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 [하루에 돌아보는 우리궁궐]을 대충 훑어보고 내일은 궁으로 사진을 찍어러 가야겠다.
너무나 긴 시간을 시그마 17-70으로만 사진을 찍었는데 모처럼 피닉스 50mm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어봤다.
초점 잡는게 귀찮고 힘들지만 밝은 조리개 값에서의 배경날림은 참 좋다.
내일 피닉스를 가지고 나간다면... 화각에서 좀 답답한 면이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피닉스만 가지고 가야지.
시그마 17-70도 가져간다면 단번에 바꿔 끼울걸 아니까...
그나저나 삼각대는 필요없겠지...라고 믿는다.

목차를 보면 책에서 소개하는 궁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운현궁 5곳이다.
다섯곳 모두를 하루만에 본다고.... 아이들과 함께 가긴했지만 경복궁을 대충 보는데 3시간이 걸렸다.
뭐..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하루만에 다섯곳의 궁을 보자면... 좀 벅찰 듯도 하다.



  1. BlogIcon MindEater™ 2010.08.26 19:20 신고

    헉 다섯곳을 모두 보실 계획이군요.. 멋진 사진 많이 담으시길요~~ ^^

    • BlogIcon 알통 2010.08.27 09:09 신고

      좀 힘들 것 같아요. 오늘은 한곳이나 많으면 두곳으로 제한을 해야겠어요

  2. BlogIcon DanielKang 2010.08.26 22:27 신고

    크.. 넘 힘든 계획 아니신가요? 하루에 다섯 곳을.... ㅎㅎ
    그냥 일주일에 한곳씩 5주간에 걸쳐서... ^^;;;;;;

    • BlogIcon 알통 2010.08.27 09:09 신고

      일단 오전은 서점에서 보내게 될 것 같고...
      오후에 말씀하신것처럼 한곳만 둘러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