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너는 참으로 고귀하고도 아름답구나.
조금 힘들다고 회사를 때려치우려는 나는 사진을 보며 글을 쓰며 네게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다.
나도 너처럼 고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한다.
  1. BlogIcon 새빛향기 2010.07.23 10:31

    우리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 됩시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2. 익명 2010.07.23 10:5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10.07.23 22:47 신고

      아이쿠... 리뷰에 너무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3년간의 대비라니... 이건 너무 잔인하게 긴 시간입니다.
      매달 적자같은데... 흑흑...

      좋은 책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