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일정으로 대관련 인근을 여행하다 밤 늦게 집에 와보니 택배가 있었습니다.
뭔가하고 택배박스를 보니 시리우스 어쩌고 저쩌고... 순간, 와!! 혹시 스마트폰인가... 하고 자세히 보니 컵이네요 ^^
좋다가 말았지만... 기분이 다시 좋아집니다. ^_______^
레뷰에서 보내주는 뉴스레터를 보면서 가끔 리뷰에 응모하기는 하지만 한번도 당첨(?)이 된적이 없어 많이 아쉽던차에
이렇게 컵이라도 받으니 기분이 쪼금 좋아집니다.
회사 일이 바빠서 요즘 블로그에 관심을 못 가지고 있는데... 다시 블로그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끄트머리에 또 휴일이 끼어있군요 ^^
즐겁고 행복한 한주 만드시길 기원합니다!!