚝 같다.)

위 사진속 책상을 온전하게 놓기엔 서재가 좁아 200cm의 책상을 140cm로 잘랐다.
(120cm 책상이 있지만 20cm가 아쉬울 것 같아서 추가 비용 4만원을 들였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쯤 배달되면 좋겠다.
그럼 내 책상 왼쪽에 놓여져 내 책상과 함께 L자형을 이루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 할 모습에 행복하다.


다이아 테이블 보기





 




많은 분들이 기다렸을 D800이 발표되었네요.
(기다림이 구매로 연결되지 않은 경우도 많죠.)

살까 말까...
살수 있을까  없을까...

D800으로 다시 시작하려면 500만원 정도는 있어야 할 듯하네요.
음.. 지금 갤스2로 나름 만족하며 사는지라.






하고 싶은 일들이 적체되면 나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염세주의 허무주의 회의주의......
지금 나를 괴롭히는 많은 주의들...

나름 희망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만들어진 아이디어들은
언제나 "마누라"라는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나"라는 조그만 우물속에서 썩어진다.

"실패는 훗날 성공을 위한 훌륭한 자양분이 될거란 믿음"
오히려 실패라도 해봤다면 훌륭한 밑천이라도 될텐데
"실패"보다 더 독한 "포기"라는 놈은 블랙홀 마냥 내 인생을 암흑으로 빨아들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를 꿈꾸게 하는 많은 이유들.
오늘도 밥을 먹는다. 많이.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4 10:00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기가 밥을 양푼으로 먹네요. 귀여워라.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저도 밥 많이 먹었어요. ^^;;




출처 : SKT “뒤를 보라” LGU+ “뒷모습만 LTE?” LTE 광고 ‘전쟁’

평소 엘지유플러스 사용자의 입장에서
SKT의 광고는 굉장히 짜증스럽습니다. 

"저건 먹통이라 핸드폰을 뒤집어 놓는거야."
이게 저의 해석입니다. 

SKT는 LTE 미개통 지역에도 LTE 가입자를 유치하라며 강제 할당했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명했죠.
"LTE 가입자를 유치하면 보조금을 더 주는 것이지 패널티를 준게 아니다."
결과적으론 미친거죠.
LTE가 되지도 않는 지역에서 LTE 고객을 유치하라니. 

이런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역공이라 할 만한 광고를 시작했네요.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

2012년 12월 31일.
통신 3사의 LTE 가입자 쟁탈전의 결과가 어떨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1.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4 09:59

    저도 엘지유플러스 광고 봤습니다. 기대되더군요.






LG전자.
옵티머스LTE로 선전하고 있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에 비하면 참담한 수준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명예를 회복하기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서, 차라리 구글TV를 잘 만들어서 LG전자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면 어떨까요?
TV가 스마트폰에 비해 교체주기가 훨씬 길긴하지만.

크롬브라우저가 굉장히 끌리네요.
쿼티자판이라고 하니 쓰기 또한 편리하겠고.
기대가 되지만 지난해 TV를 바꾼 관계로!! 

암튼 LG전자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엘리먼트



근래 팬택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장외시장에서의 주식 매입까지 고려중인 상황이죠.
그런 팬택에서 태블릿을 내놨군요.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요즘 갤스2로 가로 게임을 할때
왼쪽 손가락에 조도센서가 가려져서 화면이 어두워지는 현상으로 짜증스러운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해서 조도센서가 우측 상단에 있었으면 했죠.
태블릿으로 가로로 만들어진 게임을 할때 그런 상황으로부터는 자유롭겠네요.


- 허니콤 기반의 8인치 태블릿
- 1.5기가헤르츠(GHz)를 지원하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 16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
- 108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화상통화를 지원하는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출시가는 449.99달러
- AT&T와 2년 약정 계약할 경우 299달러 




 





근래 카메라를 거의 들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DSLR을 들일것인지 말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 했습니다.

오늘 D4 발표가 예상되는 날이네요.
어차피 D4는 제가 원하는 수준의 카메라가 아닌지라 크게 감흥이 없지만
혹시 또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D800이 출시되면 제 마음이 어디로 튈지 예상을 못 하겠네요.
GX-10의 기계적 포퍼먼스에 대한 실망이 도를 넘은 상태라...
요즘 삶에 대한 낙이 없어 D800을 들여 삶의 활력소로 이용하게 될지.

뭐니 뭐니해도 머니가(돈이) 문제겠죠.
준비는 되어있으나 현재의 재미를 위해 미래가치를 포기해도 될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듯 합니다.

어찌됐건 오늘 D800도 함께 발표가 되었으면 좋겠고 가격도 저렴한 수준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