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도 후끈하네요.
거실엔 벌써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지만
제가 있는 서재는 에어컨의 영향권 밖이라
앉아 컴퓨터를 보는데 목줄기를 타고 땀이 흘러 내립니다.
지난 주 마신 맥주한잔 생각이 간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