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네기 인간경영리더십] 요즘 화장실에서 읽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데일 카네기가 아니라 최염순씨랍니다.


현재 읽고 있는 부분에서 간단하지만 심오한 <나만의 고유 가치로 된 명함> 명함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처럼 첫번째 줄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까지는 쉽게 작성을 하겠지만 그 아래 1, 2, 3 모두를 작성 할 수있는 분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저만 작성 못한 걸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을 살면서 구체적인 목표와 그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분이라면 어렵지 않은 내용이겠지만 저처럼 목표/계획 없이 두루뭉술하게 사셨다면 조금의 좌절감마저 맛 보시게 될 것 같네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전문가인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만이 아주 훌륭하게 해낼 수 있는 것, 회사가 내게 돈을 많이 주고라도 얻고 싶어 하는 것, 핵심을 파악하고 있는 나만의 전문 분야, 나 자신이 지속적으로 탁월함을 발휘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것...



또한 책에서는 이렇지 못한 원인을 다음과 같다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자기가 생각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면 틀림없이 잘못된 방법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아주 힘든 곤란을 겪고 있고 헤어날 방법이 없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아직 실패의 근본 원인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패의 근본 원인 중 하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1. 구체적인 목표가 없었다.
2.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보니 구체적인 계획도 없었다.
3. 간간히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긴했으나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 했다.


  1. BlogIcon 다우미짱 2008.05.25 14:48

    자기 개발서 20여권 보다, 열산성님의 글 1~3이 핵심이였네요..

    • BlogIcon 알통 2008.05.25 15:21 신고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내린 결론이지만...orz
      아직까지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에 위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