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노랫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눈은 촛점을 잃어버렸지만
머리의 허락도 없이
손가락은 감히 스스로 글을 쓴다

난 김윤아의 노래들이 좋다
축 처진 내 영혼을 아주 바닥끝 저편으로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1. BlogIcon adios 2010.06.17 18:20

    캬...이 노래를 지금 들으니 너무 좋네요.... 베란다의 화분들 꽃이활짝 필거 같은데요.. 봄날은 가겠지만 꽃은필거 같다는

    • BlogIcon 알통 2010.06.17 23:10 신고

      여름에 피는 꽃들도 있지요~
      저도 오랜만에 이 노랠 들으니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